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프 우드 크루치(Joseph Wood Krutch) 미국의 작가, 평론가 명언
1. 행복은 바로 감사하는 마음이다.
2. 우리가 지구에서 우리 자신 이외의 다른 생물들과 공간을 공유하지 않는다면,
오래지 않아 우리도 이곳에서 살 수 없게 될 것이라는 사실은 감상적인 주장이
아니라 냉혹한 실제이다.
3. 인간이 만든 것을 파괴하면 반달리즘(기물 파괴)이라 부르고, 신이 만든 것을
파괴하면 스포츠라 부른다.
4. 우리가 자연을 통제하고 있다고 뽐내는 것은 결국 환상에 불과하다.
5. 지구가 아름다움과 기쁨을 만들어내도록 허락하지 않는다면, 결국 지구는
먹거리조차 생산하지 못할 것이다.
6. 자연은 인간의 그럴듯한 핑계조차 고려하지 않는다.
7. 내가 생각하는 좋은 삶은 행복한 삶이다. 내가 선(善)을 행하면 행복해질 것이라는
뜻이 아니라, 당신이 행복하다면 선한 사람이 될 것이라는 뜻이다.
8. 안전은 당신이 얼마나 많이 가지고 있느냐보다, 얼마나 없이도 살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9. 세상에 위험한 여자란 없다. 오직 쉽게 유혹당하는 남자들만 있을 뿐이다.
10. 개인적으로 올바르게 행동하는 것은, 자신과 국가, 사회, 그리고 문명 자체에 어떤 일이
닥치더라도 가장 우선적인 의무이다.
11. 하나의 가치가 생겨날 때마다 우리의 존재는 새로운 의미를 갖게 된다.
어느 한 가치가 사라질 대마다 의미의 한 부분도 사라진다.
12. 고양이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요구해도 전혀 해가 되지 않는다는 원칙에 따라
행동하는 것 같다.
13. 고양이들은 꽤 섬세한 피조물이라 온갖 질병에 시달리지만, 불면증에 걸린
고양이는 들어본 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