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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Antonio Spurs [GO! Spurs GO! [번역칼럼] 샤크 vs 던컨 = Most Dominant vs Simply Better
Doctor J 추천 0 조회 848 07.06.26 02:08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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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06.26 02:47

    첫댓글 방문// 저도 선수비교는 소모적인 논쟁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별로 안 좋아 합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선수를 응원하면 되는 거죠..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

  • 07.06.26 02:57

    지배력은 샼,, 기량이나 위대함은 던컨...

  • 07.06.26 06:09

    잘 읽었습니다. 08시즌도 우승해서 던컨 반지를 5개로!!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07.06.26 10:13

    작년 댈러스와의 플옵이 못내 아쉽네요;;;;

  • 07.06.26 09:22

    핫핫핫... 또 맘에 드는 번역글입니다. 모스트 도미넌트 vs 심플리 베터... 제목도 맘에 들구요. 던컨과 오닐의 스타일은 참으로 다른 것이.. 오닐은 "용장" 스타일이고 던컨은 "지장" 스타일이죠. 스스로 적진으로 들어가서 적들의 사기를 꺽어버리고 상대방을 와해시키거나, 아군의 사기를 최대한으로 끌어올려서 자신은 모자란 부분 지원사격을 해 주거나. 이러한 차이죠. 결국 화끈한 경기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오닐이 환상적으로 보일테고, 아기자기한 조직전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던컨이 환상적으로 보이겠죠. ( 물론 전자가 훨씬 많습니다.. ㅎㅎㅎ 하지만 효율은 후자가 좋다는거.. )

  • 07.06.26 12:46

    좋은글 감사합니다. 게시판에서 '샼vs던컨 매치업시 샼이 확실한 우위를 점했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경기도 안보고, 하다못해 스탯도 확인안해보고 글을쓰는거 같은데, 그냥 상대 안하는게 나을거 같네요.

  • 07.06.26 13:24

    맞습니다. 상대 안하고 그냥 지나가는 것이 편하죠. 샥과의 매치업에서는 정말로 던컨의 공격측면의 개인기량상으로는 샥과 동급이였습니다. 정말로... 코비의 유무로 승패가 판가름난 시리즈였죠. 당시 샌안에는 코비에게 저항이라도 할 수 있는 선수가 전혀 없었으니까요.

  • 07.06.26 23:57

    저도 이제 그런 분들과는 상대 안할려구요.. 경기 진짜 본거 맞는건지.. 에휴.. 참;

  • 07.06.26 13:38

    이글에서도 드러나듯이 던컨은 효율적으로 움직이고 몸을 관리하기때문에 전성기를 지났을지는 몰라도 현리그에서 가장 장수하는 선수들이 될것같습니다. 앞으로 10년만 더 뛰어 주세요~~ 그리고, 5번 우승..... 내가 좀 과한가?? ㅋㅋ

  • 07.06.26 14:43

    글 잘 보았습니다...샼의 임팩트는 진짜 엄청났죠....근데 샼은 노쇠화가 너무 빨리 온 듯해요,....(농구 스타일상의 문제도 있겠지만...)던컨이 앞으로 반지 하나만 더 획득한다면...^^(갠적으로 앞으로 샼은 반지 얻기가 힘들어 보여요,,)

  • 07.06.26 16:07

    정말 잘 읽었습니다^^

  • 07.06.26 16:07

    닥터제이님 번역후기 내용에 동감 6.26표 던집니다. 글도 잘 봤어요~ ^-^

  • 작성자 07.06.27 12:01

    저는 '동감 6.26표'의 뜻을 전혀 모르겠습니다.--;;)

  • 07.06.26 23:10

    꼭 이런 비교하면 3명도 튕겨내버리는 샥의 무시무시함을 손들어주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어차피 3명튕기고 덩크하나 뱅크슛 가볍게 싸주나 똑같은 2점인데 말이죠. 전자는 언젠간 부러지기 마련이죠. 옛말에 부드러움이 결국 단단함을 이긴다고 커리어가 끝날 시점엔 던컨이 더 나은 평을 들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07.06.26 23:22

    조금 다른 얘기지만 샼의 팬서비스 정신도 매우 가치있는 부분이라고 봅니다. 팬들을 대하는 센스가 프로선수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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