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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빈치나 미켈란젤로와 같은 유명한 화가들의 그림은 거장의 그림이기에 비싸기도 하나 하나님을 사랑하는 정신이 담겨있어 비싼 것이다.
2007. 4. 8 (일) 정명석 목사님 주일말씀 中
그들의 불가사의 한 작품들, 신비한 작품들, 경이로운 작품들, 가끔은 난해한 작품들..
시공을 뛰어넘어 사랑받는 작가들
먼저 하늘을 사랑하고 하늘의 사랑을 받을 때 세상은 나를 기억하고 내 작품은 영원히 남을 것이다. |
출처: SalangWorld 원문보기 글쓴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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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감사*^^*
명언 이심니다
우리 목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