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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차림 (9편) 과 도마복음 제36장》
음..
참고로 카톡에는 맨 위에 글을 읽어주는 이어폰 모양이 있는데요?^^
혹시라도 글을 읽기 어려운 분들은 글을 복사해서 카톡으로 옮긴 후 들으시면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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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오늘도 수행(수도) 이야기부터 하고 본문 내용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지난주에는 기독교 쪽으로 성경 구절을 찾아 놓고 깜박하고 못 올려드린 내용이 있는데요?^^
그동안 많은 자료들을 모아두다 보니까 깜빡할 때가 있답니다.^^
지난주에 보내드린 (도마복음 35장) 내용이 성경 구절에도 같은 내용이 있었는데요?
기독교 쪽 형제들은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본래 (도마복음 제35장)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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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수께서 가라사대, “누구든지 강한 자의 집에 쳐들어가, 그의 양손을 결박하지 않고서는, 그 집을 늑탈하지 못하리라. 2. 결박한 후에야 강한 자의 집을 샅샅이 약탈할 수 있으리라."]
라는 내용이었는데요.
그런데 성격 책에도 같은 내용이 있었답니다.
★
[28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29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서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강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강탈하리라](마태복음 12장 29절 내용)
★ [23 예수께서 그들을 불러다가 비유로 말씀하시되 사탄이 어찌 사탄을 쫓아낼 수 있느냐 ~ 26 만일 사탄이 자기를 거슬러 일어나 분쟁하면 설 수 없고 망하느니라 27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는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세간을 강탈하지 못하리니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강탈하리라] (마가복음 3장 27절 내용)
도마복음 내용은 액기즈만 뽑아 놓은 것이라면 마태복음과 마가복음은 전체 내용이 같이 들어있었답니다.
전체 내용을 다시 설명드리면?
★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해석: 이 내용은 성령(불성)을 영접하게 되면 성령(불성)의 힘으로 마음의 귀신들을 밖으로 쫓아낸다는 뜻입니다.
불교 식으로 말하면 불성을 증득하게 되면 마구니가 근접을 못한다는 뜻이고요.
그리고
★ [사탄이 어찌 사탄을 쫓아낼 수 있느냐 만일 사탄이 자기를 거슬러 일어나 분쟁하면 설 수 없고 망하느니라]
(해석: 이 내용은 마음에 깃든 사탄이 어떻게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탄을 내 쫓을 수 있겠느냐는 뜻이랍니다.
당연하지요.^^
악한 마음이 어떻게 악한 마음을 내쫓을 수 있겠습니까?
불교 식으로 말하면 마음에 자리 잡고 있는 마구니를 어떻게 같은 마구니가 밖으로 내 쫓은 수가 있겠느냐 이겁니다?
불교나 기독교에서 말하는 마구니나 사탄은 모두가 마음에 자리 잡고 있는 사악한 마음들을 이르는 말이랍니다.
여기서 집은 몸의 집과 그 몸에 거하는 본성(불성/성령/마음)을 비유로 한 것이고요.
불교 식으로 말하면 불타는 집(火宅)을 이르는 말이랍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불타는 집을 많은 큰스님들이 마음으로 비유하고 있는 큰스님들이 많았는데요?
아니랍니다.
왜냐하면 불타는 집은 우리들 몸이 불타고 있다는 비유이고 그 안에서 철없이 놀고 있는 아이들이 본성(불성/불성)을 비유한 것이라 그렇습니다.
선지식인(선지자)로 묘사된 장자는 그것을 알아보고 그 아이들을 건져내려는 것이고
일반 중생들은 그것도 모른 체 계속해서 그 불타는 몸에서 철없이 놀고 있다는 비유랍니다.
불교 쪽 큰스님들은 항상 경전을 볼 때에는 [몸(오온)과 마음]을 중심에 두고 해석하셔야 하고 수행을 하셔야 한답니다.
예수님은 육체와 마음이라고 표현하셨을 뿐이고요.
아무튼 전체 내용을 풀이하면 마음에 자리 잡은 나쁜 마구니와 사탄들을 손오공처럼 때려잡아 밖으로 내 쫓으라는 것입니다.
이것만 봐도 불교 교리와 기독교 교리는 완전히 일치하는 대목인데요.
아무쪼록 불교 쪽 도반들이나 기독교 쪽 형제들은 열심히 부처님과 예수님 가르침을 따라 하셔서 어떡해서든지 마음을 비우고 버려서 꼭 불성 증득이든 성령 영접이든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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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본론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이번 주에는 삶과 수행에 도움을 줄만한 [꽃병과 강철] 이야기와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 수행 방법에 대해서 설명을 드려보겠다고 했는데요.^^
사실은
[색수상행식]이나 [조견오온]이나
[색성향미촉법]이나 [안이비설신의] 등은 모두가 몸(오온)과 마음으로 하는 것인데요.
그래서 한꺼번에 같이 설명을 드려보겠습니다.^^
왜냐하면 표현만 다를 뿐 똑같은 내용이라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모두가 [몸(오온)과 마음]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일반 사람들은 이런 이야기들은 그냥 "이렇구나" 하는 것 정도로만 보고 잊어버리십시오. ^^
왜냐하면 이야기 끝에 저도 하고 있는 아주 간단하게 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앞에 내용들은 가르치는 위치에 계시는 분들에게 전하는 글이기 때문에 좀 어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염려하는 것은 이것은 아주 쉬운 것인데 괜히 말을 어렵게 해놔서 포기를 할까 봐 그렇습니다.
그리고 오늘 내용은 모든 수행자분들에게 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른 것은 몰라도 수행이나 수도만큼은 제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셔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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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우연히 지난 토요일에는 산행길에 나섰다가 승용차 안에서 우연히 불교 방송을 듣는 도중에 불교 대학원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 한 스님이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에 대한 강의를 하고 계셨는데요?
그래서 마침 저도 이 내용을 쓰고 있을 때라 자세히 들어보았답니다?
그런데 이 스님도 [6가지의 감각 기능]이라는 표현을 쓰고 계셨는데요?
지난주에도 말씀드렸지만 이것은 아니랍니다.
왜냐하면 [안이비설신의] 중에서 앞에 다섯 가지의 기능은 감각기관이 맞지만 어떻게 의(意)가 감각 기관이 될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마음은 지향성이 있다고 하시면서 마음이 향해있는 곳은 어쩌고저쩌고하고 계셨는데요?
마음이 어떻게 지향성이 있겠습니까?
본성(불성/성령/마음)은 본래 오고 감도 없고 동서남북 그 어디든 존재하고 있고 비추고 있는데요.
예를 들면 짜장면이 먹고 싶을 때 마음이 짜장면을 지향(향해) 있는 것은 아니랍니다.
의식이 짜장면을 향해 있다 보니까 몸(오온)의 기능들이 짜장면을 향해 있는 것이랍니다.
왜냐하면 몸이 짜장면을 먹어보니까 또 먹고 싶어서 안달이 나있는 거랍니다.
마음은 그저 그 어디든 비추고 알아차리고만 있을 뿐이고요.
몸(오온)이 지향하는 것이지 마음이 지향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승가대학장이라는 분이 이런 강의를 하고 있으면 안 된다는 것이고요.
왜냐하면 마음은 본래 공한 것이기 때문에 알아차림만 있을 뿐 마음이 어디로 향하고 말고 하는 것은 아니랍니다.
그런 기능은 마음에는 아예 없답니다.
몸의 기능에 해당하는 의식 작용이지요.
무슨 말이냐 하면 의식이 짜장면에 가 있다 보니까 마음도 짜장면으로 가 있어 보이는 것이랍니다.
마치 거울 속에 내 얼굴을 비추면 내 얼굴이 거울 속에 있는 것처럼 보이듯이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분명히 아셔야 할 것은 부처님이나 예수님도 의식을 통해서 세상을 마음자리에 비추어보시고 알아차림을 하는 것이랍니다.
이 분 말씀처럼 마음이 직접 어떤 지향성을 가지고 여기저기를 비추는 것이 아니고요?
어떻게 허공과 같은 마음이 스스로 여기저기를 비추어보겠습니까?
말 같은 소리를 하셔야지요?
그래서 부처님도 이 몸이 있어야만 수행도 가능하다 하셨던 것이고 몸이 살아 있을 때 열심히 정진하라 하셨던 거랍니다.
왜냐하면 몸(오온)은 항상 지향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지향성을 화두나 조견오온 쪽으로 돌려보라는 것이 불교 쪽 수행 가르침인 것이고요.
저는 정말이지 한국 불교 쪽 큰 어른들을 보면 답답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닌데요?
이분도 프로필을 보니까 어느 승가대학 대학원장이라고 쓰여있었는데요?
그것도 어느 서양 철학자가 지향성이라고 했다고 하면서 강의를 하고 계셨는데요?
불교나 기독교는 절대로 학자들이 할 수 있는 그런 것이 아니랍니다.
왜냐하면 머리가 아니라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매번 말씀드립니다만 이분처럼 불교나 기독교는 책으로 공부할 수 있는 그런 것이 아니랍니다.
마음공부를 어떻게 책으로 할 수가 있겠습니까?
한국 불교는 지금 참으로 답답하답니다?
저는 지금 제가 잘 났다고 하는 소리가 절대로 아니랍니다 한국 불교의 현실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근거자료>
20261010 토요일
BBS 라디오 10시 20분쯤 자료임,
<참고 동영상>
제가 방금 한 이야기와 뭐가 다른지 한번 감상해 보겠습니다?
(아래의 링크를 복사 또는 눌러보시기 바랍니다.^^)
https://youtube.com/shorts/QC5uDtXeblo?si=GmRwpASgXSvhYu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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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오늘은 먼저 불교에서 말하는 한문 뜻풀이부터 정리해 보겠습니다.^^
수행 용어에서 식(識)이라는 글자가 많이 나오는데요?
이 글자는 그냥 [알아차림]이라고 보시면 된답니다.
그리고
수행 용어 중에서 의(意)라는 글자가 있는데요?
이 글자는 그냥 [몸(오온)과 마음에서 일어남]이라고 보시면 된답니다.
쉽게 말해 [몸(오온)과 마음]에서 화나 즐거움, 괴로움, 고통, 두려움, 쫓김, 슬픔 등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 어느 수행으로 하시든 이 두 가지는 가장 중심에 두고 해야 함, 왜냐하면 이 두 가지를 해결하기 위해서 수행을 하는 것이라 그렇답니다. ※)
사실은 부처님처럼 식(識)과 의(意)만 가지고도 조견오온(위파사나)은 얼마든지 할 수가 있는데요.
이상하게 중국 어른들은 같은 뜻을 놓고도 이런저런 것들을 변형시키고 붙여서 설명을 하고 있답니다?
그 이유는 지금이나 그때나 중국 사람들의 특징은 중국 큰 스님들이 바뀔 때마다 앞에 있던 큰스님들 보다 자기가 더 크게 보이려고 같은 내용을 고상하게 다른 글자로 변형을 시켜서 전하려고 하고 있다는 것인데요?
사실은 다 같은 내용들인데 글자만 바꿔서 더 고상하고 멋진 글로 변형을 시켰다는 것입니다?
"나는 그런 식이 아니라 이런 식으로 말하겠다"
하는 마음으로 말이지요.
그래서 지금 사람들이 더 헷갈려 하는 것이고요.
그렇잖아요?
불성(佛性) 하나만 놓고도?
자성(自性), 본성(本性), 진여(眞如), 여래장(如來藏), 불심(佛心), 법성(法性), 보리심(菩提心) 등등
생각나는 것만 해도 이렇답니다.
아무튼 같은 뜻을 놓고도 시대가 바뀌고 사람이 바뀌면서 다른 단어들을 새롭게 자꾸 만들었다는 것인데요?
특히 한국 사람들은 한문에 익숙하지 않다 보니까 더 헷갈려 하는 것이고요?
아무튼 저는 한국 큰 스님들이나 중국의 옛 스님들에게 하고 푼 말이 너무 많은데요?
오늘은 수행 이야기만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부터는 한국 옥편보다는 중국 사전을 근거로 설명해 보겠습니다.
왜냐하면 불교 경전 자체가 중국 글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불교 쪽 한문만큼은 한국 옥편 해석을 믿을 수가 없기 때문인데요.
왜냐하면 불교 용어들은 한국 옥편에는 잘못된 해석들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도 불교 경전을 해석할 때에는 [중국 고어사전]이나 [운허 스님이 지은 불교사전]을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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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설명드려보겠습니다.^^
조견오온(照見五蘊)과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은 글자만 다를뿐 같은 뜻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 와 색성향미촉법(色聲香味觸法)도 같은 뜻이고요.
이렇게 된 이유는 같은 뜻을 놓고도 중국 큰 스님들이 바뀔 때마다 자신을 나타내기 위해서 표현을 바꾸어서 했다는 것이고요.
여러분들도 한번 이 두 문장이 어떻게 같은지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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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견오온(照見五蘊)과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이 같은 이유는?
★ 조견오온(照見五蘊)이란 쉽게 말해 내 몸(오온)에서 일어나는 것을 알아차리라는 것입니다.
무슨 일이 있을 때 가슴이 뛰든지? 심장이 벌렁거린다든지? 가슴이 답답하거나 꽉 막힌 것 같던지? 자율신경인 모세혈관이 멈추지 않고 계속 작동하고 있던지? 등등을 알아차리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오온(五蘊)이란
("오온"이란 색, 느낌, 지각, 심상, 의식을 의미하며, 이는 중생의 물질과 정신세계를 구성하는 다섯 가지 요소를 가리킵니다. 색은 물질과 신체를, 느낌은 감각을, 지각은 개념적 인식을, 심상은 의지적 행위를, 의식은 분별과 자각을 의미합니다)
라고 되어 있었답니다.
쉽게 말해 이런 것들이 내 몸 안에서 일어날 때에 알아차리라는 것이 조견오온(照見五蘊)이랍니다.
왜 알아차리라고 하는지는 뒤에 한꺼번에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중국 자료>
https://mr.baidu.com/r/24dTXVpwrRe?f=cp&rs=2228791341&ruk=zNqEvNeX3cpVFJFo6Owrxw&u=a93827122089f1ce
(1. 색(色蕴): 물질적 현상으로, 인체와 외부 세계를 포함하며, 흙, 물, 불, 바람의 네 가지 요소로 구성됩니다.
2. 受蕴 감정의 총체: 고통스러운 감정, 즐거운 감정, 그리고 중립적인 감정을 포함한 모든 감각.
3. 想蕴 개념화: 인지 및 구별, 사물에 이름 붙이기, 개념 및 판단 형성.
4. 行蕴 형성: 탐욕과 분노처럼 신체, 언어, 정신을 움직여 행동하게 하는 다양한 정신 상태.
5. 识蕴 의식 집합체: 외부 세계를 인지하고 분별할 수 있는 근본적인 의식으로, 여덟 가지 의식을 모두 포함한다.
이 다섯 가지 요소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 형태는 느낌을 낳고, 느낌은 생각을 낳고, 생각은 행동을 이끌고, 행동은 의식을 키우고, 의식은 다시 형태에 대한 집착을 강화하여 고통의 순환 고리를 형성한다.(출처: 바이두 백과사전)
(추가 설명)
바로 이 내용이 십이연기법이랍니다.
쉽게 말해 수행을 할 때에는 조견오온 뿐만이 아니라 [몸과 마음]에서 일어나는 순서와 사성제 등을 적용시키면서 하셔야 한답니다.
지금처럼 무조건 막 하시면 안 되고요.
왜냐하면 [눈][귀][코][입][피부] 등을 통해 감정 등이 일어나고 그 뒤로 쭉 이어지는 것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아래 내용과 위에 내용이 뭐가 다른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표현만 다를 뿐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인데요.
★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도 같은 내용이랍니다.
이 내용도 조견오온과 같은 내용이랍니다.
왜냐하면 색수상(色受想)은 이미 오온(五蘊) 안에 다 포함이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몸에 해당하는 색(色)도 오온 안에 있고
느낌이나 감각에 해당하는 수(受)도 오온 안에 있고요.
지각에 해당하는 생각으로 상을 만드는 상(想)도 오온 안에 있답니다.
그리고 조견(照見)과 행식(行識)도 같은 말이랍니다.
왜냐하면 [조견]은 돌이켜보라는 뜻이고 [행식]은 알아차리라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쉽게 말해 색수상(色受想)을 알아차림 하라는 것이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이라는 것입니다.
이것도 왜 알아차리라고 하는지는 뒤에 한꺼번에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중국 자료>
오온의 구체적인 의미
1. 색(色蕴): 인체와 외부 세계를 포함한 모든 물질적 현상을 가리키는 말로, 흙, 물, 불, 바람의 네 가지 요소로 이루어져 있다.
2. 受蕴 감정의 총합: 외부 대상을 받아들임으로써 발생하는 감정으로, 고통스러운 감정, 즐거운 감정, 그리고 고통스럽지도 즐겁지도 않은 감정의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3. 想蕴 지각: 외부 현상을 파악하고 명칭과 개념을 부여하는 마음의 인지 기능으로, 예를 들어 빨간색을 보고 그것이 "빨간색"임을 아는 것, 소리를 듣고 그것이 "새소리"임을 아는 것 등이 있다.
4. 行蕴 정신적 형성물의 총합: 색, 느낌, 지각, 의식 이외의 모든 정신 활동, 즉 탐욕, 분노, 망상 등이 업을 생성하는 주요 요인이다.
5. 识蕴 의식 총체: 감각을 바탕으로 외부 사물을 인지하고 구별하는 인지 기능. 유가학파에서는 이를 눈, 귀, 코, 혀, 몸, 마음, 마나스, 알라야의 여덟 가지 의식으로 나눈다. (출처: 바이두 백과사전)
여기서 중요한 것은 '행동'이란 외부적인 행위가 아니라 행동을 이끄는 내면의 의지력이라는 점입니다. '생각'하려는 욕구가 있을 때 비로소 '행동'하려는 동기가 생겨납니다.
♡-♡
그리고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 와 색성향미촉법(色聲香味觸法) 도 같은 뜻이랍니다.
★ 색성향미촉법(色聲香味觸法)은 중국 자료를 찾아보면?
(불교에서는 형상, 소리, 냄새, 맛, 촉각, 그리고 정신적 대상을 여섯 가지 감각 대상 또는 여섯 가지 영역이라고 부릅니다. 이는 여섯 가지 감각 기관(눈, 귀, 코, 혀, 몸, 마음)에 대응하는 여섯 가지 외부 지각 대상을 가리킵니다. (백과사전)
특정 대응
1. 색: 눈이 인식하는 모양과 색깔.
2. 소리: 귀로 들리는 소리.
3. 향기: 코가 인지하는 냄새 (넓은 의미에서, 특정 향에만 국한되지 않음).
4. 맛: 혀에서 느껴지는 신맛, 단맛, 쓴맛, 매운맛 등의 풍미.
5. 촉각: 차가움, 따뜻함, 매끄러움, 거칠음 등 접촉 시 신체가 느끼는 감각.
6. 법(法): 생각, 개념, 기억과 같은 정신적 대상들은 의식의 대상이며, 앞서 언급한 다섯 가지 유형의 물질적 지각과는 다르며, 의식 수준의 입력에 속한다.)
라고 해석되어 있답니다.
<근거 자료>
https://mr.baidu.com/r/24dMWZhhYf6?f=cp&rs=2727939024&ruk=zNqEvNeX3cpVFJFo6Owrxw&u=3a425ba338d48d31
★ 그리고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도 같은 뜻이랍니다.
여기서 특히 지금 학국 불교 전체가 모르는 글자는 의(意) 자랍니다.
의(意) 자가 무엇을 뜻하는지 지금 한국 불교는 모르고 있답니다.
그리고 (안이비설신의)에서 가장 중요한 글자가 의(意) 자인 것도 모르고 있답니다.
왜냐하면 한 번도 부처님이 하라는 대로 안 해봤기 때문입니다.
제 경우는 부처님이 하라는 대로 해봤더니 왜 이런 것을 하라고 했는지 그 이유를 온몸과 마음으로 느끼고 있답니다.
그러니 여러분들도 (안이비설신)을 통해 마음에서 일어나는 의(意)를 알아차려보십시오.
누구든지 그렇잖아요?
무엇을 보거나 들으면 마음에서 일어나잖아요?
감정이든 감성이든 느낌이든 촉감이든 무엇이든 마음에서 일어나잖아요?
그런 얘기랍니다.
<중국 자료>
의(意) 뜻
(1. 명사: 소망; 의도
2. 명사: 의미; 생각
3. 동사: 기대하다; 예상하다
4. 명사: 생각; 아이디어
한자 '의(意)'는 '이(yì)'로 발음됩니다. 부수는 '音'이며, 총 13획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흔히 소망, 의도, 기대 등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소망/포부: "의지" 또는 "의도"와 같이, 개인의 내면적인 생각이나 욕망을 나타냅니다.)
여기까지 한문 풀이인데요.
그러면 이 한문들이 어떻게 연결되고 알아차림 수행에 어떻게 활용되고 적용되는지 등을 한꺼번에 설명해 보겠습니다.
사실은 이 외에도 이것과 연관 있는 한문 풀이를 잔뜩 찾아 두긴 했는데요.
그러나 지금은 한문 시간이 아니기 때문에 모두 삭제하고 수행 이야기만 실생활을 하면서 할 수 있는 내용만 집중적으로 설명해 보겠습니다.
(좌선은 굳이 안 해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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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전체 내용들은 쉽게 말하면 이런 거랍니다.
누구든지 세상을 살다 보면 별의별 일들이 많이 일어나잖아요?
마음에서 화가 나거나 열받는 것들도 많고
마음에서 즐거움이나 괴로움 등도 많이 일어나고요.
어쩔 때는 마음에서 사랑의 감정도 일어나고..
어쩔 때는 마음에서 증오의 감정도 일어나고요?
어디 그뿐입니까?
마음이 두려움에 처하는 경우도 있고..
마음이 시간에 쫓기거나 어떤 범인에게 쫓기거나 할 때도 있습니다?
남자들은 마누라의 잔소리에 마음에서 별의별 것들이 많이 일어나기도 하고..
여자들은 바람둥이인 남편 때문에 마음이 뒤집어지기도 합니다.
때로는 사업을 하다가 망해서 마음이 번잡하기도 하고..
연인에게 실연을 당해서 마음을 못 잡을 때도 있습니다.
또는 큰 사기를 당해서 마음이 생각으로 집착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는 직장에 잘려서 마음이 안정을 못 취할 때도 있고..
아니면 암이나 백혈병 같은 못쓸 병에 걸려서 마음이 어지러울 때도 있습니다.
이럴 때에 여러분들은 어떻던가요?
제일 먼저 그 일 때문에 생각에 사로잡히지 않나요?
그리고 집착하게 되고요?
심하면 밤잠을 설치기도 하고요.
더 심하면 며칠 몇 달을 잠을 설치기도 합니다.
왜 그럴까요?
생각과 집착 때문 아닌가요?
자꾸 생각을 안 하려고 해도 생각을 하게 되고 집착을 하게 되잖아요?
이러한 것들이 다 무엇을 통해 들어온 것인가요?
[눈]과 [귀] [코] [입] [피부] 등을 통해 들어오는 것 아닌가요?
그렇잖아요?
그동안 [눈]과 [귀] [코] [입] [피부] 등을 통해 들어오는 인연들로 인해 여러 가지의 감정이나 감성이나 느낌 등이 마음에서 일어나잖아요?
여기서 어떤 뜻이 일어난다고 해서 의(意)라고 하는 것이고요?
이것이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의 핵심이라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 (안이비설신)을 통해 (마음)에서 일어나는 것들을 알아차리고 사유해 보라는 것이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 라는 것입니다.] (※ 핵심)
색성향미촉법(色聲香味觸法)도 마찬가지라는 것이고요.
[안이비설신] 과 [색성향미촉] 표현만 다르지 뭐가 다르겠습니까?
이 말은 곧 [눈][귀][코][입][피부] 등을 통해 분노나 즐거움이나 두려움이나 슬픔 같은 감정과 감성이 몸과 마음에서 일어난다고 해서 의(意)라고 하는 것이고 법(法)이라고 하는 것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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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수행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조견오온(照見五蘊)과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인데요?
부처님께서는 (조견오온) 즉 몸 안에 오온을 상대로 (위파사나)를 할 때에는 [몸과 마음]을 강조 화셨답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눈][귀][코][입][피부] 등을 통해 무엇인가 들어오면 마음에서 즐거움이나 화 같은 여러가지의 의(意)나 법(法)이 일어나는데?
이때에 [마음]에서 뭔가가 일어날 때에 [몸]도 같이 살펴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반듯이 심장이나 특히 가슴 쪽이나 근육(육근)이나 자율신경이나 실핏줄 같은 것들이 반응을 하면서 일어나고 있는 부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곳을 찾아서 보라(觀)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처님 말씀은 그곳을 바라보면서 무상을 사유해 보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무상이란 몸 안에서 반응하며 일어나는 부분은 곧 변해서 소멸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잠깐? 주의!..👋🏻>
만약에 특히 사업을 망했거나 실연을 당했거나 그 외에 어떤 큰일을 당했을 때 그 대상 쪽으로 계속해서 의식을 두고 집착을 하거나 생각을 하게 되면 과거에 실수들을 후회하게 되고 책망하게 되면?
여러분들의 자율신경인 모세혈관이 멈추지 않고 한 달이고 일 년이고 지속적으로 작용(작동)을 하게 되면?
아무리 건강하던 사람들도 혈관 계통에 반듯이 이상한 병을 얻게 되고 곧 죽게 된답니다.(진실)
그렇지 않겠어요?
어떤 괴로운 일로 자꾸 생각을 하고 집착을 하게 되면 몸(오온)도 같이 작동을 하게 되는데 몸이라는 것은 어느 정도 움직이면 좀 쉬어줘야 하는데 쉬지도 못하고 몇 달 몇 년을 지속적으로 자율신경 등이 작동을 하고 있다면 그 몸이 어떻게 견디겠습니까?
그래서 젊고 건강하던 사람이 갑자기 이상한 병에 걸려서 죽게 되는 것이랍니다.
이것을 의학에서는 스트레스라고 하는 것이고요.
주의에 이런 사람들이 있다면 그 뒤를 한번 조사해 보십시오?
그러면 반듯이 어떤 심각한 고민거리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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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부처님 말씀을 전체적으로 정리하면 이런 거랍니다?
우리는 누구나 [눈][귀][코][입][피부] 등을 통해 마음에서 일어남들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마음이 아니라 몸(오온)이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마음이란 거울과 같은 것이기 때문에 [눈][귀][코][입][피부] 등을 통해 마음에 비추어지는 것뿐이고요.
몸에서 일어나는 것들도 또한 마음에 비치다 보니까 우리는 지금 마음이 아파요, 마음이 괴로워요, 한다는 것입니다.
사실은 마음에는 그 어떤 것도 일어날 수가 없는데도 말이지요.
허공에 무슨 일어남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그저 스쳐 지나가는 바람이지요.
아무튼 이것이 실제로 그런지 아닌지 뭔가가 마음에서 일어났을 때 내 [몸(오온)과 마음]을 비교 관찰해 보라는 것이?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 이고 색성향미촉법(色聲香味觸法)이고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이고 조견오온(照見五蘊)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
조견오온(照見五蘊)해보고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 해보라는 것입니다.
보충 설명을 드리자면.. (※ 핵심)
제 경우는 이렇게 하고 있답니다?
내 마음에 뭔가가 일어났다 그러면?
특히 내 마음이 시간에 쫓기고 있을때 저는 바로 몸 안을 살펴본답니다.
그러면 반듯이 심장 쪽이나 가슴 쪽이나 실핏줄 같은 신경 계통이 안달이 나 있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답니다.
그러면 저는 바로 그 몸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쪽을 바라보면서 공의 자리를 같이 보면서 몸의 작용은 곧 사라질 것이라고 사유하면 금방 소멸됨을 알 수가 있답니다.
이럴 수 있는 것은 저는 공의 자리를 볼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본래 몸(오온)은 무상하다는 것을 실전을 통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쉽게 가능한 것이랍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공의 자리를 모르기 때문에 그 대신 마음을 대상으로 보셔야 한답니다.
이렇게 말이지요? (※ 핵심)
내 마음에 뭔가가 일어났다 그러면?
특히 내 마음이 시간에 쫓기고 있을 때 바로 몸 안을 살펴보십시오?
그러면 반듯이 심장 쪽이나 가슴 쪽이나 실핏줄 같은 신경 계통이 안달이 나 있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답니다.
그러면 바로 그 몸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쪽을 바라보면서 마음자리를 같이 보면서 몸의 작용은 곧 변해서 사라질 것이라고 사유하면서 바라보십시오.
그리고 만약에 잘 안되시면 의식과 생각을 그곳에 두지 말고 강제로 다른 곳으로 돌리셔야 한답니다.
안 그러면 반듯이 그 불타는 집에서 빠져나올 수가 없답니다.
자기가 불을 자꾸 짚이고 있는데 어떻게 그 불을 끄겠습니까?
이것이 깨닫기 전에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최상의 방법이랍니다.
그리고 이 방법이 조견오온(照見五蘊) 방법의 핵심이기도 하답니다.
ㅡ♡
그러면 일상생활이나 수행에서 특히 가르치는 스승들이 참고할 만한 내용을 설명해 보겠습니다.😁
비유는 (꽃병과 강철) 이야기인데요?^^
이것은 20대 초 중반에 [안병욱 에세이집]을 읽고 너무 감명을 받아서 20대 중후반에 선생님을 직접 찾아갔을 때에 해 주신 말씀이랍니다.
그 당시에는 사채업을 열심히 하고 있을 때라 제 마음은 엉망진창이었고 제가 앞으로 세상을 어떻게 살아나가야 하는지를 매우 알고 싶어 할 때랍니다.
그리고 이 선생님에게 엄청나게 많은 것들을 배웠는데요.
그런데 문제는 머리로는 알겠는데 막상 일을 당하면 배운 것들은 금방 까먹고 불교에서 말하는 화택(火宅) 쪽으로 금방 끌려들어 갔었답니다?
나는 아무리 안 끌려들어 가려고 해도 몸(오온)이 이미 안달이 나 있는데 그것을 이겨내기가 정말로 힘들었답니다.
아니? 불가능했답니다.
여러분들도 그럴 것이고요?
아무튼 그때인데요.
그때에 종로에 있는 국일관이라는 유명한 한식 전문 식당에서 선생님이 하시는 말씀이?
사람의 마음은 두 종류가 있다는 겁니다?
저보고 항상 사람을 볼 때에는 이 두 종류로 보라는 것입니다?
하나는 꽃병과 같은 마음이 있고 또 하나는 강철과 같은 마음이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사람을 다룰 때에는 꽃병과 같은 성격은 항상 꽃병처럼 관심을 가져주고 딱아주고 쓰다듬어 주면서 예쁘다고 칭찬을 해 주면 마치 꽃이 빛나듯이 그 사람도 더 빛나려고 스스로 노력을 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마치 꽃병처럼..
"아휴.. 너는 어쩌면 이렇게 예쁘니..?"
"아휴.. 너는 어쩌면 이렇게 잘하니..?"
"아휴.. 너는 어쩌면 글을 이렇게 잘 쓰니..?"
"아휴.. 너는 어쩌면 달리기를 그렇게 잘 하니..?"
"아휴.. 너는 어쩌면 영업을 그렇게 잘 하니..?"
"그거는 어떻게 하는 거니?"
"나도 좀 가르쳐 줄래..?"
하는 식으로 꽃병처럼 자주 들여다보고 쓰다듬어 주고 칭찬해 주면 빛이 나는 사람이 있는가 반면..?
반대로 강철처럼 달구고 때려줘야 빛이 나는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꽃병과 같은 마음과 성격을 가진 사람에게 강철처럼 되라고 하면서 달구고 때려주면 그 마음은 금방 깨지거나 금이 간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금방 깨지거나 금이 간다는 것입니다?
마치 꽃병을 망치로 때리면 금방 깨지듯이 꽃병과 같은 성격이나 마음은 때리면 금방 그 마음도 깨진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강철과 같은 마음이나 성격에게는 꽃병과 같이 이쁘다고 물을 자주 주거나 이쁘다고 칭찬만 해주면 자기가 실제로 그런 줄 알고 금방 녹이 쓸거나 나태해진다는 것이고요.
저만해도 그렇고요?
제 경우도 조금만 편하게 놔두면 금방 나태해져서 헤어 나오질 못하는 쪽인데요.
그래서 제 경우는 제 스스로 계속해서 구렁텅이로 몰아넣고 있답니다.
안 그러면 금방 긴장도 안 하게 되고 나태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일거리를 찾아다니면서 여기저기 쉴 틈을 안 주고 있는 것이고요.
주의 사람들은 너는 뭘 그렇게 빨빨거리고 돌아다니느냐고 하지만 저는 제 자신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조금만 틈만 주면 딴짓 거리를 하는 경우라 저는 제 스스로 계속해서 채찍으로 쳐줘야 하는 거랍니다.
오죽했으면 제 얼굴을 주먹이나 따귀를 때렸겠습니까.?
그 당시에는 제 자신을 봤을 때 제 경우는?
아니 어떻게 나이가 벌써 40이 넘어서 50이 가까워 왔으면?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아직도 아이들처럼 그런 곳에서 철없이 놀고 있다는 것이 저는 싫었던 것인데요?
아무튼 그때 10년 넘게 제가 제 스스로를 때렸더니 마음은 많이 꺾인 것을 저는 몸으로 느꼈답니다.(진실)
그래서 저는 그 대신 지금은 일을 하는 쪽이나 노는 쪽이 아니라 수행이나 글을 쓰기 위해 수많은 자료들을 수집하는 쪽으로 저의 몸과 마음을 채찍질하고 있는 것인데요.
안 그러면 저 같은 성격과 마음은 틈만 주면 금방 나태해진답니다.
여러분들도 스스로를 점검해 보시라는 것이고요.
그래서 지금도 제 경우는 항상 새벽 2시 반에서 3시 사이에 일어난답니다.
그 시간에 카톡을 받아보는 친구들도 있을 것인데요.^^
아예 제 경우는 직업을 선택할 때에 새벽에 일어나야만 하는 직업을 선택한답니다.
지금도 그렇고요.
왜냐하면 저 같은 놈은 그렇게라도 제 자신을 관리하지 않으면 금방 허물어지기 때문입니다.
수행(수도)을 하는 수행자자들도 제 경우처럼 철저하게 자기 자신을 관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일반 중생들 마음은 하나같이 간사하기 때문입니다.
잘 것 다 자고 하고 싶은 것 다하고 하면 이런 것에는 관심 자체가 없게 된답니다.
제 경우는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당구와 카바레 같은 곳과 여자들을 얼마나 좋아했었는데요?
그러나 지금은 9년 가까이 철저하게 거리를 두고 있답니다.
제 말은 모든 수행자나 수도자분들은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세상이냐? 아니면 나냐?
입니다?
제 경우는 그래서 세상보다는 나를 택한 것이고요.(진실)
돈이요? 정치요? 기업이요? 웃기는 소리 하지 마십시오?
절대로 이쪽 세계의 사람들은 이런 쪽으로는 관심 자체가 없답니다.
이법을 전하겠다 하는 사람이 대통령을 꿈꾸고 있는 젊이도 저는 보았는데요.^^
아니랍니다.
분명히 말씀드립니다만 불교든 기독교 쪽이든 절대로 이런 쪽으로는 조언은 해줄 수는 있어도 직접 관여를 해서는 안 된답니다.
왜냐하면 추구하는 목표와 목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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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그 대신 제 경우는 일주일 중에 토요일이나 일요일이나 한주에 한번은 지겨울 정도로 푹 잔답니다.
안 그러면 금방 지치기 때문입니다.
건강에도 안 좋고요.
왜냐하면 본성(불성/성령)은 한계가 없지만 우리 몸은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정주영 씨도 새벽형이지만 그분 말씀이 낮잠으로 수면시간은 반듯이 7~8시간을 채운다고 했는데요.
아무튼 열심히 하되 하는 것만큼 몸도 쉬어줘야 한답니다.
수행도 마찬가지이고요.
오죽하면 부처님도 거문고를 예로 들었겠습니까?
수행을 하다가 잠을 안 자서 눈이 먼 제자도 있었고요.
아무튼 반대로 꽃병과 같은 성격은 주의에서 칭찬을 해주거나 마음에 맞는 것만 잘 해주면 밤이고 낯이고 지칠 줄 모르고 공부를 하든 일을 하든 수행을 하든 한답니다.
왜냐하면 칭찬을 해주면 더 잘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라나 반대로 꽃병과 같은 성격에게 열심히 하라고 달구거나 때리면 금방 마음이 깨져서 앙심을 품게 된답니다.
심하면 언젠가는 달마대사 제자들처럼 나에게 칼을 꽃을 수도 있고요.
왜냐하면 스승이 하라는 대로 몇십 년을 열심히 했는데 누구는 깨닫고 못 깨달았다면 못 깨달은 제자들 마음은 어떻겠어요?
저부터라도 (저시끼?) 하지 않겠어요?
역사적으로 보면 이런 사건들이 수두룩하답니다.
김재규 같은 사람이 여기에 속한다 할 수 있고요?
그러나 강철과 같은 성격과 마음은 박정희나 정주영 같은 사람들을 들 수 있는데요?
이런 사람들은 구렁텅이로 밀어 넣으면 넣을수록 크는 사람들이랍니다.
그리고 이것은 아이들 교육 방법에도 아주 유용하답니다.
왜냐하면 억지로 시키면 어디서 병이 나도 나기 때문입니다.
좀 시간이 걸리고 힘들어도 스스로 하게끔 유도를 해야 한답니다.
그리고 제가 그동안 이 기준으로 관찰했을 때 꽃병과 같은 성격은 99% 정도로 보고 있답니다.
강철과 같은 성격은 1% 도 안돼 보였고요?
수행을 가르치는 스승들도 제자의 이런 마음들을 잘 헤아려서 가르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지금처럼 수행이 힘들다고 제자들을 나가떨어지게 하지 마시고요?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수행승들의 근기도 판단 안 하고 무조건 조져대기만 하잖아요?
그러니 마음이 금방 깨져서 뒤로 넘어지는 것이고요?
아니 어떻게 누가 많이 앉아 있느냐에 따라 수행을 잘하고 못하고 할 수가 있습니까?
그러려면 [행주좌와어묵동정]이 뭔 필요가 있겠습니까?
효봉스님처럼 절구통이 있는가 하면 주리반다가 처럼 그렇지 못한 제자들도 있다는 것입니다?
달마대사처럼 무조건 제자들을 조져대다가 제자들 마음들을 다 죽이지 말고요?
달마대사도 오죽 제자들 마음 관리를 못했으면 제자들 손에 죽었겠어요?
안 봐도 그 강한 성격(기질)이 어디 가겠어요?
그래서 짚신 한 짝 이야기도 나온 것이고요?
양무제와의 일화 또한 결코 좋은 모습은 아니었답니다.
왜냐하면 양무제 또한 일반 중생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그분의 도력일 것이고요.
제가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하면 법화경 법사품(法師品)에 이런 부처님 말씀이 있답니다.
법문을 설할 때에는 여래의 옷을 입고 여래의 자리에 앉아 여래의 방에서 부드럽고 자비롭게 법문을 해야 한다고요.
이 말이 무슨 말이겠습니까?
제 말은 오늘날 큰 스님들이나 가르치는 위치에 계시는 분들도 항상 이런 마음으로 제자나 대중들을 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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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꽃병과 강철] 기준으로 상대를 볼 때에는 유의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본래 성격은 꽃병과 같은 마음인데 강철인 척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는 것입니다?
특히 부잣집이나 권력가 집안에서 귀하게 자란 사람들이 자기 부모들 뒷배 만 믿고 아주 강한척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또는 입으로만 강한척하는 사람들도 많고요?
아무튼 꽃병과 같은 마음이든 강철과 같은 마음이든 아주 급박하고 위험한 상황에 몰리게 되면 본래 마음이 드러나게 되어있는데요?
꽃병과 같은 여린 마음은 급박한 상황이 벌어지면 금방 포기를 하는 반면?
그러나 강철과 같은 마음은 자기가 죽는 자리인지를 알면서 간답니다.
예수님 같은 경우나 안중근 같은 여러 의병들 그리고 강재구 소령과 같은 수많은 영웅들이 여기에 속하는 것이고요.
사회에서도 보면 보통 때는 자기가 다 할 것처럼 입으로는 떠들다가도 막상 힘든 상황이 닥치면 뒤로 빠지는 그런 사람들이 의외로 많지 않던가요?
이런 사람들을 잘 가려서 정리해 두라는 것이고요.
괜히 이런 사람들에게 큰일을 맡겼다가는 박정희 꼴이 나기 십상이니까요?
사회생활에도 이런 사람들 참으로 많답니다?
저도 여러 번 경험했었고요?
강철과 꽃병 이야기는 끝도 없는데요?
오늘은 이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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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에는 한국에서 가장 많이 하고 (간화선과 사성제) 그리고 삶에 도움을 줄만한 [소]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본문 내용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ㅡ♡
《법상계(8편) 과 도마복음 제36장》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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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불교
제목 : 의상조사법성계 (義湘祖師法性偈)
(아래의 링크를 복사 또는 누르세요..)
https://youtu.be/qAwZwYm3haE?si=TjOYQKJim4XxKzaM
<오늘 내용>
일체진중역여시(一切塵中亦如是)
♥~~♥
«2» 기독교
제목 : 도마복음 제36장
(아래 하단 숫자 : 18:43/54:36
https://m.youtube.com/watch?v=8fLKlrmCvGI&pp=iggCQAE%3D
<오늘 내용>
1. 예수께서 가라사대, “아침부터 저녁까지, 그리고 저녁부터 아침까지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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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속 같은 구절)
[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마태복음 6장 25)
(성령의 옷)
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query=%EC%84%B1%EB%A0%B9%EC%9D%98+%EC%98%B7+&where=m&sm=mob_hty.idx&ackey=oy5ip79c&qd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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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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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뭣고]의 곁가지 김태현입니다. 😄🙏
한 주일 잘 보내셨지요..^^
참고로 불교 쪽 분들이나 기독교 쪽 분들이나 종교를 가리지 마시고 둘 다 참고하셔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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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해설)
오늘 의상대사 말씀은
일체진중역여시(一切塵中亦如是)
라는 내용인데요.
이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한문 그대로 풀이하면?
모든(一切) 티끌 속에도(塵中) 또한(亦) 그러하다(如是)
(모든 티끌 속에도 또한 그러하다)
라는 뜻이랍니다.
이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작은 티끌 하나에도 본성(불성/성령)이 깃들어 있다는 뜻입니다.
불교식으로 말하면 작은 티끌 하나에도 불국토가 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 식으로 말하면 온 열방(나라)이 한 통의 한 방울 물과 같고 한 저울의 작은 티끌 같고 작은 섬들은 먼지와 같다는 것입니다.
(성경 구절 예)
[14 그가 누구와 더불어 의논하셨으며 누가 그를 교훈하였으며 그에게 정의의 길로 가르쳤으며 지식을 가르쳤으며 통달의 도를 보여 주었느냐 15 보라 그에게는 열방이 통의 한 방울 물과 같고 저울의 작은 티끌 같으며 섬들은 떠오르는 먼지 같으리니] (이사야 40장 14~15절)
쉽게 말해 이 말은 온 우주는 하나의 티끌까지도 하나라는 뜻이고 그 어디에도 본성이 깃들지 않은 곳이 없다는 뜻입니다.
불교식으로 말하면 본성(불성)이 온 우주는 물론 티끌 하나도 주관하고 있다는 뜻이고
기독교 식으로 말하면 성령 하나님이 온 우주는 물론 길 잃은 양 한 마리뿐만이 아니라 티끌 하나라도 돌보지 않는 것이 없다는 뜻입니다.
더 쉽게 말하면 온 우주는 하나라는 뜻입니다.
비유를 하면 풍선 속의 공기나 풍선 밖의 공기는 같다는 뜻이고 온 우주에도 풍선 밖의 공기로 가득 차 있다는 뜻입니다.
아주 미세한 세포 하나에도 본성(불성/성령)이 깃들어 있다는 뜻에서?
일체진중역여시(一切塵中亦如是)
즉
모든(一切) 티끌 속에도(塵中) 또한(亦) 그러하다(如是)
라고 했던 거랍니다.
그리고 실제로 깨닫고서 세상을 보면 모든 것은 하나랍니다.
우리는 지금 몸으로 둘러싸여 있다 보니까 객체로 보일 뿐이지 본성 입장에서 보면 역시 하나랍니다.(진실)
♡
그러면 (도마복음 제36장)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1. 예수께서 가라사대, “아침부터 저녁까지, 그리고 저녁부터 아침까지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또 다른 성경 속 구절)
[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마태복음 6장 25)
(해석: 이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아주 간단히 말하면 성령 하나님(불성)은 먹을 것 입을 것 거주할 곳이 필요 없다는 뜻입니다.
왜냐하면 기독교에서 말하는 몸은 성령 하나님이 거하는 곳이라 그렇습니다.
쉽게 말해 우리들 몸 안에는 성령(분성)이 깃들어 있는데 무슨 먹을 것 입을 것들을 걱정하고 있느냐 이겁니다?
기독교 쪽 분들이 분명히 아셔야 할 것은 우리 몸은 성령 하나님(불성)이 주관하고 있다는 사실을 믿으셔야 한답니다.
자꾸 지금처럼 아브라함처럼 징징거리면서 머리로 자꾸 성령 하나님(불성)에게 울부짖으면서 구하는 기도는 하지 마시고요?
왜 자꾸 거지처럼 구하려고만 하십니까?
기독교인들도 빨리 예수님처럼 깨닫고 성령을 영접하려는 노력을 하셔야만 한답니다.
불교 쪽 법우님들도 마찬가지이고요.
그러면 반듯이 오늘 성경 구절들을 알게 된답니다.
불교 쪽이나 기독교 쪽이나 자꾸 기도하면서 공짜만 바라지 마시고요?
기도한다고 들어주기나 하나요 어디..?
아셨지요? 형제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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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도마복음 제36장)과 같은 성경 구절인데요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이 내용은 아주 유명한 내용이지요?😁🎶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고린도전서 6장 19절)
★[26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즐거워하느니라 27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고린도전서 12장 26~27절)
★[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마태복음 6장 25~2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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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다들 건강관리 잘 하시고 꼭 열심히 하셔서 성령이든 불성이든 증득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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