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끈보이는것도 뭐라하는거 이해안가 맨날 끈보이면 누가 와서 조심스럽게 끈보인다고 말해주고감 무슨 안보여야되는 자리에 그런것도 아니고 그냥 티셔츠 같은거 입어서 보이는것도 뭐라그래 그럼 속옷입지 속옷 안입나? 당연히 속옷입었으면 끈도 보일수있는거아냐? 노이해야 진짜 이렇게 말하면 유별난 사람 취급받음
근데 이런거 아주 어릴때 존나 아무것도 모를때부터 기분 나쁘지 않았어...? 페미고 뭐고 남녀차별이 세상에 존재한다는것도 모르던 나이부터 치마입고 예쁘게 다리 오무리라는 소리가 왜 그렇게 수치심 느껴지고 반항하고 싶었는지 모르겠음ㅋㅋㅋㅋ 여자애가 어쩌고 하는 소리 듣는것도 마찬가지고 다른 집안일은 괜찮은데 쟁반에 예쁘게 받쳐서 물 받아오라는것도 일부러 맨날 까먹은척하고 털레털레 가져다줌 다른 잔소리들이랑은 다른 느낌으로 진짜 기분 나빴어 나를 틀안에 가두려는 느낌... 애들도 본능적으로 느끼는게 있나봐
첫댓글 와 여기 나오는 대사 하나도 안 빼놓고 다 들어봤다ㅋㅋㅋㅋㅋㅋ ㅅㅂ
갓띵작 숲속의 담 다 봐주라
별ㅋㅋㅋ진짜 생리하는거 작게 얘기하고 생리대 감춰서 가지고 다는거 노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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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어떤 애 어머니는 머리도 짧고 바지입는데 여자가 아니나고 물었고 엄마가 맞다고 여자이길 포기한거라고 함!
여시에서 5년전에 저 말했다가 고나리당했지...
빤스가리려고 입은 속바지 쫌 보이면 어때가지고..
개... 답.. ㄱ답
난 끈보이는것도 뭐라하는거 이해안가 맨날 끈보이면 누가 와서 조심스럽게 끈보인다고 말해주고감 무슨 안보여야되는 자리에 그런것도 아니고 그냥 티셔츠 같은거 입어서 보이는것도 뭐라그래 그럼 속옷입지 속옷 안입나? 당연히 속옷입었으면 끈도 보일수있는거아냐? 노이해야 진짜 이렇게 말하면 유별난 사람 취급받음
진짜 꼭지가보이는것도아니고 브라끈왜보이면안됨?
나 어렸을때부터 이해가 안갔어 생리하는게 왜 부끄러운일이여..? 그래서 난 생리대 걍 들고다님 덜렁덜렁
22 나도 걍 들고다님
너도알고 나도알고 다 하는건데 왜?
포스트아포칼립스 오마이갓 너무좋아
오 보러가야겠다
아 사고방식 조선시대냐고요~! 스마트 워치쓰고 무선 이어폰 쓰면서 그러지 말라고~!!
맞아 저거랑 까져보인단말 너무 싫어..
아 그니까 젖꼭지를 가리려고 브라자를 하고 브라자를 가리려고 나시를 입으라하고 시발 조까라이거예요~
나도 저거 좆같아서 치마속에 바지입고 샘들이 뭐라하면 아 교복바지 달라고요 해서 걍 놨음 지금도 회사에서 생리대나 탐폰 달랑거리고 다녀서 걍 다들 나를 피해🤷
맞아 진짜 이해가 안가네 속옷이라고 팬티는 보이면 안된다고 속바지 입으라면서 속바지도 보이지말래 어쩌란말이냐
헉 숲속의 담 이런내용이엌ㅅ구나 보러가야지
와 나 예전에 편의점에서 생리대 사서 들고가는데 회사동기가 쫌 숨기래서 ㅋㅋㅋㅋㅋ 생리가 부끄러운 것도 아닌데 생리대 숨겨야되냐했더니 그럼 생리하는걸 자랑하고 다닐거냐 그래서 말문 막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젖꼭지가리개를 했는데 그 젖꼭지가리개도 보이면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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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가림셉션 ㅠㅠ
진짜 꼭지보인다고 브라자 하는데 브라끈도 보이지 말래 ㅋㅋㅋ 팬티안보이게 속바지 입으라하고 속바지도 또 보이지 말래 좆까쇼~~
진짜 존나 어렸을때부터 이해안갔스
마져 나도 왜 내가 가리개를 또 가려야되는지 이해할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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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진짜 어이없음 ㅋㅋㅋ..
찌찌 가리려고 브라 입고 브라 가리려고 나시 입고~
가리개를 가리는 가리개 ㅅㅂ
아니 팬티보이니까 속바지 입었다 근데 속바지도 보이면안된다니? 시발 뭔 개소리지
내가 생리대사는데 한남직원이 눈치주면서 봉지담아줌 왜? 여자가 생리해서 생리대사는게 눈치보일일이야?
존나 이해안됨..
생리대가 숨겨야할물건이라는게 제일 이해안됨...
ㅋㅋ 우리할머니 발목까지 오는 롱원피스 입어도 어디가서 다리벌리면(?;;) 살비친다고 속바지 입으라함^^~~~~~ 내 나이 26~~~ 밖에 나가서 다리 벌일일이 뭐잇어요 할매 ㅠ,,,
가슴을 가리기 위한 브래지어를 가리기위한 나시를 가리기위한 블라우스 뭐 이런거지
한남 말에 다 맞춰주면 이러다 히잡 입지
속바지는왜보이면안되는지진짜ㅋㅋ
부끄러운거 아닌거 아는데 외부시선의 압박때문에 가리고 다님 속바지도 생리대도 .... 이렇게 행동하는게 이게 나인지 내가 저건지 이젠 잘 모르겠다 압박받는거 같아
근데 이런거 아주 어릴때 존나 아무것도 모를때부터 기분 나쁘지 않았어...? 페미고 뭐고 남녀차별이 세상에 존재한다는것도 모르던 나이부터 치마입고 예쁘게 다리 오무리라는 소리가 왜 그렇게 수치심 느껴지고 반항하고 싶었는지 모르겠음ㅋㅋㅋㅋ 여자애가 어쩌고 하는 소리 듣는것도 마찬가지고 다른 집안일은 괜찮은데 쟁반에 예쁘게 받쳐서 물 받아오라는것도 일부러 맨날 까먹은척하고 털레털레 가져다줌 다른 잔소리들이랑은 다른 느낌으로 진짜 기분 나빴어 나를 틀안에 가두려는 느낌... 애들도 본능적으로 느끼는게 있나봐
22 이 댓글 다 받는다.. 불쾌한 잔소리였음
333 와 ㅅㅂ 여자애는 예쁘게 쟁반에 받쳐서 가져가라는거 ㄹㅇ이다 기억속에서 싸악 살아났노
딴말인데 어서 탈브라의ㅡ시대가 왔으면
치마를 안입히면 되지! 머리를 짧게 치면 엥간해서는 머릿결 웅앵안하던데!
생리대말고 탐폰사주던지! 시발 ㅠ
와 존나 띵하네 .. 나 진짜 어릴 땐 브라끈도 조금 보였다간 헉!!어케 이랬고;;;;
생리대도 꺼낼 때 이리저리 휙휙 살펴보고 아무도 안볼 때 꺼내서 은밀히 들고가고........왖 존나 왜그래야했냐
여자의 모든 행동에 제약을 둬서 조심조심 살게 만드려고 한거 아닌가싶음
그래서 나 정신차리고는 생리대 검은봉지에 담아준다 그러면 됐다하고 걍 들고 나감 일부러 안 숨김 개좆까라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