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해 겨울 떠나는
엄마셋 아들셋만의 겨울여행...
학교입학을 앞둔 승준이를 위해서
무모한 여행을 시도했습니다^^;;
목적지 괌을 두고서...
남들이 모두 아니라고 말할때
할수있다~!!라고 말하는 엄마와 이모들덕에,
세집 아들들은 로또 당첨될만한 추억을 가져왔고
덕분에 엄마들은 몸살을 얻어왔답니다ㅜㅜ
지쳐서 쓰러질만큼의 물놀이와
무조건 도전시켜본 액티비티,,,
아플때 아프더라도 원없이 놀아라~
라는 맘으로 대동단결된 엄마들인지라^^
승준이는 많이 즐거웠다고,
다음주에 또가자고,
8살답지 않은 아무말을 막 쏟아냅니다^^;;
승준이가 조금 더 커서
지금보다 비행시간을 더 버텨낸다면,
엄마가 살았던 나라에도
꼭 같이 가보고 싶다는
엄마의 야무진맘도 가져볼수 있는
그런 여행이었답니다^^


























첫댓글 와~~~우
비행기 타고 괌에 다녀 왔군요~
아이들의 천국 이라는데 ~~호호
추운겨울 여름을 즐긴 승준이 완전 즐겁고 행복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