정부가 2026년 이후 현행 시스템의 50% 이상, 신규 시스템의 70% 이상에 클라우드 네이티브를 적용한다. 클라우드 네이티브는 인프라뿐만 아니라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까지 모든 것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전환하는 것으로 공공 클라우드 전환의 새로운 지향점이다. 내년까지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을 위한 기준과 가이드라인을 마련, 각 공공기관에 방향을 제시할 방침이다. 내년 3월까지 행안부 시스템(온나라 지식·이음, 정책연구관리 등) 대상 클라우드 네이티브 및 민간 클라우드 시범전환을 실시하고 효과성을 검증한다. 신규 시스템 구축이나 기존 시스템 고도화 시 불가피한 사유가 없는 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우선 적용을 기본원칙으로 하고 연차적 확대를 추진한다. 불가피한 사유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시 안정성과 비용효율성 저하 등이 예상되는 경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148697?sid=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