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주의 성향의 아이들은
잘 해내지 못할 것 같으면 시작조차
하지 않는다. 고민하다가 마감 기한이
지나버리거나 시간이 모자라 얼렁뚱땅
해치우기도 한다. 잘 하고 싶은 갈망이
오히려 손을 놓게 만들어
포기해 버리는 것이다.
- 황보현 외의 《그림책을 활용한 감정코칭》 중에서 -
*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클수록
시작하기가 더 어렵습니다. 게다가
'너무' 잘하고 싶어지면 더욱 어려워집니다.
글쓰기도 너무 잘 쓰려는 마음에 힘이 들어가면
좋은 글이 나오지 않습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좋으니
힘을 빼고 가볍게 한 걸음 내디뎌 보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첫댓글 어느 길이든 가봐야 길인지 아닌지를 알수 있고 해봐야 될일인지 아닌지도 알수 있더라구요. 고로,
완벽을 추구하기보다는 도전이 매력있는거같아요.
완벽주의자는 수없이 경험해온
저로서는 동반자도 친구로도
좋은 대상이 아니며 오직 직장
동료로서는 최상일뿐이다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클수록
시작하기가
더 어렵습니다
그래요 행복하세요
좋은 글 감사 합니다.
한 주간의 중심 수요일!
즐거움 넘치는 멋진하루 되세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매번 좋은글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