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콧멍에트💛잇게짤털 [기타자료후기] 자개에 쓴 글에 아직도 댓글 달려서 쓰는 섬유선종 맘모톰 수술 후기
탕수육을시켰는데탕빼고수육만온거야 추천 0 조회 25,194 20.08.30 01:04 댓글 17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0.10.06 21:54

  • 20.09.01 03:34

    다들 가슴에 많구나ㅠㅠ 나도 건강검진에서 2센치나와서 겁나 우울했는데... 한 8년전에 20대초반때 1개제거하고 조직검사하는데 100만원정도 들었던듯 ㅠㅠ 근데 이번에 신규로 여러개, 몇개는 석회화동반이래ㅠㅠㅠ 흐규규

  • 20.09.01 16:44

    여사글올려줘서고마워ㅠㅜ 나내일아침에 맘모톰하는데 양쪽다함ㅠㅠ난4센치정도엄청크대ㅜ
    근데 막속이아픈건3일정도간거야? 낮엔안그랬어? 난주말포함해서 5일쉬고출근하는데 출근해서일상생활가능하겠지?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0.09.01 16:44

  • 낮에도 아프고 밤에도 아파ㅠㅠ 팔 많이쓰면 욱신거려 일주일 안에 막 움직이면 안돼ㅠ

  • 20.09.02 11:19

    @탕수육을시켰는데탕빼고수육만온거야 웅웅ㅜㅜ고마워!!

  • 20.09.02 00:23

    헉 고생 했어 여시 ㅠㅠ 나는 1센티라 그런가 진짜 하나도 안아프고 수술은..금방 아물어서(이때 아프고 신경질 남) 약간 쉬운 수술인줄 알았어... 한번만으로 끝나던ㄷㅔ 종양이 크면 두번하구나ㅠㅠ

  • 20.09.02 00:27

    나도 맘모톰 했었는데... 만져지는건 못느꼈었어 ,. 작아서 그랫나바 ^^...

  • 와 고생많았다 여시 ㅠ 이렇게 글 써줘서 넘 고마워

  • 20.09.02 15:49

    나도 오늘 수술했어..! 난 마취가 잘안되는 편이라 걱정이되서 말씀드렸고 신경써주셨으나.. 그럼에도불구하고 수술하는중 통증이 있었고 끝날무렵에는 거의마취가풀려서 꼬매는것 고통스러웠음 ㅠ 지혈도안되서 수술끝나고 세시간동안 엎드려있어야했어 허리랑 목 뽀개지는줄 ㅠㅠ... 나는 만져지는게 없었어 만져지는거 없어도 꼭 병원가봐 여시들.. ㅠ

  • 증상 없는데 어떻게 알고 간거야ㅠㅠ?? 건강검진?

  • 20.09.04 00:19

    @입이 짧지않은 햇님 난 가슴쪽 피부에 트러블나서 그거 제거하러 갔었어! 피부과갈까하다가 그냥 유방외과갔는데 간 김에검진하다가 반대쪽에서 발견함..

  • 헐 무섭다 나도 중딩? 고딩 때부터 가슴 안에 뭐 만져지긴 하는데 가슴 거의 절반 크기.....? 섬유선종인가? ㅜㅜ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0.09.10 07:27

  • 20.09.09 14:46

    여샤 나 여시 글 읽고 이상한 거 느껴서 예약하고 방금 검사 받고왔어 왼쪽에 혹 있고 양성이면 가로로 있는데 나는 세로로 있어서 금요일에 조직검사 하기로 했어 8미리라 크게 걱정 안 해도 된다고 하긴했는데 그래도 여시 아니었음 평생 이게 당연한 줄 알았다가 나중에 엄청 커져서 아파졌을 때 병원 갔을 거야 고마워 여샤ㅠㅠ

  • 다행이다 여시ㅠㅠ 병원에 간 행동력은 여시꺼잖아! 대단해! 우리 건강하자!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1.02.09 13:05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1.02.09 13:06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1.02.09 13:08

  • 21.04.24 12:52

    여시 글 인상깊게 읽었는데 어제 가슴아파서 여시글 본기억에 오늘바로 병원갔어! 혹두개 발견 큽ㅜㅜ 여시처럼 잘 치료해볼게!

  • 작성자 21.04.24 12:52

    헐 여시 힘내!ㅠㅠ 우리 건강하게 살자!

  • 21.04.28 13:58

    무서워............아ㅜㅠㅠㅠㅠ나도 잇는건 알앗는데 미뤄서 더 커진 케이스거든...이제 떼버리려고 하는데 후기 넘 무서워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

  • 21.07.13 20:44

    헉ㅠㅠ 여시야 후기 잘 읽었어!! 난 작년에 수술했는데 같은부분에 또 생겨서 올해 또 했는데 너무 아픈거야 미친듯이… 마취가 안된느낌?? 생살을 뚫는 느낌이었는데… 여시 덕에 왜 더 아팠는지 알았네ㅠㅠㅠ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1.09.04 23:10

    여시는 나보다 훨씬 의연하게 잘 받을 수 있을거야! 아 뭐야 별거 아니네! 하고 나와버려 여시ㅎㅎㅎ힘내자!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2.02.06 08:50

  • 25.02.20 14:02

    핵연어왔어요.. 고마워...!!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