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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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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뒷집 개 시끄럽게 짖어서 미웠는데
자취왕 추천 0 조회 25,513 20.07.12 13:22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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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7.12 13:23

    첫댓글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0.07.12 13:23

    ㅠㅠㅠㅠㅠㅠ 쓸쓸했구나ㅜㅜㅜ

  • 20.07.12 13:24

    코 끝 찡해

  • 20.07.12 13:25

    마음아프다 진짜 진돗개 댕댕이들이 거의 저러는데 얼마나 답답할까... 나도 핸드폰 없이 하루종일 짧은 줄에 묶여 평생 생활한다하면 미칠거같은데..

  • 20.07.12 13:24

  • 아... ㅜㅜㅠ 눈물나......외로웠구나

  • 20.07.12 13:28

    안타까워 ㅠㅠ짧은 줄에 묶여서 평생 사는거...

  • 20.07.12 13:33

    시골 실외에 묶여있는 애들이 짖는 이유랬어 외롭고 관심받으려고...반대로 난폭해지는 경우도 있고...이런애들을 보신탕으로 파는 경우도 많고 충격적였어..
    안짖어도 팔고..

  • 20.07.12 13:29

    아 너무 소름돋아 ㅜㅜ 외로워서 짖으면 그냥 팔아벌이는거네...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댕댕아..ㅠㅠ

  • 20.07.12 13:33

    ㅠㅠㅜㅜㅜㅠㅠㅠㅠㅠ올마나 외로웠을까 눈물나

  • 20.07.12 13:36

    묶여있는데 얼마나 답답할꼬..

  • 20.07.12 13:39

    아이고ㅠㅠㅠ글도 사진도 아련하다ㅠㅠ

  • 20.07.12 13:40

    댕댕아......ㅜㅜ

  • 20.07.12 13:54

    헐 시골에서 개짖는 것땜에 개 무섭고 싫었는데 미안해 댕댕아...

  • 20.07.12 13:55

    눈물..울컥한다..ㅠㅠ강쥐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0.07.12 14:02

    눈물나네..매일 기다렸겠지....길 가다가 짧은 줄에 매여있는 강아지들 보면 너무 마음아파ㅠㅠ

  • 20.07.12 14:07

    애기야ㅜㅜ......

  • 20.07.12 14:10

    맞아..울할미집에가서 묶여있는개 만져주고 예뻐해주니깐 안짖었어ㅜㅜ원래 동물 안좋아하는데..내가 개 키운뒤로 넘 불쌍하드라ㅠㅠ그래서 목줄해서 산책 시켯더니 진짜 환장하더라ㅜㅜ

  • 20.07.12 14:23

    이런 글 보고 묶여있는 개들한테 생각없이 다가갈까봐 좀 걱정된다... 얼마전에 공장에 있던 개한테 물려서 손가락 잘린 애도 있고(이건 애 잘못이라고 듣긴 함) 우리 엄마도 할아버지네 개 묶여있는게 안쓰러워서 다가갔다가 손가락 물려서 잘릴뻔함 조심해 여시들...ㅠㅠ

  • 20.07.12 14:35

    아가ㅠㅠ

  • 20.07.12 14:47

    혼자 저 외진데서 얼마나 외로웠을까..

  • 20.07.12 14:48

    ㅠㅠ마음아파 모든 동물들이 자유로웠으면 좋겠어

  • 20.07.12 15:38

    어머나ㅠㅠㅠㅠ

  • 맘아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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