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에서 주문 뒤 45초 안에 햄버거를 만들고, 고객은 1분15~20초 내외로 완성된 햄버거를 받아 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악명 높은 ‘45초 햄버거 정책’이다. 맥도날드 주방에서 일하는 ㄱ씨는 “조금이라도 주문이 지체되는 듯하면 매니저가 ‘초 관리하라’고 지시한다.
주문이 들어와 제품이 라이더(배달 직원)에게 전달되는 모든 과정을 7분30초에 완료해야 한다. 이동시간(10분)을 포함해 고객에게 17분30초 안에 배달을 마쳐야 한다. 급히 운전하다 넘어져 발목을 다쳤는데 ‘산재 신청을 하겠다’고 했다가 매니저로부터 ‘그럴 거면 그만두라’는 말만 들었다”고 말했다.
“45초 햄버거와 17분30초 배달제는 가이드라인일 뿐 강제사항이 아니며, 햄버거를 만드는 데 무리한 시간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또 “매장이 공사현장도 아니라 목장갑과 토시를 지급할 만큼 위험하지 않다. 집에서 요리할 때도 목장갑과 토시를 안 끼지 않느냐”고도 덧붙였다.
첫댓글 버거킹은 요즘 보이질 않고 롯데리아는 밉상이고 맥도날드를 많이 갔는데... 얘네도 별반 다른애들이 아니였군요
버거킹을 가야하나... 롯데리아는 비직영이 많아서 매장마다 케바케겠죠?
기업을 인간으로보고 심리테스트를 하면 사이코패스가 나온다고하죠;;;;
기업도 문제지만... 유독 빠른것만 찾는 우리 소비문화가 만들어낸 것이기도 하죠
진짜 맛없어졌습니다 3년동안 맛이 확변했더군요 ㅠㅠ 그래서 요즘은 햄버거를 못먹어요 그나마 싸이버거정도...
그나마 얘들이 급여는 좋은편이죠...
너무하네요 정말; 이제 버거킹이나 먹어야지
진짜 직원을 기계따위로 보는건가;; 뭐 저따위들이 다 있어 진짜...
ok캐쉬백 앱 받으면 매달 버거킹 쿠폰 빵빵하게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