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후 5명이 투어 출발~
순창, 새만금을 지나 군산에서 첫 휴식..
너무 많이 탔나?ㅋ
직선로가 많았지만 지루하지않고 좋았죠
대천해수욕장은 관광지였다.
벌써 여름의 향기가..
아따.. 이름모를 젊은 청년이 사진 잘찍었네 ㅋ
왐마.. 브라를 차야겠는데? ㅋㅋ
스끼가 엄청났던 횟집서 만찬..
먹느라 사진을 다 못찍었음..
대천항의 야경을보며 하루를 마감.
250km 주행.
둘째날.. 보령시내에서 배채워주고..
칠갑저수지를 배경으로
공주 유구읍과 천안을 지나 엽돈재를 넘었어요.
병천에서 순대국밥으로 점심을 하고
진안까지 2시간20분 동안 투혼의 라이딩 ㅋ
16분30분경 무복했네요. 아이고 피곤해라..
서해쪽 박투어도 나름 재미있었네요. 둘째날은 440km.
총 690km 주행.
첫댓글 고생했네 친구 ~^^
점점 힘들어지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