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파에 대한 인체 보호 메카니즘입니다. 제가 봤던 글 중 가장 잘 정리된 글 같아 퍼옵니다. 이분의 다른 글도 볼만 합니다.
몇 가지 전제가 있는데
1. 방사선(radiation) 인체 허용량이 각 개인마다 다릅니다. 이건 미토콘드리아 기능이 개인마다 다른것과 동일합니다. 인체의 해독능력이 각기 다른 것과도 같은 얘기구요. 따라서 같은 상황에서도 누구는 피해를 입고, 누구는 피해를 입지 않는 것입니다.
가령 저와 같은 경우 전자파 상해를 입지 않지만,(또는 둔해서 몰랐었을 수도 있습니다. 이분들 주장으로는 둔한 사람은 느끼지 못하다가 암 등 걸려 피해를 입는다고 하는데, 사실 갑상선이 대표적으로 방사선에 취약한 기관이긴 합니다 ^^;) 여기 나오는 분은 전자파 상해를 입고 있었고 본인이 극복했습니다. (글 보시면 몇년에 걸친 기록이 있습니다)
2. 이건 추후에 정리해 올리려고 했는데 전자파 상해는 인체 자기장이 외부자기장을 이기지 못하고 붕괴했을때 벌어지며, 송과체 활성도와 관련이 있습니다. 또 송과체는 자기장 송수신과 관련이 있으며(안테나 역할) 그리고 현재 대부분의 사람들은 식이(밀가루에 섞인 브롬이나, 불소, 염소 등에 의해 갑상선이 침범됨) 에 의해 기능이 매우 평균적으로 저하 된 상태이며 그게 극심한 경우 외부자기장 영향을 받고 전자파 상해가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제가 갑상선(그리고 연결된 송과체) 문제를 루골요오드 메가도스(+셀레늄+아연)으로 해결한 케이스라 바로 이해가 갔습니다. 한가지 특이한 점은 (제가 전혀 모르던 부분) 키토산 이야기인데 아주 흥미롭습니다.
암 환자들에게 유명한 건기식이 수용성 키토산인데 면역증강에 좋다는 것은 알았으나 송과체 시스템을 보수 재건한다는 얘기는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 한 편으로는 예전부터 한국에 치매 예방 방법으로 전해오던 것이
"약추젓"을 먹는 겁니다. 덩치 큰 어른 새우가 아니라, 가을에만 잠깐 잡히는 아주 어린 새끼 새우가 치매 예방에 좋은데 그 이유는 소화를 돕는 강력한 효소가 있고, 아주 작은 분자로 되어 있어 인체의 BBB(뇌-혈관 장벽)을 뚫고 뇌에 직접 영양 흡수가 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보통 3년 이상 발효시켜서 먹습니다.
이 링크의 원글님도 보리새우를 한 봉지 먹었다고 되어있는데 어린 새우는 아니더라도 아무튼 인지질과 미네랄 보급이 되었을거 같네요.
세포막 회복을 위해서는 오메가3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중성지질, 먼 바다에서 잡히는 대구간유나 고등어가 아닌 근해 생선, 인지질(게, 새우, 등)에 중점을 두는 것 같습니다. 바로 키토산이 있죠. 또는 크릴 오일에도 인지질이 많죠
오메가3는 장 면역에 좋고 장 치유력이 있으나, 지나친 장기 복용시 세포막을 단단하게 경화한다는 반론도 많습니다. 즉 복용해봐야 알 수 있습니다(개인마다 좋거나 나쁠수 있음) 반면 인지질은 세포막을 수리하여 생체 전기 생성을 돕는다는 것입니다.
3. 호흡법이나 기도,타기수련 등을 통한 뇌파 정렬(알파파, 그 밑 세타파, 델타파 등등 낮은 주파수) 이 되면 상대적으로 외부 자기장에 덜 민감해지며 신체 컨디션이 개선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소 우울증은 없어집니다. 극적인 경우 암이 낫구요. 부교감신경(미주신경) 활성화와 관련이 있습니다.
4. 첨언하자면
호흡법이나 기타 영양 보급 등 모든게 어렵더라도(실제 본인이 전자파 상해를 느낀다면 저런게 귀찮을리가 없습니다만 ^^;) 우선 운동을 하면 미토콘드리아 개선이 되며 조금은 나아지는 것 같습니다. 다만 구체적으로 전자파에 민감하다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식단 등을살펴보니 일반적으로 당 대사가 되지 않을때 하는 키토제닉 식이요법 등을 하기도 하고, 아예 반대로 약 알칼리성 식단을 하기도 합니다. )
첫댓글 Aulterra 라는 EMF 중화장치를 개발하는데 근거로 씌였다는 논문의 Glen Rein박사라는 분은 양자생물학 분야 대가입니다.
키토산이 전자에 흡착하여 배출한다는 내용이 있네요. (해당제품 권유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