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주말에 강릉 다녀왔습니다~
떠나기전 불스시그니쳐 2병 넣어주고 이불챙겨서 고~
항상 놀러다니는거는 즐겁습니다.
콩이네는 항상 즐거우실듯~ ^^:; 부럽습니다.
항상가는곳 안목해변입니다. ㅎㅎㅎ 아이들이 최애 장소죠~
사람이 꾀나 많아서 항 주차장에서 조용히 눈을 붙였습니다~
위에서는 똥강아지들이 ... 저희는 바닥에 돗자리에 자충매트로~
안목해변에서 보트도 태워주고 모래놀이하다가 주문진에서 식사
다시 정동진 모래시계공원가서 보고 복귀했네요~
저녁은 한솥도시락..
휴게소 밥 비싸고 별로여서 저희는 한솥도시락 포장해서
차안에서 이렇게 먹습니다. ^^:;
밴 타고 오랫만에 여행에 아이들이 신났네요~
추워지기전에 한번더 고??? ㅋㅋㅋ
첫댓글 가족하고 힐링되고 행복한 여행 되셨겠네요~~~
밴과 함께하는 여행은 항상 최고죠~ ^^
행복한 밴 라이프네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