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다케 이것은 작가미상의 책으로 보는 분이 많습니다 12사도교훈집이라 불리우는 책입니다 실제로 12명의 사도가 직접썼다는 것은 증거가없고요
아무튼 시중의 개신교출판책에 의하면 (디다케14장 내용) 아래와 같이 주로 번역하고 있는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하나의 번역사례임) ****** (디다케 14장 개신교의 어떤 번역 사례) "매주일 (일요일)마다 모여 떡을 떼고 여러분의 제사가 순결하게 되도록 여러분들의 범죄를 고백한후 감사를 드리도록 하십시오“
*** 여기서 <일요일?>이라고 학자들이 번역하므로서 오늘날 개신교에서는 봐라! 약 120년경? 그때도 일요일이 공식 예배한 증거가 아닌가? 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실제로는 원문에는 <매주일>이나 <일요일>이라는 단어가 없는데도 개신교 학자들이 그들의 일요일을 합리화하기 위하여 그런식으로 번역하고 있는것이 큰문제입니다 .
그러므로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 개신교인들이 일요일이라는 단어가 실제 있는줄알고 모두 속는셈입니다
(AI에게 저의 질문) 오늘날 일요일 개신교 학자들이나 목사님들이 디다케14장 내용을 출판하면서 위와 같이 일요일을 삽입하여 번역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나요? *** AI 답변을 아래와 같이 올려봅니다 ************************************
"이 부분은 원문을 정확히 구분해서 보아야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디다케 14:1의 헬라어 원문에 ‘일요일’(Sunday)이라는 단어가 직접 들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날’(ἡμέρα, 헤메라)이라는 명사도 원문에 없습니다.
현재 확인되는 그리스어 본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Κατὰ κυριακὴν δὲ κυρίου συναχθέντες κλάσατε ἄρτον καὶ εὐχαριστήσατε, προεξομολογησάμενοι τὰ παραπτώματα ὑμῶν, ὅπως καθαρὰ ἡ θυσία ὑμῶν ᾖ. 여러 그리스어 본문 자료에서도 동일하게 κατὰ κυριακὴν δὲ κυρίου라고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단어를 하나씩 보면: κατὰ = ~에 따라, ~에 의하여, ~대로 κυριακὴν = 주님의 것/주님에게 속한 것 κυρίου = 주님의, 주의 ἡμέρα = 날 → 원문에는 없음
Κυριακή라는 현대 그리스어의 '일요일'이라는 명사가 그대로 있는 것도 아닙니다.
따라서 원문을 문자적으로 옮기면 상당히 특이하게 “주님의 것에 따라, 주님의 [것에] 모여서…” 정도가 됩니다.
<2. 그런데 영어 번역본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 대표적인 영어 번역에서는: “But on the Lord's day, after that you have assembled together, break bread and give thanks…” 즉, “주님의 날에 모여 떡을 떼고 감사하라…” 라고 번역합니다. 여기서 영어의 “day”는 그리스어 원문에 실제로 ἡμέρα(날)가 있어서 번역한 것이 아니라, 번역자가 문맥상 ‘주님의 날’이라고 이해하여 보충한 것입니다.
“매주일(일요일)마다”라는 표현은 원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 아니라 해석을 상당히 첨가한 번역입니다.
원문에는: κυριακὴν κυρίου 가 있을 뿐이고, “Sunday(일요일)”라는 단어가 없습니다. 또한 “every week(매주)”라는 단어도 없습니다.
따라서 “매주일(일요일)마다 모여…” 라고 번역했다면 이것은 번역자가 ‘κυριακὴν’을 주일/일요일로 해석하고, 반복적인 모임이라는 의미까지 반영하여 번역한 것이라고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즉 “디다케 14장은 원문에 일요일이라고 되어 있다”라고 말하면 정확하지 않습니다. 더 정확한 표현은: “디다케 14:1의 헬라어에는 ‘일요일’이라는 단어가 없으며, ‘날’(ἡμέρα)도 없다. 원문에는 κυριακὴν이라는 표현이 있고, 많은 영어 번역자들이 이를 ‘Lord's Day’로 번역한다.”
******** (AI). 제가 확인한 헬라어 원문을 보면,
디다케 14:1에는 실제로 ἡμέρα(날)라는 단어가 없습니다.
그래서 영어 번역의 “on the Lord’s Day”에서 Day는 원문의 독립된 명사가 아니라 κυριακήν을 ‘주님의 날’로 이해하여 보충한 번역입니다.
<1. 디다케는 작가미상인가요?> ******************************* 맞습니다. 작자(저자)는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정식 명칭은 「열두 사도의 가르침」(Διδαχὴ τῶν δώδεκα ἀποστόλων)이지만, 이것이 실제로 열두 사도 중 누군가가 직접 썼다는 뜻은 아닙니다. 현재 학계에서는 일반적으로 익명의 초기 기독교 문헌으로 취급합니다.
<2. 선생님이 말씀하신 핵심: ἡμέρα가 정말 없습니까?> ****************************************** 네. 이것은 아주 중요한 지적입니다.
단어를 그대로 보면: Κατὰ = ~에 따라 / ~에 의하여 κυριακὴν = 주님의 것, 주님에게 속한 것 δὲ = 그러나/그리고 κυρίου = 주님의 συναχθέντες = 함께 모여 κλάσατε ἄρτον = 빵을 떼라 εὐχαριστήσατε = 감사하라
여기에는 선생님 말씀처럼 ἡμέρα(날/day)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문자 그대로 옮기면 “주님의 것에 따라/주님의 것에서 함께 모여 빵을 떼고 감사하라”와 같은 형태가 됩니다.
반면 영어 번역에서는 이를 “On the Lord's Day assemble together, break bread…” 라고 번역합니다.
즉 “Day”라는 영어 단어에 해당하는 ἡμέρα가 헬라어 원문에 실제로 있는 것은 아닙니다. 번역자가 문맥상 κυριακήν을 “Lord's Day”로 해석하여 옮긴 것입니다.
<3. “주님의 날” 혹은 매주 일요일이라는 해석도? 가능한가요> ********************************************************* 여기서는 조심해야 합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당시의 주님의 날이 매주 일요일을 뜻한 것이 아니라 매년 부활절의 특정한 일요일을 뜻했을 가능성”을 제기하는 것은 문헌학적으로 검토할 수 있는 주장입니다. 다만 현재 학계에서 이것을 주류적인 해석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여기서는 다음처럼 표현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확실한 것 ① 디다케는 실재하는 고대 문헌이다. ② 저자는 알려져 있지 않다. ③ 디다케 14:1 헬라어 원문에는 ἡμέρα(날)가 없다. ④ 따라서 “Lord's Day”라는 영어 번역은 ἡμέρα가 원문에 있어서 직역한 것이 아니다.
<그래서 상대방과 토론하신다면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디다케 14:1의 헬라어 원문에는 ‘날’을 뜻하는 ἡμέρα가 실제로 없다.
따라서 영어의 ‘Lord's Day’는 원문의 ἡμέρα를 직역한 것이 아니라 번역자가 κυριακήν을 그렇게 해석하여 옮긴 것이다.
그러므로 디다케 14:1만 가지고 ‘당시 매주 일요일 예배가 확립되어 있었다’고 단정하려면 먼저 κυριακήν의 의미를 문맥적으로 입증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