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차 짐승의 표를 받음 ― 안식일의 변경은 로마 카톨릭 교회의 권위에 대한 상징이며 표가 되는 것이다. 넷째 계명의 주장을 이해하면서도 참된 안식일 대신에 거짓 안식일을 지키기로 선택하는 자들은, 오직 자기만이 그것을 명령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그 권세에 경의를 표하게 된다.
짐승의 표란? 하나님께서 제정하신 날 대신에 세상 사람들이 받아들인 법왕권이 제정한 안식일을 의미한다.
아직 아무도 짐승의 표를 받은 자는 없다. 시험하는 때는 아직 이르지 않았다. 모든 교회에 참된 그리스도인들이 있는데 로마 카톨릭 교회도 예외가 될 수 없다. 저들이 빛을 받아들이고 넷째 계명에 대한 의무를 깨닫기까지는 아무도 정죄를 받지 않는다.
그러나 거짓 안식일을 강요하는 법령이 반포되고 셋째 천사의 크게 외치는 소리가 짐승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는 것에 대하여 사람들에게 경고하게 될 때에 거짓 것과 참 것을 분명히 구별하는 선이 그어질 것이다.
그 때까지도 계속해서 넷째 계명을 범하는 자들은 짐승의 표를 받게 될 것이다. 우리는 지금 급속한 속도로 이 기간에 접근하여 가고 있다. 개신 교회들이 그들의 조상들이 극심한 핍박을 받으면서까지 반대하여 온 거짓 종교를 받들기 위하여 세속적인 권세와 연합할 때에 교회와 정부의 연합된 권세로 법왕이 제정한 안식일이 강요될 것이다.
오직 국가적 멸망을 초래할 국가적 배도가 일어날 것이다.― 원고 51, 1899년
하나님의 인이 거부될 때 ― 만일 진리의 빛이 그대들에게 제시되고 넷째 계명의 안식일이 증거되어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일요일 준수에 대한 하등의 근거가 없다는 사실이 알려진 후에도 여전히 거짓 안식일을 고집하며 하나님께서 “나의 성일”이라고 부르신 거룩한 안식일을 지키기를 거부한다면 그대들은 짐승의 표를 받게 된다.
언제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인가? 성경 가운데 일요일이 평범하게 일하는 날이라는 것 외에 아무런 다른 말씀이 없는 것을 알면서도 그대들이 일요일에 일을 하지 않고 하나님을 경배하면, 그대들은 짐승의 표를 받아들이기로 찬성하는 동시에 하나님의 인을 거부하게 되는 것이다.― 리뷰 앤 헤랄드, 1897년 7월 13일(복음전도 233)
첫댓글 오늘날 개신교에서는 이런 중요한 계시록사건을 안가르치기 때문에
이런 예언을 말하면 마치 이단들의 전용교리로 취급합니다
개신교는 그저 성소뜰의 번제단 사건과 십자가 구원 진리,, 이런
기초진리만 배웠기 때문에 그들은 머리속에 항상 그저 믿음으로 구원받는 것'
외에는 관심이 없는것입니다
안식일회복 이야기하면 마치 십자가 은혜와 믿음을 모르고 행위 구원을
히려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호4:6)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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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철저히 사탄에게 속고 있는 것입니다
스스로 지성소 현대진리에 무지한 상태이면서도
스스로 성경을 다 아는 것처럼 만족해 하는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스스로 만족하고 사는 라오디게아 교회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