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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협거제지부 현판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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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인협회 거제지부(지부장 김무영) 현판식이 최근 고현동 사무실에서 예총 각협회장 및 기관단체장,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1982년 7월에 창립한 거제문인협회는 28년째 거제지역문학의 선두주자로 시, 수필, 소설, 평론 등으로 문학의 향기를 드높이고 있다. 또 매년 옥포대첩기념백일장과 시낭송대회, 한글백일장, 시화전, 전쟁문학세미나 등 각종 문학행사를 주관하고 있으며 오는 11월에는 거제문학 제28집 출판식을 앞두고 있다. |
첫댓글 사진 참 잘 나왔네요// 11월중에 사무실에서 번개 한번 합시다//
어디 그룹 발대식 같습니다. 추카객들도 많구요. 어디 있을데가 있으니 이젠 떠돌지 않아도 되고 ... 사무실을 내 주시고, 추진하고, 현판을 만들고, 떡을 해 오시고, 바쁜 시간 내 주시고 ... 고맙고 행복할 뿐입니다. 번개 동참 요
정말 마음이 흐뭇합니다. 거제문협 30년의 역사속에서 나그네 길을 청산하고 우리 거제문인협회의 얼굴인 간판을 달았으니 이제는 문인협회의 회원들께서 자부심을 가지고 창작활동을 해도 부끄럽지 않겠습니다. 우리개인의 이기주의 보다도 문협공동체의 발전을 위해 서로 노력하고 의논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