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롬5:7~8)."
이 말씀에서 <의인>은 변개된 것이어서,
사실은 <악인>이라고 해야한다고 주장하는 파가 새로 생겼습니다.
소위 말하는 아람어 원본설 주의자들인데,
아람어 성경이 신약 성경의 원본이며,
이 아람어 원본에 의하면 롬5:7의 <의인>은 사실은 <악인>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헬라어 신약 성경이 아람어 성경을 옮겨 적으며 변개된 것이라고 주장을 하는데.......
과연 그럴까요???
"또 <의인>이 <겨우> 구원을 얻으면 경건치 아니한 자와 죄인이 어디 서리요(벧전4:18)."
이 말씀에서 보면 <의인>이 <겨우(몰리스)> 구원을 얻을 수 있다면,
<악인>과 <죄인>은 절대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에서 사용된 <겨우(몰리스)>는 완전 부정이 아니라 일부 부정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몰리스>라는 말씀이 롬5:7에서 <쉽지 않고>에 사용이 되었습니다.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롬5:7)."
즉,
이 세상에서도 <의인>을 위해서 죽는 자가 겨우 있고,
<선인>을 위해서 죽는 자가 간혹 있을 수 있다. 라는 말씀입니다.
이를 반대로 말하자면 <악인>이나 <죄인>을 위해서 죽는 이는 <아주 없다>는 뜻인 것입니다.
<악인>과 <죄인>은 자기 죄로 자기가 죽을 뿐입니다.
그런데......
우리에게는 놀라운 일이 있습니다.
우리가 <악인>이고 <죄인>이었을 때,
우리가 우리 죄를 인하여 사망 아래 있을 때,
그 어떤 방법으로도 우리 죄를 사할 방법이 없는 절대 불가항력적인 타락에 빠져 있을 때,
한 <의>가 나타나 <악인>과 <죄인>을 위해 죽어주는 절대 불가능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악인>과 <죄인>인 우리를 위해서 대신 죽어 주셨습니다.
................... 주여~!!!................
롬5:7~8 말씀은 바로 이것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은 다 부패하고 악하여 <악인>과 <죄인>으로 사망가운데 처하였으므로,
이런 <악인>과 <죄인>을 위해 죽어줄 자가 없으되 단 하나도 없는데,
예수님은 이런 우리를 위해 대신 죽어주셨다는 것을 강조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즉, 예수님의 보혈의 의를 덧입지 않은 자의 비참한 상태(죄와 악에 빠져 구원을 받을 수 없는 존재를)에서
일절 겸손하게 순종하셔서 대신 죽으심으로
예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를 확증하셨음을
강조하신 말씀인 것입니다.
만약 롬5:7 말씀에서 <악인>을 위해 죽어주는 이가 간혹 어쩌다 있다고 한다면,
<악인>을 위해 죽어 주신 예수님의 죽음은 그리 강조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뭐... 어떤 이들도 악인을 위해 죽어주는 이가 어쩌다 간혹있는데,
예수님도 그들 중의 하나 아니겠어?'
라는 의미가 일부 포함되기 때문입니다.
롬5:7말씀은 이런 의미 자체를 완전히 제거하고자 하는 의미로 주신 말씀이기 때문에,
롬5:7의 <디카이오스>는 <악인>이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의인>이라고 해야 말씀의 뜻이 오롯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결국 아람어 성경이 헬라어 성경의 <의인>을 아람어로 옮겨 적으면서
아람어 <의인>과 철자가 비슷한 <악인>으로 잘못 적은 것이
이렇게 확증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입니까?
헬라어 성경이 원본이고 아람어 성경은 오역을 한 것입니다!!!
이를 가지고 장민죄가 마귀DDungFerre 답게 마귀DDung칠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시 읽어 봅시다!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롬5:7~8)."
첫댓글
천상천하에 영이 육체가 되는 사건은 오직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 밖에 없건만,
이것을 더럽히기 위해 영이 육체가 되는 일이 흔하다고 주장하며
영물인 천사들이 육화하여 네피림을 낳았다고 마귀DDung을 싸대는 장민죄!!!
악인과 죄인을 위해 죽어줄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절망적인 상태에서
악인과 죄인을 대신하여 죽어주신 이가 있으시니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죽으심이건만,
하늘도 놀라고 땅도 놀라고 천사들도 그렇게 알아보고자 했던 신비를
그저 세상에 흔히 있는 일이라고 아람어 원본설을 흔들며 마귀DDung을 투척하고 있는 중입니다. ㅎㅎㅎ
사도 바울은 사탄은 광명한 천사 루시퍼가 아니라고 그렇게 가르쳐 주어도
사탄이야 말로 아침의 아들 루시퍼라고 강변하며 입에 거품을 무는 모습을 볼 때
장민죄는 마귀DDungFerre가 분명하다 할 것입니다.
그 영혼의 가엾음을 붙잡고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인"을 위해 죽는 자가 없다는 말은 성경 전체의 맥락과 맞지 않습니다.
대조의 극치(Climax)를 이루려면
<나쁜 놈(악인)을 위해 죽는 자는 세상에 없지만, 하나님은 그 나쁜 놈인 우리를 위해 죽으셨다>
는 구조가 되어야
바울의 논증이 완벽해집니다.
헬라어 본문은 이 대조의 짝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 구조로 씌여 있잖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인을 위해 죽어주는 충신과 제자가 간혹있고,
선인을 위해 죽어주는 의인이 가끔 있지만
원수를 위해 죽어주는 이는 없다.
그러나 우리가 원수되었을 때에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대신 죽어주심으로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하셨다!!!
이 말씀이자노~! 인정?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람어 말대로 하자면,
죄인을 위해서 죽어주는 이가 간혹 있다(몰리스)!
그러니까 죄인을 위해 죽어주신 예수님이야 뭐 세상 일에 간혹 있는 일의 하나일 뿐이다!!! 이러고 있는 것이 아니냐?ㅋㅋㅋ
ㅋㅇㅋ...
윤문현은 아람어 필사자가 실수했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아람어 문자 구조를 모르는 무식의 소치입니다.
아람어에서 레쉬(R)와 달렛(D)은 점 하나 차이로 모양이 거의 같습니다.
헬라어 번역자가 아람어 원문의 라쉐야(악인)를 보다가 자디카(의인)와 혼동한 것이 아니라,
아람어 텍스트를 해독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시각적 필사 오류가 헬라어 번역에 그대로 투영된 것입니다.
만약 헬라어가 원본이라면,
전혀 다른 단어인 디카이오스(의인)를 보고 아람어 번역자가 굳이 비슷한 철자도 아닌 라쉐야로 옮길 이유가 없습니다.
오직 아람어 텍스트를 보면서 헬라어로 옮길 때만 이런 획 하나 차이의 오역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시끄럽고!
헬라어원어대로 해야 문맥적으로도 말이 되는 것이다.
어디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확증하는 보혈의 피를 세상에도 흔한 일 중의 하나라고 DDung물을 뿌려대느냐!!! ㅋㅋㅋ
ㅋㅇㅋ...
베드로전서 4:18을 인용하며 '몰리스'가 의인에게 쓰였다고 강조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오히려 나의 주장을 증거하는 표현이 됩니다.
베드로전서의 문맥은 심판의 엄중함을 말하는 것이고, 로마서 5:7은 '죽음의 대속 가치'를 논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어떤 바보가 "의로운 사람"을 위해 죽는 것을 꺼리겠습니까?
역사적으로도 의로운 군주나 스승을 위해 목숨을 바친 충신과 제자들은 수없이 많습니다.
"의인을 위해 죽는 자가 쉽지 않다"는 말은 역사적 사실과도 맞지 않습니다.
그러나 "악인을 위해 죽는 자가 없다"는 말은 인간 본성에 비추어 볼 때 절대적 진리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이 '절대적'이 되려면, 인간이 '절대' 하지 않는 일을 하셨어야 합니다.
의인을 위해 죽어주는 충신과 제자가 간혹있고,
선인을 위해 죽어주는 일이 어쩌다 있지만,
원수를 위해 죽어주는 일은 단 하나도 없다!!!
그러나 예수님은 원수를 위해 대신 죽어주신 분이시다!!!
이런 말씀을 비틀고 왜곡하고 변개하려고
아주 피똥을 싼다. ㅋㅋㅋㅋ
ㅋㅇㅋ...
개소릴 길게도 똥 싸놨네
똥다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