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 잠언 21장21절, 제목 : 바른 삶의 기준은
“공의와 인자를 따라 구하는 자는 생명과 공의와 영광을 얻느니라”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의 삶의 기준이 무엇일까 라고 질문을 하면 한 마디로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입니다. 라고 그런데 사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의 삶의 기준이 하나님의 말씀일까요.
삶의 기준이 하나님 말씀이라면 믿는 사람의 삶에는 착함과 바름 그리고 진실함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고 믿는 사람의 삶은 다른 사람을 정죄하거나 평가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고 용서하고 합력하여 하나님의 뜻을 드러내서 믿지 않는 사람과 연약한사람들에게 소망과 비젼을 주어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믿는 사람을 통하여 믿지 않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영접하여 하나님 앞에서 바르게 살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예수님을 믿는 사람의 삶의 기준이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세상적인 경험과 가치관이다 보니, 믿음의 사람들의 모습에는 믿음의 모습이 사라지고 있다.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오죽하면 이런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누가복음 18장 8절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오늘 믿는 사람들이 정말 하나님께서 내 모든 문제를 해결하여 주실 것을 믿고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내 원한을 풀어 주실 것을 확신하고 있습니까?
주님은 분명히 원한을 풀어주신다고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주님은 우리에게 염려하지 말고 근심하지 말고 믿음으로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요한복음 15장 16절에 이런 말씀도 해 주셨습니다.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마태복음 21장 22절에는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주님은 분명하게 우리가 기도하면 우리의 문제를 해결하여 준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마태복음 6장 33절에는 이런 말씀도 해 주셨습니다.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이는 우리의 삶에 모든 것을 다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 원하는 행동을 하라는 것인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바른 행동과 사랑하는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그럼 생명과 의와 영광을 얻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지금 믿음의 사람 예수를 믿고 천국 소망 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의 기준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14장 6절에 이런 말씀을 주셨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내 모습을 보고 세상 철학이나 가치관으로 살아가서는 안됩니다,
골로새서 2장 8절입니다.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사로잡을까 주의하라 이것은 사람의 전통과 세상의 초등학문을 따름이요 그리스도를 따름이 아니니라”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 말씀이 삶의 중심일 때 늘 하나님 은혜에 대한 소망이 있습니다.
바르게 살 때 오는 하나님 약속에 대한 소망이 모든 것을 극복하게 하지만 하나님 앞에서 바르게 살지 않을 때에는 하나님 약속을 듣고 보더라고 소망이 없게 되어 지는 것을 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 말씀을 삶의 기준으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