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밤부터 마스크를 하고자라고, 친구가 가르켜 줘 마침 마스크를 하고 잤더니, 입 마름과 코 막힘이 덜해서 아침까지 잘수 있었다.
김 진홍과 통화하고 식구는 11시차로 다녀오라고, 동창 정규 사위 본다고 해서 축의금
봉투를 써주고, 내 형편에 맞게 축의금을 넣어 가라하고, 앉아서 자다가 노래자랑을 시청하고, 12시50분차를 못 탔다 해서 한시 반에 점심 상을 봐 놓고 가서 먹을까하다니, 강훈 엄마가 마침 와서 밥을 떠주고 가셔서 먹고 나니, 식구가 들와서 드라이브를 하고 오려고 나가서, 비를 만날까 부포선착장까지 시간 반 동안 같다온다고 쉬지 않고
같다 오는데, 태곡 마을 앞에 봄에 가을이가 장미꽃 한송이 꺾어 주며 장난치던 앞에서 119를 불렀다 오른쪽 바퀴 바람이 빠져 더 올 수가 없었다. 10분정도 기다리다니 오늘은 따블캐이 기사분과 두 분이 함께 와서, 금방 싣고 집에 와서 내려주고 가시고,
카페들여 답글을 달다니 푸로작 가족이 햇살동생하고 들와서, 대화하고 식구는 저녁밥을 해서 차려줘 먹고 놀다, 8시가 넘어 간다 해서 잘 가라하고, 찬정께 전화해서 땅콩 고구마 보낼 주소를 가르쳐주고, 앉아서 또 자다가 식구가 놀다 와서 카페 들여 답글을 달고, 일상을 적고 가을이가 들와서 대화하다가 늦게 잠자리 들었다.
첫댓글 전동차가 펑크나서 119를 또 불렀나요?저는 태어나서 119 전화해서 도움 받아본적이 어서요 ^^; 코감기 걸려서 119 구급차 불러서 타고 병원가고 시골이라 여러모로 119 덕을 보네요..전동차 타고 드라이브해서 코감기가 더심해지면 또 119 불러야 하니 적당히 다니세요 ^^형님은 야밤에 맨날 어딜 놀러 다니시는지 다음에 뒷조사 해볼까낭 ㅋ
그래 119 도움 안받고살아야 좋은거지 별걸 다 부러워하네 그럼 시골로 이사올래 119타게 ㅎㅎ 그래 알았다 놀러 덜다닐께 시킨대로 말 듯지 ㅋㅋ형님이 함께 댓글을 보면서 뒷조사 해보라하네 ㅋㅋ
밥이 맛있어서 많이 먹었습니다 형수님이 반찬을 소박하면서도 맛있게 솜씨가 있으시더군요 비가 온다더니 비는 오지 않고 흐린 아침이네요
그래는가 잔내가 먹을복있어서 그런거같네 아침에 했던밥 다먹어서 세로 밥을 하고 찬도 떨어져서 다행이 세로 해서 맛이좀 났게지 칭찬 해주면 점점 더 잘할지도 몰라 ㅎㅎ 여기도 같은 하늘아래라 해가나기시작 하네
푸로작 가족이 다녀가셨군요. 아내가 저녁 대접까지 하셨군요. 아내 분의 마음을 넉넉히 이해할 것 같습니다. 손님 올 때마다 반갑게 맞아주니.
글세요 내 집에 오는 손님을 성의것 대접해서보내야 내마음이 더좋으니까요 그리하지않으면 나와 함께 살 자격이 상실되지요ㅋㅋ 여자이기 때문에 다똑같아요 그러니까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서 잘 할수도있고 못 할수도있고 그런거지요 ㅎㅎ 김 선생님이 칭찬하시니 내가 의슥해지는군요 하하하
119 쓰일데가 참 많네요... 전동 바퀴가 왜 또 펑크가 나나? 가을이 말마따나 코감기가 걸려도 119를 타니 형님은 사회 복지 자본을 가장 잘 활용하는 사람입니다. 별탈없이 집에 데려다 놓으니 또 여러가지 전화 상담도 하시고, 푸로작님네 가족 손님도 맞으시고... 좋은일도 곁들어 많이 하십니다. 그 복으로 몸 아프지는 말아야 하는데...
구급요원들이 파견나와근무하는분들은 언제든지 어려운일 생기면 도와주는 분들이니 국가에녹을받고 일하니 도움을 청하면 언제든지 도와줘야지 자존심이 허락지않아 죽어도 도움을 청하지않는다면 그만이지만 그분들도 맨날 놀기만하고 녹을받는 것보다 간간이 이런일이라도 하면서받아야 떳떳하지않을까 내가 아파 국가에서 병원으로 돈을 주니 그돈이돌고돌아 결국은 내배속에 먹어서 없어지는게아니니 경제를 돌리는데 도움이 안될까 고장나도 몸져눕지않고 정신력으로 오는사람 마지하고 사고팔고 다 처리할수잇으니 감사해야지 별수가 없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