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환난 전 일어날 사건 파일 ---> 강해 컨텐츠 광고 ---> 5월달 부터
1. 엘람의 재앙 (예레미야 49:34-39)
내용:이란 본토(부셰르 원전 지역)의 타격과 방사능 재앙.
의미:이란의 핵 위협 제거 및 이란 혁명수비대의 궤멸. 이스라엘의 안보 위협 중 하나가 사라짐.
2. 다마스쿠스의 소멸 (이사야 17장)
내용: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가 하룻밤 사이에 '무너진 무더기'가 됨.
의미:이란의 전초기지 파괴. 이스라엘 북부 국경의 실질적 위협(헤즈볼라 보급로) 종식.
3. 시편 83편 전쟁 (중동 고리 적들의 심판)
내용:이스라엘과 국경을 맞댄 주변 10개 민족(하마스, 요르단 등)과의 전쟁 승리.
의미:이스라엘의 영토 확장과 막대한 자원 확보. 이스라엘이 "성벽 없이 평안히 거할" 환경을 조성한다.
4. 이스라엘의 교만과 '가짜 평화' (데살로니가전서 5:3)
내용:"평안하다, 안전하다"고 외치며 세상 문화와 타협하는 이스라엘.
의미:제3성전 준비 및 종교 통합의 가속화. 하나님을 의지하는 대신 자신들의 군사력을 숭배함.
5. 에스겔 38장 전쟁 (북방 연합군의 침공)
내용:러시아(마곡)와 페르시아가 이끄는 연합군의 이스라엘 침공.
의미:이스라엘의 교만을 꺾으시는 하나님의 매. 이 사건을 통해 이스라엘이 다시 하나님께 주목하게 됨.
6 함께 연구해야 될 타임라인 겔39:9절 7년간 태워지는 무기는 어느때 시작 되는가?
계1:1-2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것은 하나님께서 반드시 곧 일어나야 할 것들을 자신의 종들에게 보여 주시려고 그분께 주신 것이라, 그분께서 자신의 천사를 통해 자신의 종 요한에게 그것을 보내시고 겉으로 드러내 보여 주시니 2 그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언과 자기가 본 모든 것을 증언하였느니라,
* 계시 ----> ἀποκάλυψιςapokálypsis, ap-ok-al'-oop-sis
'계시'와 '대언'의 차이
* 계시(Revelation): 하나님의 관점입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뜻을 드러내시는 것이다. (주체: 예수 그리스도)
* 대언(Prophecy): 인간의 관점입니다. 영감받은 대언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하는 것'이다. (매개체: 사도 요한)
* Apo:~로부터 멀리, 제거하다
* Kalupsis 덮개, 베일, 가리개
* "가려져 있던 베일을 확 걷어치우다"라는 뜻이다. 신부의 면사포를 벗기거나 새로 만든 동상의 가림막을 치울 때 쓰는 단어다.
* 성경을 연구하고 선포한다는 것은 ---> 신앙의 여정, 삶의 여정에서 주인공은 우리가 중심이 아니라 우리를 위하여 약속을 성취하시는 하나님이시다,
* 우리를 위해 약속하신 하나님께서 어떻게 약속을 성취하시는지 추적하는 과정이다, 약속을 추적 하는 과정을 통해서 우리의 무기력함을 깨닫고 통회하여 한다,
* 반드시 곧 일어나야 할 것들을 ---> 세상의 예언가들은 '아마도', '만약에'라는 가정을 붙이지만, 성경은 하나님의 작정된 계획이기 때문에 타협이나 변경이 없음을 선언하는 것이다
* 겉으로 드러내 보여 주시니,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다. 즉, 초림 때 고난을 받으셨던 예수님이 아니라, 심판 주이자 왕으로 등극하시는 예수님의 진짜 모습(영광)의 베일을 벗겨 보여주는 것이다.
* 세상의 책들은 과거를 기록하고 현재를 충고하지만, 오직 하나님의 말씀인 요한계시록만은 미래를 '실체'로 보여줍니다. 우리 주님은 '반드시 일어날 일'을 우리에게 미리 열어주셨다
* 마태복음 27:51에서 주님이 숨을 거두실 때 성전 휘장이 위에서 아래로 찢어진 것은 --->
죄인인 인간이 하나님의 거룩한 영광(지성소)을 누구나 보거나 들어가지 못하도록 가로막았던 베일(Kalupsis)'이다
찢어짐의 의미:주님의 육체(휘장)가 찢기심으로 하나님께 직통으로 나아가는 길이 열렸다(히 10:20).
2. '아포칼립시스는 ---->
* 십자가의 사건에서 성전 휘장 :하나님께 직통으로 나아가는 영적 통로를 여신 사건이다.
* 요한계시록(아포칼립시스):그 통로를 통해 우리가 보게 될 하나님의 영광 자체를 완전히 공개하는 실체의 사건이다,
* '예수 그리스도의 실체를 우리 눈앞에 완전히 드러내는 것이다.
3. '위에서 아래로'의 신비
* 성전 휘장: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위에서 아래로 찢어졌다. 이는 구원이 전적으로 하나님의 주권임을 보여준다.
* 계시록 1:1:이 계시 역시 "하나님이 그분께 주신 것"으로 시작하여 천사를 통해 요한에게 전달됩니다. 즉, 하늘로부터 내려오셔 공의 심판을 실체로 나타낸다,
고후5:7 – 우리는 믿음으로 걷고 보는 것으로 걷지 아니하노라
* 예수님 초림 이후 우리는 믿음으로만 걸어 왔다,
고전13:12 – 우리가 지금은 거울을 통해 희미하게 보나 그때에는 얼굴을 마주 대하여 보며 내가 지금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시는 것같이 나도 알리라,
* 지금까지는 마음이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는 소망으로 살았다면은 계시록은 눈앞에 펼쳐지는 믿음이 역사적 사건으로 실체가 펼쳐지는 것이다,
3 – 이 대언의 말씀들을 읽는 자와 듣고 그 안에 기록된 그것들을 지키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이는 때가 가깝기 때문이라,
* 저자가 읽고 듣는 자에게 복이 있다고 말할 때는, 그 내용이 유용한 교훈(useful instruction)'을 줄 수 있을 만큼 이해 가능하다는 사실이 전제되어 있다. 아무런 의미도 없는 상징만 나열된 책을 읽는 자에게 하나님이 복을 약속하실 리 없다는 것이다.
* 지키는 자"의 복: 마음에 간직하고 삶으로 준수함
* '지킨다'는 단어에 두 가지 면을 짚어 볼 수 있다.
* 기억(Keep in mind):장래 일들에 대한 소망을 항상 머릿속에 간직하는 것.
* 순종(Obey):진리와 의무로 요구된 것들을 삶에서 실천하는 것.
* 비유:시편 19:11 말씀처럼 "그것들을 지킴으로 큰 보상(Great reward)"이 따릅니다.
시19:11 – 주의 종이 또한 그것들에 의해 경고를 받나니 그것들을 지킬 때에 큰 보상이 있나이다,
* 때가 가깝기 때문이라 ---> 예수님이 다시 오리라‘고 약속하신 시간이 2000년이 넘었다, 긴 기간이 지났는데 어떻게 적용해야 되는가?
우리가 이 세상에 너무 깊이 뿌리 박지 않도록(Over-rooted)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 때가 가깝다는 말씀이 있기에, 우리는 이 땅의 고난에 절망하지 않고, 이 땅의 번영에 안주하지 않는 나그네와 순례자'의 자세를 유지할 수 있다.
* 우리를 게으른 은둔자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가장 성실한 청지기'로 만든다.
* 2천 년이라는 시간은 인간에게는 길지만, 하나님께는 '이틀'에 불과하다(벧후3:8
* 그리움의 전략:----> 하나님은 이 긴 시간 동안 우리가 아버지의 집을 간절히 그리워하기를 원하신다.
* 하지만 지금 시기는 시간적으로 진짜 때가 가까이 와 있다 ---->
살전5:2-3 - 주의 날이 밤의 도둑같이 그렇게 오는 줄을 너희 자신이 완전히 아느니라,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하고 말할 때에 이이 밴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닥치는 것같이 갑작스러운 파멸이 그들에게 닥치나니 그들이 피하지 못하리라,
* 지금 이란(엘람)의 부셰르 원전 주변에 미사일이 떨어지고, 다마스쿠스가 풍전등화의 위기에 놓여 있다. '안쪽 고리'의 적들이 정리되고 나면, 세상은 잠시 이제야 진짜 평화가 왔다"고 외칠 것이다.
* 물리적 징후:이스라엘이 '아브라함 협정'( 종교통합) 을 완성하고, 주변 테러 집단으로부터 자유로워져서 성벽과 빗장을 치우는 그 순간이 바로 성경이 말하는 가장 위험한 '물리적 정점'이다.
* 평화 조약이 뉴스 헤드라인을 도배할 때, 역설적으로 '갑작스러운 파멸'은 문 앞에 와 있는 것이다. ------> 여기서 잠시 평화는 군사적 승리로 쟁취한 지정학적 평화다. (적그리스도와 맺는 평화조약은 아님)
이스라엘이 주변 중동의 적들을 모두 섬멸하고 나니, 물리적인 위협이 사라져서 스스로 이제 우리는 안전하다고 믿게 되는 상태이다(에스겔 38:11).
종말론과 계시록을 연구하고 복음을 전달하는 이유
살전5:2 - 그러나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속에 있지 아니하므로 그 날이 도둑같이 너희를 덮치지 못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