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이 밥솥 사라고 전화를 했다 알았다고는 했는데 어떻게 사네 어떤걸 사네 인터넷으로 주문하나 매장가서 구입하나 6인용인지 10인용인지 누나한테 전화를 했다 딸이 사 가는게 맞지 돈은 회비에서 주는거고 바쁘다고 나보고 사라고 하네 대리점이 있기는 하나 쿠쿠 쿠첸 갤러리아 이마트 전자랜드 하이마트 나의 선택은 쿠쿠매장 상대동 공고사거리 홍규형님 오라고 하여 조퇴내고 출발 큰형수님이 10인용으로 좋은거로 비싼거로 사라고 하여 져일 좋은거 비싼거 10인용 사서 바로 수곡으로 출발 내동을 지나갈때야 엄마랑 통화가 되었다 밥솥 사 간다고 하니 작은거로 사라고 하시네 완강히 반드시 꼭 작은거로 사라고 하여 다시 매장으로 갔다 6인용으로 바꾸고 다시 수곡으로 갔다 엄마집 도착하니 큰형님이 와 계셨고 엄마는 작은밥솥이라고 만족해 하셨다 밥 맛있게 잘 짓는 밥솥이니까 맛있게 드세요 하고 곧바로 출발 뭐라도 먹고 가라고는 했지만 홍규형님하고 바로 나와서 덕산으로 가서 보현떡갈비 정식 먹고 진주로 가서 당구치고 집으로 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