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I Love NBA
 
 
 
카페 게시글
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심하게 자식을 차별하는 부모의 속마음.jpg
[부정선거]중얼중얼 추천 0 조회 3,673 16.04.12 05:45 댓글 3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6.04.12 07:44

    첫댓글 자기 마음대로 못한다고 자식을 미워하는 꼴이네요.

  • 16.04.12 07:48

    그니까 싸이코네요 한마디로

  • 16.04.12 08:20

    뭐지이글.. 글이 전혀 설득력이 없다. 이글에서 말하는 자식차별하는 부모의 속마음이라는게 이해가 안갈 뿐더러 그 얘기 듣고 차별받던 자식이 부모 마음 이해하고 마음의 안정을 찾았다는 말이 더 이해가 안가네.

  • 16.04.12 08:10

    열손가락 깨물어도 안 아픈 손가락 없다는말이..ㅋㅋ

  • 16.04.12 08:16

    선한 사람들이라니 걍 두얼굴을 가진 사람이죠. 남한테 잘하면서 가족한테 모질게 대하는 사람은 부모라고 생각하고 싶지도 않네요. 자식을 소유물로 생갈하는 마인드 진짜 버려야합니다! 저는 위와같은 경우는 아니지만 5살때까지 친척집서 자라고 부모님 두분다 교육자라 고리타분하고 둘다 엄격하셨죠. 칭찬보단 핀잔을 더 들어서 언젠가부터 부모님하텐 힘든 얘기 안했습니다. 항상 돌아오는게 핀잔이라.. 옛날엔 부모님한테 인정 너무 받고 싶었는데 이젠 걍 포기. 그게 속편하더라는..

  • 작성자 16.04.12 08:30

    저도 이게 사실인지 아닌지 잘 모릅니다 그래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 가져와 봤습니다 저도 저글과 유사한 상황을 겪어서 말이죠 저 갈을 보며 느낀건 저런 상황은 한번에 안 끝난다는 겁니다 단순히 자식과 부모간의 문제로만 끝나지 않고 대를 이어 이어지고 자식들간에도 또다시 이어지고 심지어 부모가 통제권을 잃게 되면 더 끔찍한 일들도 벌어지죠 차별이란건 그만큼 무서운듯 합니다

  • 작성자 16.04.12 08:34

    이건 사회전반에 대입할 수 있다고도 생각하고 말이죠 차별이 어떤 식으로 되는지 차별이 어떤결과를 보여주는지 그 상처는 어떤지 고민해봐야 겠죠 저글을 쓴이는 이해하는듯 썼지만 실상 그걸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는 없죠 대부분 다른 방식으로 터질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것은 또다른 차별을 낳기 마련이죠 제가 차별을 싫어하는 이유입니다 저역시 그 차별에서 못벗어나고 있어서 말이죠

  • 차라리 이렇게 솔직하게 말해주면 1 하고 3 입장에서 도 더 좋을거 같네요. 현실은 겉(다른사람에게 보여지기)으로는 열 손가락 다 아픈척 하면서 실제로는 이 글 에서 처럼 하니까, 실제 당하기 만 하는 1 과 3 쪽에선 하소연 할 데도 없고 벗어날 길이 없는거죠. 세상 사람 그 누가 그 속을 알아주겠습니까. 오히려 1 하고 3 한테 만 불효자 혹은 패륜 이런 딱지 달라붙이려고 들지.

  • 16.04.12 09:18

    뭔말이야 이게.....

  • 16.04.12 09:31

    덧글들 보니 공감 못하는 분들이 많은 듯 한데 저는 꽤 공감합니다. 주변에서도 이런 사례 많이 봐서 그런지 말이죠.
    부모에게 사랑을 많이 받아본 사람들은 이 글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기 힘들겁니다. 경험해본적이 없기 때문에 저런 관계에 대해 납득이 어려울거에요.
    하지만 부모에게서 상처 받은 사람들은 많이 와닿을거라 봅니다.

  • 16.04.12 09:35

    중간까지 보다가 내렸습니다.

  • 16.04.12 10:54

    22

  • 16.04.12 11:51

    333

  • 16.04.12 15:25

    44444

  • 16.04.12 09:41

    부모입장에선 변명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보아하니 2란 사람이 많은 상담을 받았다고 하는데 아마 거기서 좋게 포장한 것뿐이라 생각합니다..
    사람이 선해서 타인에겐 친절하다는데 왜 자기 자식에게 그리 차별을 할까요? 말도 안되죠..되려 자기 자식에게 더 잘해줘야죠..
    사랑하는데 차별을 한다? 말도 안되죠..

  • 16.04.12 10:16

    다른 건 몰라도, 자신에게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고, 본인으로서는 어쩔 수 없는 것이란 걸 깨닫게 되면 편해지는 일들이 많죠.

  • 16.04.12 10:21

    댓글들 분위기와는 다르게 저는 꽤 공감하는 편입니다. 일면, 싸이코같고 비정상같고 비논리적으로 보이지만 사랑이란 게 어떻게 보면 그런거죠,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은 없습니다만 아픈 정도의 차이는 얼마든지 생길 수 있습니다. 저런 부모가 많지는 않기 때문에 대다수는 공감못할 겁니다.

  • 16.04.12 10:21

    이게 뭔 말도 안되는 미친 헛소린가요.

  • 16.04.12 10:32

    차별하는 부모의 합리화... 공감 되는 사람이 있어서 뭐라고 할 말이 없네요...

  • 16.04.12 10:38

    지금 글의 내용은 본인이 1번 3번과 같은 피해자로서 그러한 내재된 부모의 심리에 대해서 가감없이 듣고 본인도 부모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관련해서 쌓여있던 아픔을 풀어낼 수 있었다는 글인데
    왜 저 예시된 부모의 몰염치함을 언급하시는 지 모르겠습니다. 글에서 부모의 심리를 얘기해 준 사람도 이 글을 적은 본인도 다 피해자에요. 어디에도 저 부모의 몰염치함을 두둔하는 부분은 없어요.

  • 16.04.12 10:49

    말같지도 않은 소리입니다.

  • 16.04.12 10:51

    저도 주위에서 많이 봤습니다. 더 이뻐 하는 자식은 존재 하죠

  • 16.04.12 11:04

    더예뻐하는 자식이 있는건 맞지만 저정도로 ㅊㅏ별하는 마음이 드는건 정신병이죠

  • 16.04.12 11:10

    더 이뻐하는 자식은 분명 존재합니다.

  • 16.04.12 11:26

    내가 부모로서 이런 감정을 갖는 것에 대해 죄악시 하지 않고, 당연하게 받아들이면 이로인한 1,3의 감정을 이해하고 더 균형잡힌 행동을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는 1,3 뿐 아니라 2에게도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겠죠.

  • 16.04.12 11:21

    하하하하...정신나간 글이군요....이런글로 합리화 하려는 사람들이 불쌍할 뿐입니다....

  • 표현이 직설적이여서 그렇지 어느 정도 공감가는 부분도 있네요

  • 16.04.12 12:19

    이건 무슨..

    스티커
  • 16.04.12 12:28

    새벽에 올라 왔을때 왠 이상한 소리 잔뜩하나 했는데 다시와서 댓글보니 저만 그리 느낀게 아니라서 다행이네요

  • 16.04.12 12:34

    왜 이렇게 댓글들이 거칠지요? 따뜻한 가정에서 부모님께 공평한 사랑 받고 자라신 분들은 그냥 그런 집도 있나보다 해주셔도 될 텐데..
    실제로 1,3번 입장을 겪은 누군가가 더이상 자신을 자책하지 않고 살겠다는 의지를 갖고 쓴 글이잖아요. 자기 잘못이 아니니까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부모답지 않은 부모가 얼마나 많은가요? 학교에서 친구 왕따 시킨 이유가 뭐냐고 하면, 그냥 걔가 싫어서라고 답하는 애들이 자라서 부모가 되는 겁니다. '그냥' 첫째,셋째가 싫은 정신나간 부모 많아요.

  • 16.04.12 17:13

    역시나 예상은 했지만 공감 못하는 분들이 많네요. 그런 분들은 자신이 운이 좋아 좋은 가정에서 자란 거라
    이해하기 힘들겁니다. 그렇다고 이 글이 허무맹랑해지는건 아닙니다.

    부모라고 모든 자식을 사랑으로만 대하는건 아니라는게 현실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
    특히 남초 카페라 그런지 차별 받지 않은 분들이 많은듯 한데 여초 카페에선 오빠나 남동생과 다른,
    차별을 받으며 키워져, 부모로에게서 상처 받은 여자들 엄청 많습니다.

    물론 남자 형제 사이에서도 존재하는 일이지만요.

    부모 중에 정말 특정 자식에게는 정신 나간 부모 생각보다 정말 많아요.

  • 16.04.12 18:26

    매우 공감합니다. 다른 방향으로 다른 부분에서 상처를 많이 받았었고, 주변에 본문과 그리고 제가 경험한 것과 비슷한 상처를 가진 지인들이 있어서요.
    그리고 제가 생각하기에 핵심은, 위에 국산시민님 의견처럼 '겪은 누군가가 더 이상 자신을 자책하지 않고 살겠다'는 의지를 가지게 된 경위잖아요.
    공감 못하는 분들이야 그럴 수 있습니다만, 겪은 사람들 입장에서는 당시에 매우 절절했을 겁니다. 지금은 잘 극복했지만 저도 그랬고.
    구스 반 산트의 굿 윌 헌팅이 생각나네요. 로빈 윌리암스가 맷 데이먼에게 계속 말 하던 'It's not your fault......'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