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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M Freeride E |
마력: 95PS 속력: 85km/h 가격: 약 9000유로 구매가능: 2012년 말 |
Brammo Enertia |
마력: 18PS 이동범위: 120km 속력: 100km/h 가격: 6796유로 구매가능: 현재 가능 |
BMW Concept E |
이동범위: 100km 속력: 100km/h 가격: 약 1만 유로 구매가능: 2013년 말 |
Volta BCN |
마력: 34PS 이동범위: 70km 속력: 120km/h 가격: 약 7000유로 구매가능: 2012년 6월 |
Zero S |
마력: 28PS 이동범위: 122km 속력: 142km/h 가격: 약 1만1500유로 구매가능: 2012년 4월 |
Peugeots E-Vivacity |
마력: 5.4PS(스쿠터) 속력: 45km/h 가격: 약 3500유로 구매가능: 2011년부터 |
자료원: Wirtschaftswoche
□ 독일 전기 자동차의 현 주소
○ 전기 자동차를 위한 연구와 인프라 확충 시급
- 2012년 3월까지 독일에서 신규 차량으로 등록돼 달리는 전기 자동차는 총 694대로 지난 해까지 누적 된 전기 자동차 누적 차량 대수는 총 5200대임.
- 2020년까지 100만 대의 전기 자동차 운행을 전망하나 현재의 속도로는 달성하기가 쉽지 않음. 가장 큰 원인으로는 전기 자동차에 사용되는 배터리의 짧은 시간의 사용에 비해 오랜 충전 시간과 추운 겨울철에 더 짧아지는 사용시간 때문임.
- Johnson Controls의 배터리의 전문가인 수코우(Stefan Suckow)에 따르면, 현재 전기 자동차 배터리는 한번 충전으로 약 600km까지 이동할 수 있는 단계에 이르렀으나 매우 비싼 가격으로 장착은 아직 어렵다고 밝힘.
- 수코우에 따르면, 현재까지 배터리의 가격은 약 750유로/KW Hour 로 2020년까지 350유로로 내려갈 것으로 전망되지만 특히 리튬 이온 배터리에 사용되는 전기 단자의 성분이 매우 얻기가 어려워 당분간 높은 가격은 계속될 것으로 전망함.
- 또한 현재까지 전기 자동차를 위한 공식적인 충전소는 거의 없어 관련 인프라 확충이 시급함. 시장조사 기관인 IMS에 따르면 인프라 부족으로 2019년까지 약 300만 대의 전기 자동차 운행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함.
○ 현재 운행되는 전기 자동차 종류
- 독일 완성 자동차 기업인 Opel은 Ampera 전기 자동차 모델 출시를 앞두고 현재 약 7000대의 주문이 완료된 상태라고 밝힘.
- 현재 유럽에서 전기 자동차에 가장 집중을 하는 프랑스의 Renault는 독일에서 올 해 8000대의 전기 자동차 판매 목표를 두고 3개의 모델을 출시함.
현재 독일에서 판매되는 전기차 모델
Renault Kangoo 가격: 23,800유로 |
Renault Fluence Z.E 가격: 25,690유로 |
Renault Twizy 가격: 6,990유로 |
Citroen C-Zero 가격: 35,165유로 |
Peugeot iOn 가격: 29,393유로 |
Nissan Leaf 가격: 36,990유로 |
Smart E 가격: 19,000유로 |
Mitsubishi i-MiEV 가격: 34,990유로 |
Opel Ampera 가격: 45,500유로 |
자료원: 각 사 홈페이지
□ 시사점
○ 기름값은 점점 오르지만 기술 개발로 배터리 가격 하락으로 전기 오토바이와 자동차의 수요는 점점 증가할 것임.
○ 전기 자동차의 발전이 조금 늦은 가운데 전기 이륜차의 수요는 꾸준히 증가함. 특히 아시아 시장에서의 발전이 높아 우리 나라기업이 전기 이륜차 기술과 제품 부분에 집중 투자해 아시아 시장에 진입 가능성이 필요한 시점임.
○ 관련 인프라 시설의 확충이 없으면 전기 자동차와 이륜차의 보급 속도가 뒤처질 수 있어 시급한 대책이 요구됨.
자료원: Wirtschaftswoceh, Automobilwoche 및 코트라 자체정보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