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아침 방송이 계속 삼계탕이 나오더니만 삼계탕이 먹고싶어져서 토속촌으로 갔음. 그리고나서 잠시 평창동 고급주택가 기웃거리다가 오는데 재균님 레이다에 걸렸다고 통지받음. 오는길에 피곤하다고 번개 못하겠다고 하던 대희님한테 열라 같이 놀고싶어하는 뉘앙스의 문자 받음. 쇼핑쫌 하다가 도너츠먹고 집에와보니 어제 산 집사람 새 운동화가 생각났음. 그래서 운동했슴. 집에와서 배가고파서 며칠전에 가득 사놓은 도토리묵에다가 간장 뿌려 먹음. 배 불룩 팅팅.
첫댓글 ㅎㅎ
와 사진이 없나요?
도토리묵 사진요??? 그거 우리집 GNP 다 알려주는거라서 무리.
압니다 평창동 사진 말하는거. ㅎㅎ
저는 내일 먹으러 갑니다. 토속촌 삼계탕 ㅋ. 일본 사람들이 참 좋아하는듯...
맛이 어땠는지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