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증인(Jehovah's Witnesses)에 대하여
정영근
'여호와의 증인'은 1872년 찰스 렛셀(Charles Russell)이 펜실베니아 주 피치버그에 설립한 국제성서연구자협회가
그 기원이며 1931년 '여호와의 증인'이라 이름하였다.
전 세계 여호와의 증인 수는 9,043,460명, 회중 수는 118,767이라 한다. 활동하는 나라수는 240개국이라고 한다.
여호와의 증인의 대강의 교리는 아래와 같다.
* 여호와의 증인은 주어진 성경 대로 따른다고 한다.
* 여호와 아버지 하나님 만이 참신이요 유일신이라고 한다. 삼위일체 교리는 사단의 작품이라고 한다.
여호와는 한 하나님이시지 삼위가 아니라고 한다. 참 하나님은 한 인격체이며 예수 그리스도는 구별된다고 한다.
그리고 성경은 하나님의 성경으로 다만 성경은 전능하신 여호와가 자기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 사용하시는
여호와의 활동력이다 라고 한다.
여기에서 잠깐 여호와가 한분인지 삼위일체 한분인지 잠시 신명기 6:4절을 살펴본다.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라고 하였는데 여기에서
'하나님'은 창세기 1:1절에 나타난 '하나님'과 같은 '하나님'으로 히브리어로 '엘로힘'(Elohim)이라 하였는데
'하나님들'이라는 복수의 의미이다.
이를테면 '우리 하나님들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라는 해석이 되어 세분이 하나라는 삼위일체가 된다.
곧 '하나님'은 '여호와'는 '하나이신 삼위일체'인 것이다. 여호와의 증인 외에 모든 기독교 교단교회는
삼위일체 여호와 하나님의 교리를 성서적으로 신뢰한다.
* 여호와의 증인은 예수는 여호와의 첫째 가는 가장 위대한 피조물이라고 주장한다.
따라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부인하고 성서적인 속죄관을 부인한다.
그리고 성령은 하나의 인격체가 아니라 여호와의 활동력이라고 주장한다.
여기에서 잠깐 성서적인 해석들을 올린다.
여호와의 증인은 예수 그리스도를 피조물이라고 주장하는데 골로세 1:15절,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 보다 먼저 나신 자니'를 들어 예수는 피조물이라고 한다.
헬라어의 '먼저 나신 자'는 '프로토토코스'라고 했는데 이 의미는 '먼저 태어난', '뛰어난"의 의미가 있다.
성경상 문맥과 구약의 용법으로 보아 골로새서 1:15절의 프로토토코스는 모든 창조물 보다 '먼저 창조되었다'는
의미가 아니라 모든 피조물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뛰어난 자'라는 말로 해석해야 모든 성경과 부합한다.
'먼저 태어난'의 의미가 아니다. 그리스도를 피조물이라고 주장하며, 부활을 부인하고, 성서적인 그리스도의
속죄관을 부인한 '여호와의 증인'아라면 스스로 기독교인이 아님을 자처하는 것이다.
성령은 하나의 인격체가 아니라 여호와의 활동력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비성서적인다.
딤전 4:1절에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롬 8: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마 28:19절에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라고 하여 개체를 가지신 인격체이심을 밝히고 있다.
성령을 하나님에게서 나온 활동력이라고 하는 것은 비성서적이다.
* 여호와의 증인은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교인이 되어냐 구원을 얻는다고 주장한다.
역시 비성서적인 주장이다.
* 이들의 전도방법은 준비한 주장만을 제시하고 주장하며 뜻이 이루어지지 아니할 때
다음 차례 성경연구 때뭄에 떠나가겠다고 하며 일어서는 것이 특징이다.
여호와의 증인은 이러한 비성서적인 주장 때문에 기독교인이 될 수 없고 스스로 이단이 되는 것이다.
발췌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