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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스키장 체험기 지난 15일 무주스키장을 두아들과 직원들이랑 다녀왔다. 오십이 다된 나이에 보드를 젊은애들이랑 탄다는게 웃긴일이지만 욱동이가 너무 타고 싶어 하기에 가까이 있을때 좋은 추억이라도 하나 만들어 주려고 용기를 내어 감행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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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요아킴의방 원문보기 글쓴이: 요아킴

첫댓글 두 아들의 모습 올만에 보니 방가~~우린 슬로프타는거 기다리는데 한시간.에휴..사람들이 넘 북적대구..근데 무주는 한가롭네용..요아킴님 표정이 왜??..!!!...맞아요..더 나이들기전에 아이들과의 예쁜추억 많이 만드세요..그리하여 저두 열심히 따라다닌답니다...해줄건 그거밖에...맘속에 가득 부모와의 사랑을 채워주고싶네용..
스포츠에 나이가 므슨상관이랍니까^^ 저는 오히려 나이있으신분들이 스포츠 즐기시는거 보면 멋있다는 생각들어요 나이를 먹어가면서 자신에게 더 투자를 하고 스스로 관리하는 모습들.. 술먹는 시간 줄이고 친구들과의 시간 줄여 아이들과 함꼐하는모습...충분히 멋있으십니다!!! 스포츠 좋아하는 1인 ..ㅋㅇ
조금 여유같고 하시면 가족과도 즐겁고유익한 시간되지요...전 욕심이 앞서는 관계로 무리해서 상급자용 타고 내려오다가 몇번 구르니까 정신 쑥 빠져서 스노모빌에 실려 내려오는 신세 경험있습니다....
두아드님과 즐거운 시간이군요.저도 딸아이와 졸업기념여행을 계획하는데 차질이 생기지 안았으면 바래봅니다.
넘어지고 뒹굴고....아름다운 추억 입니다....든든한 아들들 행복한 모습이네여....부럽샴~~~
그래도 지금 배우셔야지요...몇년후면,나이가????? 그땐 좀더 힘드시겠죠
행복한 모습 보고 갑니다
신년들어 더 바쁘신듯 하네요~계룡산 등산에...무주 리조트에...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절로 느껴집니다...행복한 나들이 즐감했습니다...
아직 이팔청춘이신 요아캠님 숫가락 놓을때까진 무엇이던 도전하셔야지요, 무엇이 창피하다고 그러십니까.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부럽습니다 성님~~
부러븐 일인여기도있네요 성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