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도 비슷한 꿈을 꾸고,,,
그 회사 그만 두고,,, 결국 그 회사 문을 닫은 상황....이게 벌써 세번째 입니다.
꿈은...
사무실 출근을 했는데...
어? 이상하게 사무실 집기들이 사라진거에요...
여기 저기 정리를 한 흔적들....
과장이랑 나는 얼른 임원실에 가봤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임원실에도 책걸상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저 텅~~ 비어 있었습니다.
왜 여길 비워 놨지? 이상하네...
하는 순간 그 방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다른곳으로 옮겼다면서....
이제 우리 사무실도 경비를 줄여야 겠고, 사무실도 줄여야 한다면서
한쪽으로 다 모여서 옹기종기 근무를 하자는 겁니다.
넓은 사무실 두고 경비를 줄이자는 이유로....
이래 저래 의미없이 잠에서 깨어난것 같습니다.
근데 일어나 정신차려 보니,,,,
저 이런꿈 세번째 입니다...
이런꿈 꿀때마다 회사를 그만두게 되더라구요.
물론 이번엔 사장님이 먼저 말을 해주었지만.....
괜히 이 회사가 잘못될것 처럼 느껴지네요...
앞에 두 회사도 똑같이 그랬거든요.
아무튼 저 내일까지 근무하고 그만 둡니다.
다른 회사 알아 보고 있습니다. ㅡㅡ;;;;
첫댓글 그동안 날씨도 더운데 고생많이 했으니까
땀좀 닥고 쉬었다가 천천히 찾아 보세요
그럼 좋은꿈꾸게 되거든요
그럼 꿈이나 빨리 올려요
아무리 서둘러도 꿈에서 먼저 알고 있으니까요
두고 보세요
그렇군요 꿈에서 먼저 안다는 그 말씀 참 놀라워요
^^* 마음 편히 알아 보고 있습니다.
성급하게 서두르지 않을거에요...
이번엔 제발 내게 딱 맞는 자리가 나왔으면 합니다.
꿈에서 먼저 알고있다는말 정말 놀라운말씀인것같아요.정말 그럿터라구요 내가 아무리 서둘러도 꿈에서 알려준 그때까진
일이 안돼요 저는 가을이 되여야 된다고 했는데 정말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