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는 2009. 6. 8일 시청4층 회의실에서 시·구·동 인감담당공무원(40명)을 대상으로 인감교육 및 희망프로젝트와 연계한 인감대장 일제 대사 정비사업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했다.
○ 전주시에서는 경기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의 생계지원을 위해 6개월 동안 한시적으로 일자리를 제공하는 희망근로 프로젝트 단위사업으로 「인감대장& 구 주민등록표 원장 일제정비 추진」사업을 발굴하여 오는 11월까지 희망근로 인력을 지원받아 인감대장 및 구 주민등록표원장 DB를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 전주시 따르면 동 주민센터에 보관되어 있는 33만8천여건의 인감신고대장과 전산시스템 자료를 출력하여 법정대리인의 올바른 등재여부, 인감서면 신고에 따른 누락사항, 신고된 주소의 변경·누락 등에 대한 전수정비를 실시한다.
특히, 재외국민의 경우 인감신고 당시의 거주여권 유효기간이 경과한 경우 인감증명 발급이 불가함에 따라 신규 여권번호 조회 및 입력정비를 한다.
○ 이와 함께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인감보호(해제) 특별 신청 기간’을 병행하여 운영한다.
○ 인감보호(해제) 신청은 본인이 직접 동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인감을 보호하기 위하여 필요한 사항을 인감대장에 표시하여 줄 것을 요구하는 제도로, “본인 외 발급을 금지”하거나 일정기간 발급을 중지시키는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고 필요한 경우 해제를 신청할 수도 있다.
○ 전주시 관계자는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 인력이 지원되는 이번 인감대장 및 구 주민등록표 원장 DB 일제정비는 완벽한 인감대장과 주민등록표원장 구축자료 일제 대사를 통하여 정확한 행정 정보 보유로 시민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것이며, 이 기간 중 인감대장 정비를 위해 동 주민센터로부터 안내되는 사항이 있을 경우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자료제공부서 : 전주시 행정지원과, 281-2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