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s를 약하게 희석시켜서 눈 코 귀에 적용하면 좋아진다고 합니다.
http://jcnet.kr/jc/board.php?board=alternative&call=tmob&command=body&call=tmob&no=78
저도 비염 때문에 코에 소금물도 넣고 별 짓 다해봤지만 별무효과, mms가 그래도 효과가 있었는데 한 시간마다 3방울씩 타서 먹는 프로토콜 1000은 효과가 더딘 것 같아서 방울 수를 늘렸더니 설사가 나왔습니다.
mms는 3방울 정도면 맛이나 냄새가 거의 안느껴져서 먹기 편했는데 강하게 하려니 맛이나 냄새가 거북해서 한 동안 쉬다가 mms를 cds로 만들어 강하게 하루에 네번을 복용했지요. cds는 강하게 해도 먹을 만해요. 먹고나면 목구멍이 칼칼한데 그 정도 세기로는 먹어줘야 효과가 나는 거 같아요. 그래서 비염은 cds 시작한지 이틀만에 확실하게 완화되었습니다.
제 경험으론 비염에는 코 주변에 부항질을 하는게 제일 확실했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부항질하기가 번거로워서 mms를 거쳐서 cds로 마무리했습니다. 부항질 할 분들은 정혈요법 (http://jcnet.kr/home)참조하시라고 알려드립니다.
cds 만드는 법 : 밀봉 유리병에 증류수를 담고 그림과 같이 와인잔에 mms와 구연산을 같은 비율로 담고 유리병 안에서 mms활성화시키면 됩니다.
증류수와 mms의 색깔이 같아지면 완성임
첫댓글 CDS 방식으로 아주 잘 쓰고 계시는 군요
이렇게 만들어진 것을 물에 희석 해서
네블라이져 로 흡입 하면
왼만한 독감 및 폐로 전염 되는 병에 싸이토 카인 현상을 막아 줍니다.
그래서 한타 바이러스 싸이토카인 증세를 막고 나서
구충제 - 이버멕틴 등등을 먹어서
폐에 약물 도달 시간 을 확보 하는 것 입니다.
싸이토카인 현상으로 돌아 가시기 때문 임.
한타 바이러스 에만 국한 된게 아니고
그 어떤 바이러스 도 이런 식으로 처리 가능 하게 됨.
단. 희석 하는 농도를 매우 조심해야 함.
이산화염소 게스는 농도를 높이면 살인 게스가 되기 때문 입니다.
흡입 해도 되는 아주 낮은 용량을 사용 해야 한다는 것 입니다.
뭐든 효과가 좋다는 건 부작용 도 주의 해야 하는 너무 당연한 이야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