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 로비의 사진이 홍보분과 오연자 레오라님의 작품으로 교체되었습니다.
작품명 <설레임>
연못에 비친 반영과 수련, 그리고 빗방울이 예쁜 파장을 남기고 있는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나머지 자세한 설명은 작가에게 맡겨 볼까요?^^
첫댓글 모네의 그림 '수련'같아요. 그림 아래쪽의 화초와 소재와 색깔 모두 조화를 이루어 성당의 얼굴을 싱그럽고 은은하게 바꾸어주셨네요.
이곳에 성화를 건다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자주 한답니다. 어떤 주제의 성화가 어울릴까도! 부족한 사진을 걸게 되었지만 ,사진을 볼때면 시니어 디카반을 떠 올리며 아직도 즐거웠던 기억을 찾는답니다. 여러모로 맘써 주신 배아녜스님께도 감사 전합니다.
<설레임>..맞습니다~^^...물 파장의 은은함이 그렇군요~^^...
사진은 추억이라고 구호를 외치며 여름 방학을 마무리 하고 방학동안 다녔던 출사... 즐거웠던 기억이 '설레임'사진으로 떠올려 봅니다. 성당로비에 디카반 추억이 있고 그 사진을 담아준 배아네스님이 있어 감사합니다.
일년이 흐른 뒤 그 계절에 사진을 보니 새롭습니다.레오라님 영광을 누리는 군요. 멋져요. 성화도 좋지만 이렇게 돌아가며 걸어도 괜잫을것 같아요.좋은 성화도 오래보면 감동이 없어질거니까요.
첫댓글 모네의 그림 '수련'같아요. 그림 아래쪽의 화초와 소재와 색깔 모두 조화를 이루어 성당의 얼굴을 싱그럽고 은은하게 바꾸어주셨네요.
이곳에 성화를 건다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자주 한답니다. 어떤 주제의 성화가 어울릴까도! 부족한 사진을 걸게 되었지만 ,사진을 볼때면 시니어 디카반을 떠 올리며 아직도 즐거웠던 기억을 찾는답니다. 여러모로 맘써 주신 배아녜스님께도 감사 전합니다.
<설레임>..맞습니다~^^...물 파장의 은은함이 그렇군요~^^...
사진은 추억이라고 구호를 외치며 여름 방학을 마무리 하고 방학동안 다녔던 출사... 즐거웠던 기억이 '설레임'사진으로 떠올려 봅니다. 성당로비에 디카반 추억이 있고 그 사진을 담아준 배아네스님이 있어 감사합니다.
일년이 흐른 뒤 그 계절에 사진을 보니 새롭습니다.레오라님 영광을 누리는 군요. 멋져요. 성화도 좋지만 이렇게 돌아가며 걸어도 괜잫을것 같아요.좋은 성화도 오래보면 감동이 없어질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