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스트브룩의 최근 295경기 중에 136경기가 트리플더블을 기록하였는데 이 성공률(46.1%)은 그의 필드골 성공률(43.5%)보다 높은 확률이라고 합니다.
● 이번 시즌 웨스트브룩보다 평균 리바운드가 높은 선수는 죠엘 엠비드, 니콜라 요키치, 야니스 안테테콘보, 디안드레 에이튼, 니콜라 부셰비치인데 모두 그보다 키가 한참 큽니다.
● 오늘 25점, 5리바, 8어시스트를 기록한 데릭 로즈. 2010년 네이트 로빈슨 이후 뉴욕 벤치선수가 기록한 첫 25/5/5라고 합니다.
● 뉴욕은 로즈가 코트에 있을때 상대팀보다 206점이나 많은 득점을 기록하였는데 32경기 밖에 뛰지 않은 로즈의 마진은 팀내 최다라고 합니다. 반면, 주전 인 엘프라이드 페이튼은 59경기동안 -84의 마진을 기록중입니다.
● 오늘 개인통산 최다인 43점을 기록한 테리 로지어의 이번 시즌 평균 득점, 어시스트, 3점슛 성공 개수, FG 성공률, TS% 모두 커리어 최고라고 합니다.
● 42점, 12리바운드, 5어시스트, 3스틸, 3블락을 기록하며 오랜만에 40-10 달성에 성공한 앤써니 데이비스. 2001년 샤킬 오닐 이후, 레이커스 선수로는 처음으로 40/10/5/3/3을 기록한 선수가 되었습니다.
- 이상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첫댓글 내구성은 몰라도 로즈의 클라스는 어디가지 않네요
웨스트브룩보다 평리 높은 선수는 고베어도 속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