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중심을 찾다보면 대충 안다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보게 됩니다.
혹자는 예정론을 부정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지 예정론을 주장하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예지 예정론은 인간의 전적 타락을 부정합니다.
자유주의의 산물이기도 합니다.
알미니안주의자들도 그런 주장을 합니다.
"하나님은 어떤 자들이 착한 일을 할 것을 아시고 그들을 예정하셨다"
누가 이렇게 주장한다면 자유주의에 물들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인간의 원죄도 인정하지 않게 됩니다.
바울사도의 말처럼 '죄와 허물로 <죽었던> 자들을 살리셨다'가 맞습니다.
하나님은 죄인들의 어떤 행동을 통해서 그들을 받지 않습니다.
오직 예수님의 죄 사함과 씻음을 통해서만 받아들입니다.
혹자는 스스로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존재하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어느 누구도 스스로의 힘으로는 예수님을 발견하지 못합니다.
복음을 전할 때 예정된 자들은 반응을 합니다.
그래서 바울은 계속해서 복음을 전하라는 명령을 고린도 지역에서 받게 됩니다.
"침묵하지 말고 말하라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행18:9-10)
예지 예정이 아니라 예정이 정답입니다.
첫댓글 님은 에베소서 2장 1절의 "죽었던"이라는 표현을 근거로 인간의 어떤 반응도 불가능하다고 주장합니다.
아람어 본문에서 '죽음'은 생물학적 무반응이 아니라 관계의 끊어짐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죽은 자를 로봇처럼 조종하시는 것이 아니라,
복음이라는 생명의 빛을 비추어 인간이 반응할 수 있는 상태로 먼저 찾아오십니다.
사도행전 13:48에서 보았듯, 복음을 들은 이방인들이 스스로 마음을 영생에 둔(Samin)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는 빛 앞에 인간의 인격이 응답한 것입니다.
님의 논리대로라면 인간은 복음 앞에서도 돌덩어리여야 하는데,
성경은 끊임없이 "회개하라", "믿으라"며 인격적 결단을 촉구합니다.
그리스도가 없고, 성령이 없는 자들이
죽은 자들입니다...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님은 이 구절을 기계적 예정의 근거로 삼지만, 이는 아람어적 언약의 확장성을 이해하지 못한 결과입니다.
여기서 "내 백성"은 이미 이름표가 붙은 명단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복음이 선포될 때 반응할 준비가 된 자들(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을 뜻합니다.
님 말대로 모든 것이 고정된 예정이라면, 바울이 목숨 걸고 전도할 이유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로봇처럼 끌어오시면 될 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바울의 전도라는 인격적 수단과 청중의 믿음이라는 인격적 응답을 통해 자기 백성을 찾아내십니다.
이것이 바로 아람어 게바(Gba, 기쁘게 여기심)의 원리입니다.
님은 "착한 일을 할 것을 아시고 예정했다"는 틀린 정의를 내려놓고 그것을 예지 예정이라고 비난합니다.
하나님의 진정한 예지 예정(Foreknowledge)은 인간의 공로를 보시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일어날 인격적 연합(Union with Christ)을 미리 보시는 것입니다.
마귀DDungFer야~!
죽은 자가 무슨 착한 일을 할 수 있겠니?
죽은 자에게 무슨 믿음이며 무슨 인격적 응답이 있을 수 있겠니?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자에게 영을 부어 주시고,
하시고자 하는 자에게 패역하게 하시느니라.
누가 하나님의 말씀에 믿음으로 응답할 것인지 미리 실험을 해 보고
그를 구원할 자로 정하시는 분이 아니시니라.
하나님은 창세 전에 벌써 구원할 자들의 이름을 녹명하신 생명책을 만드시고
일곱 인으로 봉인하셨느니라.
그리하여 하늘의 정사와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의 풍성하심을 알게 하시는 것이다(엡3:10).
죽은 자는 그리스도께서 살려 주시기 전에는 인격적 연합을 할 수가 없느니라.
그 넘의 마귀 DDung을 버리라고 그렇게 알려 주어도.....ㅊㅊㅊ
@crystal sea
<아람어 본문에서 '죽음'은 생물학적 무반응이 아니라 관계의 끊어짐을 의미합니다>
이 드어엉신은 독해가 안되는 초딩임~!
@새하늘사랑(장민재) 시립대 클라스에게 너무 많은 걸 바라면 안됩니다.
더하기 빼기만 하고 사는 애입니다.~
세상에는 자연의 원리라는게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관여하지 않으시면 그냥 자연의 원리대로 흘러가는 것이고 하나님께서 관여하시면 또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지도 가능하고 예정도 가능하십니다 그러므로 미리 알기도 하시고 아는것을 바탕으로 변경하실수도 있으니 어느 한것만 가능하다는 주장은 바른것이 아니라 사료됩니다
뭔 반야심경 읽고 자빠졌네~
이단 노무 쉐이가~
넌 임마!
이런데 끼지 마!
@섬소년-폴더7 왜구놈이 왜 여기와서 지랄이냐?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시기 전에 하나님의 예지로 범죄할 것을 미리 내다보신 하나님께서 인류를 구원할 계획을 세우셨습니다
아담이 범죄하자 바로 아담을 찾아오신 하나님께서 구원의 계획 즉 복음을 공개(창3:15)하시고 실물교훈으로 짐승을 죽이고 가죽으로 옷을 만들어 입히셨지요
이후 제사로 복음을 가르침
이 구원의 계획에 제외된 사람이 있나요
[요 3:16]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예정이란 누구든지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자마다 자녀삼기로 예정하신 것이요
예지예정이란 하나님의 예지로 누가 구원을 받을 것인지를 안다는 의미에서 예지예정이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구원받을 자들을 창세전에 미리 예정한 것이 아닙니다
[벧후 3:9]
9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