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을 해서 죄송합니다.
전 사이트 운영자 박재영입니다.
작년까진 저도 사이트에 가입해서 수수료 30%내고 울며 겨자 먹기식으로 과외를 한 대학생입니다.
너무나 억울해서 제가 이번에 과외사이트 하나 만들었습니다.
참 수수료 몇일 늦게 냈다고 무슨 사람 도둑놈으로 몰지 않나.
여러분들도 다 아시져.. 검색사이트에 있는 과외 사이트들..
검색사이트 올리는데 몇백만원 하는거 고스란히 여러분들께 다 물리고 있는 놈들입니다.
여러분들의 심정을 누구보다 더 잘 알기에...
회원가입비 만원 내라는 곳도 해봤도 다 도둑놈들이더군여..
학생정보메일로 보내준다 그러져..
그런데 얼마나 보내주던가여.. 자기들 입맛에 따라 틀려집니다.
답답한건 선생님들이니까여..
제가 만든 사이트라 하는 소리가 아니라 정말 여러분들의 심정으로 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전 돈이 없습니다. 아직 학생신분이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