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상대방의 오류: qəṭīr가 "결속된 힘"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헬라어 dýnamis나 biazetai와 지향점이 같다고 우깁니다.
반박: 문제는 **'누가 누구에게 그 힘을 쓰는가'**입니다. 헬라어 기반 번역은 "천국이 폭력을 당하고, 폭력적인 자(성도?)가 그것을 뺏는다"는 해괴망측한 구조를 만듭니다. 하지만 아람어의 본질은 **'제한(Restraint)된 통치'**를 기득권자들이 **'강탈'**하고 있다는 고발입니다. 단어의 뿌리가 '묶다(q-ṭ-r)'라는 것은, 천국의 문을 율법으로 '묶어버린(제한한)' 자들에 대한 비판으로 해석하는 것이 훨씬 영성 깊은 통찰입니다.
==================================================================================
천국은 침노를 당한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아람어는 " 아람어의 본질은 **'제한(Restraint)된 통치'**를 기득권자들이 **'강탈'**하고 있다는 고발입니다. 단어의 뿌리가 '묶다(q-ṭ-r)'라는 것은, 천국의 문을 율법으로 '묶어버린(제한한)' 자들에 대한 비판으로 해석하는 것"이 영성이라 주장하는데
저자는 아람어 q‑ṭ‑r(묶다, 결속하다)라는 어근을 단순한 물리적 결속이 아니라 ‘제한된 통치(Restraint)’의 상징으로 본 결과인바.
"하나님이 허락하신 절제된 권세가 본래의 목적을 잃고, 기득권자들에 의해 강탈되어 폭력적 권세로 변질되었다는 것이 민재의 주장"입니다.
마11:12의 말씀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라는 말씀을
모든자들 곧 천국을 사모하는모든자들에게 주어지는 은혜인 것을
민재는 아람어는 마11:12을 "기득권자들이 율법으로 천국의 문을 묶어버린 자들에 대한 비판의 말씀"으로 해석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아래는 마11:12의 아람어 성경입니다
민재의 해석은 율법에 의한 구원만을 바라본 주장에 불과합니다
예수님도 이어서 13절에 말씀하기를 "모든 선지자와 및 율법의 예언한 것이 요한까지니" 라 하신 것입니다
천국은 침노를 당한다
그러나 선지자와 율법은 요한까지다 정의하셨는데
침노를 당하는 문제까지 "기득권자들이 천국에 들어가는 문을 율법으로 막고 있다고 한다면"
들어갈 방법을 에수님께서 제시하지 못한다는 결론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천국은 누구던지 사모하는 자들은 모두 들어간다
그 들어가는 방법이 "율법과 선지자가 아니다" 라 함인데 말입니다
예수님은 오실이를 설명하면서 세례요한이 엘리야고 예수님은 메시야다를 설명하는 것입니다.
세례요한때부터 지금가지 천국은 침노를 당한다는 말은 율법으로 제한했다는 뜻이 아니라 요한의 전함을 듣고 돌이키는 자들에게 열려있는 천국을 증거함입니다.
어디까지 교만의 감투를 쓸찌 궁금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