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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재들꽃
 
 
 
카페 게시글
우리말 배움터 '해넘이'란 낱말을 아세요?
정가네 추천 0 조회 341 10.12.30 08:59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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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12.30 09:40

    첫댓글 한겨레신문 창간할 즈음이 제가 신문 배달할 때인데 가로쓰기와 우리말.....참 신선하게 다가왔지요.

  • 작성자 10.12.30 10:33

    그러셨군요. 국어선생인 저도 몰랐던 참 신선한 우리말이었어요.

  • 10.12.30 10:30

    2011년.. '온나라 모두 맑음' '우리 식구 모두 맑음' '바람재 식구 모두 맑음'

  • 작성자 10.12.30 10:33

    고맙습니다. 정말 그랬으면 좋겠어요.

  • 10.12.30 12:48

    온나라 모두 맑음.. 히야.. 참 예쁘고 사랑스러운 우리말이에요. 우리 공부방 식구들 새해 복 더욱 많이 누리세요.^^

  • 작성자 10.12.30 13:09

    네, 래님 덕분에 공부방이 훨 즐거웠어요. 새해엔 래님도 복 많이 받으세요!

  • 10.12.30 16:47

    온나라 모두 맑음,해넘이, 참 좋으네요. 저는 첫 딸아이 순수 우리이름 짓고 싶었는데,못해줘서 늘 섭섭했었는데 세월 살다보니 다 잊어버리게 되더이다.^^

  • 작성자 10.12.30 17:09

    그 당시에 한글 이름이 유행이어서 지금 20대 초반의 아이들은 동명이인이 너무 많아요. 안 하길 잘하셨어요.

  • 10.12.30 23:57

    해넘이는 자주 들었는데 달넘이는 오늘에야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10.12.31 11:03

    하하, 해넘이가 있으니 달넘이도 있겠지요. 행구님, 눈길 조심하세요.

  • 10.12.31 11:56

    넵, 충성!

  • 10.12.31 17:57

    순우리말은 쓰면 쓸수록 더 예뻐요. 해넘이도 자꾸 쓰니까 아쉬움 보다는 희망으로 느껴지는데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 10.12.31 19:47

    오늘 뉴스에도 해넘이란 낱말이 나오더군요. 무지 반가웠어요. 의외로 모르는 사람이 많은데...

  • 10.12.31 17:59

    해넘이, 참 이쁜 우리말이네요. 한 햇동안 정가네님 수고 많으셨어요.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십시요!

  • 작성자 10.12.31 19:48

    아, 향목님도 오셨네. 향목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0.12.31 22:13

    올해의 마지막날의 해넘이를 못 보았습니다
    새해 해돋이도 볼수 없네요
    빙판에 넘어져 오늘 깁스했거든요
    ㅎㅎㅎ 그래도 웃지요

  • 작성자 11.01.01 00:12

    에구, 저런 저런... 그래도 묵은 액땜을 하셨으니 새해 복은 많이 받으세요!

  • 11.01.04 08:34

    지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무탈하신 한 해가 되기길 기원합니다. 올해도 많이 배울 수 있음 좋겠습니다.^^

  • 작성자 11.01.04 09:16

    네, 재미 없는 걸 배우려고 하는 분들이 계시니 고맙게 생각하고 함께 공부하겠습니다.

  • 11.01.07 13:54

    맞아요. 오늘도 <온 나라 모두 맑음>^^

  • 작성자 11.01.07 16:42

    참 쉽고 좋은 말이지요?

  • 11.03.04 17:10

    온 나라 모두맑음...참 감동적입니다. 오늘 저녁 해넘이를 지켜 볼 수있을지는 모르겠네요

  • 작성자 11.03.04 18:22

    이크, 꽃집아가씨께서 오셨네요. 잘 지내셨어요? 오늘 해넘이 제대로 못 보셨을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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