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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여행] 옛 군 부대를 찾아서 ,5사단 열쇠 전망대, 안보 展望臺[전망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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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여행] 옛 군 부대를 찾아서 ,5사단 열쇠부대 전망대, 안보 展望臺[전망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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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사단 열쇠전망대! 서울에서 차로 1:40여 분이면 닿는 곳에 있는 안보 전망대!. 6·25전쟁 당시 이곳을 사수한 선배 전우들
의 뒤를 이어 5사단 장병들은 오늘도 24시간 철통같은 경계 작전에 임하고 있다. 물론 이 유랑자 역시 5사단 GOP/GP에
서 지금으로부터 24년 전 여기 같은 장소에서 근무한 예비역 육군 병장으로 제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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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일찍 먹고 유랑자는 열쇠전망대를 네비에 찍고 달려갔다. 과거 근무지였던 열쇠전망대 가는 길은 민통선 안에 있는
곳으로 입구에서부터 군인들의 출입을 통제받아야 한다. 실로 몇십 년 만에 와본 철책인지라 나름은 긴장 속에서도 왠지 모
를 반가움이 머리를 스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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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쇠전망대를 관람하기 위해서는 대광리를 가다가 열쇠전망대 이정표를 따라가다 보면 GOP 선상에 있는 부대초소가
나타나는데 그곳에서 신분을 확인하고 문서를 작성한 후 신분증을 맡기면 등록증과 차량 깃발을 주는데, 차량에 깃발을 꽂
고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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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지역 출입 안내문과 민북지역 무단출입 및 위험물질(지뢰,풍선,전단) 접촉 금지 안내문을 받고 열쇠전망대 이정표
를 따라 계속 직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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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one 능선 전투 기념비
T-Bone 능선 전투 기념비는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1952년 티본 능선 옆 애리 고지에서 미 육군 중위 넬리 소대장이 정찰
임무 수행 중 중공군 1개 중대와 만나 치열한 전투 끝에 격퇴한 후 전사한 8명의 부하를 애도한 비로 1977년 DMZ 수색
정찰 중에 발견하여 전시한 기념비로 총탄에 얼룩진 자국이 피야 간 전투의 치열함을 말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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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忠顕塔[충현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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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차를 세우고 군인들의 통제에 따라 개인정보, 차량 정보 등을 작성하고 나면 방문증 같은 카드와 차 앞의 유리에 안보
관광 차량임을 표시할 수 있는 코팅된 종이와 깃발을 2개를 창문에 꽂고 전망대로 향해 출발한다. 그리고 위병소 근무자의
당부, 지금부터는 보안상 네비도 끄시고 특히 사진 촬영은 물론 중간에 내리셔도 안 됩니다. 아시겠습니까? 네~엡~~ 단결!
(5사단 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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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정보도 없이 무작정 달려간 곳 철책!.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통선 안으로 들어간다는 것부터가 조금 긴장되었다.
근무하는 군인들도 다 어려 보였고 다.나.까.를 쓰는 장병들이 귀엽기도 하고 또 나이 어린 장병들 임에도 불구하고 국가와
민족과 부모 형제들을 위해 군복에 총 들고 24시간 근무를 하고있는 장병들의 늠름한 모습이 한편으로는 대견스럽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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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忠顕塔[충현탑]
1953년 3월 23일 대광리 북방 고지 탈환을 위하여 미7 사단장 "아더 지 투르도" 소장이 지휘한 부대 장병들은 중공군 주
력부대를 섬멸, 격퇴해 적의 전의를 상실케 하고 우군의 전력을 호전시켜 성공적인 방어작전을 수행했다. 이들 장병들의
공적을 찬양하며 자유 평화를 위해 산화한 자유우방 용사와 우리 군 장병의 영령 893위를 추모하기 위하여 이 탑을 건립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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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땅에서 출입 통제를 받아야 하는 현실을 볼 때 남북분단으로 젊은 병사들이 곳곳에서 초병 임무를 맡으며
민간인들을 안내하는 그것이 얼마나 번거로운 일이고 불편함을 가져다주는지 아쉽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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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쇠전망대 좌·우측으로 펼치진 DMZ는 녹음이 펼쳐진 평화로운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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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장병들이 있기에 우리가 후방에서 편히 잘 먹고 잘 자고 마음껏 자유를 누리며 살고 있는 것 아니겠는가. 아무튼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민통선, 막상 민통선 안으로 들어가 전망대로 가는 길은 밭농사와 논농사도 지어져 있는 평범하고 평온
한 시골 풍경 그대로이다. 여느 시골길과 크게 다르지 않은 친숙한 민통선의 모습들은 차라리 평화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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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 하나 없는 길을 굽이굽이 한참 달리다 보면 중간중간 실제 군부대 입구도 보인다. 장병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한
문구들을 보면서, "아, 우리 아직 휴전 국가이지-"라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된다. 지나가면서 근무하는 장병들을 보니 다시
한번 감사한 마음이 새록새록 든다. 입구에서 열쇠전망대까지는 꽤 높은 길을 달려 올라가야 한다. 처음 민통선 출입구부
터 약 15분~20분 정도를 더 차량으로 이동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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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쇠전망대는 육군 열쇠부대가 안보교육과 더불어 실향민의 한을 달래주기 위해 1998년 4월 11일 배바위 위에 세운
전망대이다. 전망대에서는 DMZ 철책선과 최전방 초소인 GP 등이 한눈에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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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침용 모형 땅굴: 열쇠전망대 2층 본관에서 2km 가까이 보이는 북한 땅(촬영금지)과 철책선을 관람하고 나와서 1층
전시실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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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꼭대기까지 오르면 열쇠전망대 건물이 보이는데, 말 그대로 철책과 북한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이다. 규모가 크거나
엄청 볼거리가 많은 것은 아니고, 작은 건물이 하나 덩그러니 있다. 유랑자는 군 관계자들의 안내를 받아 5사단 GOP에 있
는 열쇠전망대에 올랐다. 전망대 내외부 촬영은 군 보안상 안 됩니다. 그냥 눈으로만 봐주시고 가슴으로만 담아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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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에 서면 비무장 지대(DMZ)의 모습이 한눈에 들어온다. 멀리 북한 땅인 황해도 지역이 보인다. 약간의 안개로 전방
이 뚜렷하게 보이지는 않았으나, 6·25 전쟁 격전지였던 백마고지, 유해 발굴로 유명한 화살머리고지와 더불어 티본 고지,
예리 고지 등이 희미하게 보였다. 70여 년 전 수많은 장병들이 한반도의 자유를 지키고자 하나같이 자신을 희생했던 장소
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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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내부 전시실에는 북한의 생활용품과 대남 전투 장비들이 전시되어 있어 북한의 실제 모습을 단편적으로나마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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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실에는 연천군 현황, 관광자원, 문화유적, 북한의 술, 지폐 등 전시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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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본 고지(290m)는 하늘에서 보면 티본스테이크와 닮았다고 해서 6·25 전쟁 때 붙여진 이름이다. 당시 미2사단 정찰소대
장 넬리 중위가 소대원들을 이끌고 정찰 중 중공군 1개 중대와 맞서 치열한 전투 끝에 승리했다. 넬리 중위는 전사한 부하
8명을 애도하고자 인근 인목면사무소 정문 기둥에 글을 새겼고, 1977년 DMZ 수색 정찰 중에 이 기둥을 발견해 2003년
열쇠전망대 준공 후 전망대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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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 북쪽의 에리 고지(183m)는 뒤집힌 알파벳 L자 모양의 고지다. 전쟁 당시 미군이 ‘기분 나쁜’이라는 뜻을 가진 에리
(Eerie)라는 이름을 붙였다. 또한 전망대 내부에는 전방의 지형도를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아 우리가 부르는 고
지 이름들이 설명되어 있는 모형들도 있어 실제 풍경과 그 모형을 비교하면서 "여기가 OO고지이구나 ~" 하면서 보는 것
도 재밌다. 또한 밖에 나가면 양쪽에 망원경도 있어서 DMZ 안쪽과 저 멀리 북한 지역을 더 크게 볼 수 있으니 참고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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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이곳 고지들은 치열한 고지전이 벌어졌던 곳으로 많은 아군들의 희생이 따랐다. 1952년 5월의 고지 쟁탈전에서
필리핀대대 수색 중대 제2소대장 피델 라모스 중위는 ‘중공군이 고지 정상에 만든 벙커 8개를 폭파하라’는 명령을 받고, 돌
격대를 편성해 벙커 7개를 파괴했다. 필리핀군의 피해는 없었고, 중공군은 70명의 사상자를 냈다. 라모스 중위는 이후
1992년 필리핀 대통령에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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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당시 다수의 격전이 벌어졌다는 것은 그만큼 이곳이 요충지라는 의미다. 현재 이 일대 GOP에서 경계 작전을 펼치는
장병들이 임무에 집중하는 이유다. 이곳을 담당하는 GOP 대대는 경계 작전 전담 대대다. 나 때는 여러 대대가 교대로
GOP에 전개했던 과거와는 달라진 부분이다. 예하 중대가 철책 전 구간을 나눠서 맡는다. 경계·예비 소초는 일정 간격으
로 순환하면서 임무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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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티고지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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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P 너머에 있는 DMZ 내 감시초소(GP) 중 병력이 상주하는 GP는 여단 수색 중대가 맡는다. DMZ 수색 등은 사단 수색
대대가 담당하면서 북한군의 움직임을 감시한다. 산악 지형이 많은 중·동부전선에선 안개나 폭우, 폭설, 강풍 등의 악천후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안개가 낀 날이나 우천 시의 경계는 취약점이 많아 감시장비를 조정하고 병력을 추가하는 조
처를 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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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철책 근무의 유경험자인 유랑자의 이야기이다. 언제 어디서든 긴장의 끈을 놓을 수는 없는 곳이 GOP는 24시간 365
일 헌신적으로 경계 작전에 임해야만 한다. 그렇다 나때와는 달리 지금은 카메라와 센서로 구성된 과학화 경계 시스템에
더해 인공지능(AI) 기반 복합 경계 작전체계로 전환되어 근무를 하고 있다니 세월 참 많이도 변했다는 생각이 앞선다. 이
는 사람의 노력과 기술이 결합해 북한 도발을 더욱 강하게 저지하는 억제력을 갖추게 되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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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들이 생활하는 과거와 현재가 비교되는 내부반이다. 노랑 장판이 깔려있는 내무반이 나때의 내부반이고 아래 2층
으로 된 침대가 있는 내부반이 오늘날 병사들의 내무반이다. 이렇게 지금은 2층 침대로 되어있고 각 개인의 소장품들을
넣어 관리할수 있는 개인 관물대가 있어 군 내부반이 참 많이도 변했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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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전망대에서 전방을 바라보면 우리 쪽 GOP와 GP에선 북한군 GP 등의 시설이 보인다. 북한군은 전체 시설의 90%
이상이 지하에 있어 망원경으로 식별하는 부분은 전체의 10% 미만이다. 군은 레이더 등 각종 감시장비로 북한군의 지하
시설 내 움직임도 파악하고 있다고 군 관계자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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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서로 총부리를 겨누고 있는 최전방, 남북의 대치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전방은 평화롭다. 남북의 철책을 넘나드는
것은 자유로운 새들이 유일하다. 왜 우리 민족들은 저 새들처럼 자유롭지 못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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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쇠전망대에서는 사진 촬영이 제한되어 있으나 설치된 망원경으로 저 멀리 북한 병 초소와 시골 풍경을 바라볼 수 있
다. 남북 모두 평화로운 들판 모습이지만 너무나 조용해 오히려 긴장감이 맴돌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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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 시간 이어서일까 한 초병이 졸리는 듯한 눈을 비비며 일어나 움직인다. GOP는 주야간 24시간 경계체제다. 이를 위
해선 누군가 잘 때 다른 누군가는 일어나야 한다. 잠드는 시간도 바뀐다. 결국 수면의 질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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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병의 체력 부담이 커진다. 그러나 이것이 최전방의 근무하는 초병들의 임무요 의무이다. 군인은 그래야만 한다. 죽음
을 무릅쓰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기꺼이 이 한목숨을 초계와 같이 버릴 수 있는 용기와 투철한 군인 정신이 있어야 한다.
유랑자는 잠시 의자에 앉아 생각에 잠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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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된 곳은 언제나 신비로움을 자아내기도 하는데 특히 남북이 분단된 최전방을 방문하는 전쟁의 상처와 자유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며 특히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세대들과 아이들에게도 좋은 안보 견학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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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회를 제대로 즐기는 5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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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한 리필 참치 집에서 김 싸 먹기
이 방법은 가장 보편적이고 흔한 방법이다. 많은 사람들이 김에 참치를 싸서 즐기곤 한다. 여기에 묵은지, 단무지, 와사비,
무순 등 다양한 재료를 넣어 버무려 먹으면 한껏 더 풍미가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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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법의 장점은 쉽게 물리지 않는 것이다! 여러 재료를 더해가며 먹다 보면 맛이 단조롭지 않아 만족스러울 것이다. 하지
만, 참치의 본연의 맛을 느끼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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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회 맛있게 먹는 법 - 초보자라면? 김 싸 먹기 좋은 방법!
무한 리필 참치 집에서 먹는 저렴한 종류의 참치를 이런 방식으로 즐기는 것도 나쁘지 않다. 참치에 익숙하지 않거나 입문
자라면 이 방법으로 맛을 보며 다양한 재료의 조합을 시도해 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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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여 전 이곳에서 군 복무하던 시절 통문을 따고 들어가 비무장 지대에서 완전 무장을 하고 저 철책을 넘나들며 지뢰 미
확인 지대를 겁 없이 수풀을 헤치고 수색과 매복을 병행했었던 그 장소, 군사 분계선인 두 줄의 유자 철조망(가시 철선) 을
넘나 들었던 그때가 잠시 주마등처럼 뇌리를 스쳐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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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이젠 육신도 시간도 멀리 와 있다는 것을 나는 안다. 철책을 넘나들었던 기억도 행동도 정신도 뒤틀려 가는 나의 자
아도 천장 위의 거미줄처럼 이리저리 기어다닌다. 그만큼 세월이 흘러 나이가 들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그리고 2층에서
1층으로 내려오면 또 하나 볼거리는 전망대를 나와 내려오면 1층 화장실 가는 길 쪽으로 들어서면 땅굴 모양의 터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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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참치 좀 먹어본 사람들이 추천하는 간장 + 와사비
참치를 조금 더 섬세하게 즐기는 방법이라면 간장과 와사비 조합이 정답이다! 무순을 2~3점 올리고 생 와사비를 살짝 얹
어 간장에 찍어 먹으면 그 진가를 느낄 수 있다. 간장에 짜지 않도록 살짝 찍는 것이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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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입 먹고 난 뒤 초 생강이나 락교로 입안을 개운하게 정리해 주면 참치 맛이 더욱 깔끔해진다. 이 방법으로 먹으면 참치
집 실장님에게 “어디서 좀 드셔본 것 같네요?”라는 말을 들을지도 모릅니다.
이 정도만 해도 참치의 깊은 맛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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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참치 본연의 맛을 느끼고 싶다면? 와사비만
최근 한 고급 참치 집에서 배운 방법인데요. 무순이나 다른 재료를 올리지 않고 와사비만으로 먹는 방식이죠. 처음에는
“이게 과연 괜찮을까?” 싶었지만, 실제로 해보면 참치의 풍미가 더 잘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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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랑어의 경우 이 방법으로 먹으면 고유의 비릿한 향이 느껴질 수 있지만, 참치의 본래 맛을 최대한 살리고 싶다면 한번
시도해 볼만 해요! 단, 무순 등 부가적인 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조금 도전적인 방법일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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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랑어 속살을 느껴볼 기회!: 이 방법은 특히 담백한 속살이나 등살과 잘 어울려요. 기름진 뱃살보다는 참치의 신선한
맛이 도드라지게 느껴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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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엔 작은 전시실이 있는데, 전쟁과 관련된 역사적 사실들과 남북 관계에 관해 설명되어 있다. 그리고 열쇠부대의 예전
내무반과 요즘 현대 내무반 모습도 비교 구경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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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열쇠전망대는 육군에서 직접 운영하는 전망대이며, 민통선(민간인출입통제선) 안에 있는 DMZ 내의 전망대다. 출
입에도 절차와 제한이 있을 수 있고 사진 촬영도 제한적이라 사진을 하나하나 찍을 수 없었다. 따라서 이번 포스팅은 사진
보다는 갔다 온 후기를 주절주절 써놓은 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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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소금 찍어 먹기
이 방법은 일부 고급 참치 집에서 제공되는 방법인데요. 참치의 진정한 맛을 원한다면 소금만 살짝 찍어 먹는 걸 추천해 드
려요. 와사비나 간장을 전혀 쓰지 않고 소금으로만 간을 맞추면, 참치의 풍미가 더욱 선명하게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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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참치 집에서는 소금을 종류별로 제공하기도 해요. 예를 들어, 히말라야 핑크 솔트나 제주 바닷소금 등 다양한 소금이
준비된 경우, 각 소금의 맛이 참치와 어떻게 어울리는지 즐길 수 있답니다.
이 방법은 특히 담백한 속살이나 등살에 잘 어울리며, 기름진 뱃살에는 다소 강렬한 맛으로 느껴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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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부위별 맛의 차이를 느껴보자
참치를 잘 모르겠다면? 뱃살과 속살의 차이는 쉽게 구분할 수 있어요. 뱃살은 기름기가 많아 특유의 윤기가 돌고, 줄이 그
어져 있는 경우가 많아요. 반면, 속살은 붉고 깔끔한 색상을 띠며, 기름기가 적어 깔끔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하지만 붉은
속살은 참치회 중에서 질이 가장 낮은 부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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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다양한 참치회 조합 즐기기
참치회를 먹는 방식에 정답은 없다, 요즘에는 김, 무순, 묵은지를 함께 먹거나 초 생강과 락교로 개운하게 마무리하는 등,
취향에 맞게 다양한 조합으로 먹을 수 있다. 이 또한 참치의 매력을 한껏 더 느낄 수 있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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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김에 싸 먹을 때는 묵은지와 무순을 곁들여 고소하고 매콤한 맛을 더하거나, 속살이나 등살은 초 생강과 락교로
마무리해 깔끔하게 즐길 수 있다. 참치의 다양한 부위와 조합을 시도해 보면 입안에서 참치의 색다른 매력을 느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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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회 맛있게 먹는 법 - 결론: 취향대로 자유롭게 즐기자!
결국, 음식은 즐길 줄 알아야 한다. 참치를 어떻게 먹든지 내가 맛있게 먹으면 그만이에요. 참치를 소금에 찍어 먹든, 김에
싸서 묵은지와 함께 먹든, 나만의 스타일로 편안하게 즐겨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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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더 고급스러운 참치의 맛을 느끼고 싶다면, 조금씩 다른 방법을 시도해 보면 된다. 어쩌면 새로운 맛의 발견이 기다리
고 있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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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사단 열쇠전망대 찾아가기
*주 소: 경기도 연천군 신서면 동내로 1375-1
~경기 연천군 신서면 마전리 배바위
[그냥 네비에서 열쇠전망대 치면 안내함]
*매주 화요일 휴무
*관람 시간: 오전 9시 ~오후 4시,
*입장료 무료
*PS:다른 곳의 전망대는 1주일 전에 예약해야 하지만
열쇠전망대는 예약 필요 없이 당일 입장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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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관광은 이곳에서 : https://www.yeoncheon.go.kr/tour/index.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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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전화 : (031) 839 - 2114(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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