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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춘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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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심보감 일기장-★ 10월5일 일요일 흐림 푸로작 가족이 다녀같다
명심보감 추천 0 조회 35 08.10.05 23:53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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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10.06 00:51

    첫댓글 전동차가 펑크나서 119를 또 불렀나요?저는 태어나서 119 전화해서 도움 받아본적이 어서요 ^^; 코감기 걸려서 119 구급차 불러서 타고 병원가고 시골이라 여러모로 119 덕을 보네요..전동차 타고 드라이브해서 코감기가 더심해지면 또 119 불러야 하니 적당히 다니세요 ^^형님은 야밤에 맨날 어딜 놀러 다니시는지 다음에 뒷조사 해볼까낭 ㅋ

  • 작성자 08.10.06 12:32

    그래 119 도움 안받고살아야 좋은거지 별걸 다 부러워하네 그럼 시골로 이사올래 119타게 ㅎㅎ 그래 알았다 놀러 덜다닐께 시킨대로 말 듯지 ㅋㅋ형님이 함께 댓글을 보면서 뒷조사 해보라하네 ㅋㅋ

  • 08.10.06 07:49

    밥이 맛있어서 많이 먹었습니다 형수님이 반찬을 소박하면서도 맛있게 솜씨가 있으시더군요 비가 온다더니 비는 오지 않고 흐린 아침이네요

  • 작성자 08.10.06 12:36

    그래는가 잔내가 먹을복있어서 그런거같네 아침에 했던밥 다먹어서 세로 밥을 하고 찬도 떨어져서 다행이 세로 해서 맛이좀 났게지 칭찬 해주면 점점 더 잘할지도 몰라 ㅎㅎ 여기도 같은 하늘아래라 해가나기시작 하네

  • 08.10.06 09:09

    푸로작 가족이 다녀가셨군요. 아내가 저녁 대접까지 하셨군요. 아내 분의 마음을 넉넉히 이해할 것 같습니다. 손님 올 때마다 반갑게 맞아주니.

  • 작성자 08.10.06 12:44

    글세요 내 집에 오는 손님을 성의것 대접해서보내야 내마음이 더좋으니까요 그리하지않으면 나와 함께 살 자격이 상실되지요ㅋㅋ 여자이기 때문에 다똑같아요 그러니까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서 잘 할수도있고 못 할수도있고 그런거지요 ㅎㅎ 김 선생님이 칭찬하시니 내가 의슥해지는군요 하하하

  • 08.10.06 15:32

    119 쓰일데가 참 많네요... 전동 바퀴가 왜 또 펑크가 나나? 가을이 말마따나 코감기가 걸려도 119를 타니 형님은 사회 복지 자본을 가장 잘 활용하는 사람입니다. 별탈없이 집에 데려다 놓으니 또 여러가지 전화 상담도 하시고, 푸로작님네 가족 손님도 맞으시고... 좋은일도 곁들어 많이 하십니다. 그 복으로 몸 아프지는 말아야 하는데...

  • 작성자 08.10.06 18:41

    구급요원들이 파견나와근무하는분들은 언제든지 어려운일 생기면 도와주는 분들이니 국가에녹을받고 일하니 도움을 청하면 언제든지 도와줘야지 자존심이 허락지않아 죽어도 도움을 청하지않는다면 그만이지만 그분들도 맨날 놀기만하고 녹을받는 것보다 간간이 이런일이라도 하면서받아야 떳떳하지않을까 내가 아파 국가에서 병원으로 돈을 주니 그돈이돌고돌아 결국은 내배속에 먹어서 없어지는게아니니 경제를 돌리는데 도움이 안될까 고장나도 몸져눕지않고 정신력으로 오는사람 마지하고 사고팔고 다 처리할수잇으니 감사해야지 별수가 없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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