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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성경 연구방 Re: 마귀DDungFerre 루시퍼 구라 윤문현야~! 대조의 극치란 이런 것이다!
새하늘사랑(장민재) 추천 0 조회 37 26.04.11 18:13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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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11 19:28

    첫댓글

    ㅍ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러니까 예수님 외에 죄인 즉 원수를 위해 죽어주는 이가 가끔 있다..... 이 말이지?

    누가 그랬냐?

    대답해 보거라.

    예수님의 죽으심과 같은 일이
    세상에 가끔있는 일이다 이거지?

    에라이 마귀DDungFerre야~!

    ㅋㅋㅋ

    ㅋㅇㅋ...



  • 작성자 26.04.11 18:42


    "세상에 없기에 '악인(라쉐야)'이 원문인 것이란다!"

    니가 "누가 그랬냐?"라고 물었지?
    맞다!

    세상에 악인을 위해 죽어주는 인간은 단 한 명도 없단다~!!
    바로 그 때문에 사도 바울이 **'라쉐야(악인)'**라는 단어를 선택한 것이란다.

    니가 신봉하는 헬라어 본문은 이 자리에 **'의인'**을 써놓았단다.
    의인을 위해 죽는 자는 세상에 드물게(혹은 가끔) 존재하지만.....


    성경은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의인을 위해 죽는 것)과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악인을 위해 죽는 것)을
    대조하려 한 것이란다.



    너의 말대로 세상에 악인을 위해 죽어주는 이가 '가끔' 있는 게 아니라 '전혀 없다'면,
    바울이 기록한 원형의 단어는 당연히 '의인'이 아니라 '악인(라쉐야)'이어야 맞는거란다.


    헬라어 번역자가 '의인'으로 바꿈으로써,
    너는 지금 예수님의 사랑을 "세상에 가끔 있는 일(의인을 위한 죽음)"과 비교하는 수준으로 격하시키고 있는 것이란다.


  • 26.04.11 19:32

    @새하늘사랑(장민재)
    의인을 위해 죽어주는 이가 간혹있고,
    선인을 위해 죽어주는 이가 가끔있지만
    원수를 위해 죽어주는 이는 없다.

    그러나 예수님은 원수를 위해 죽어주셨다.

    이런 의미라고 알려줘도 계속 DDung소리 해라.

    아주 똑소리 나는 마귀DDungFer나셨네? ㅋㅋㅋ


    ㅋㅇㅋ...

  • 작성자 26.04.11 19:33

    @crystal sea 의인과 선인이 다른겨?

  • 26.04.11 22:19

    @새하늘사랑(장민재)
    의인은 의로운 자이고 선인은 착한 자이다.

    충신과 제자가 다르듯이 의인과 선인은 당연히 다르지!

    의인을 위해 죽어주는 충신이나 제자가 어쩌다 간혹 있다라는 말씀이 <몰리스>다.

    이 것은 원수를 위해 죽어주는 이는 아예없다라는 말을 강조하기 위한 어법이다.

    그 불가능한 일을 예수님이 해주셨다는 뜻인데,
    뭔 넘의 아람어 원본설을 위해서 기록된 말씀을 부정해야 한다는 거냐???

    니가 정신이 마귀DDung독으로 썩어 버렸다는 증거다.


  • 작성자 26.04.11 19:52

    (로마서 5장)
    7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

    7절의 문장은 중복입니다.
    8절과 극한대조로 설명되어질려면
    7절의 의인과 악으로 수정되어야만 합니다.


    악인을 위해 죽는 자는 없다.
    의인을 위해 죽는 자는 간혹있다.
    하지만 예수님은 악인을 위해 죽으셨다.

    이런 성경말씀입니다



  • 26.04.11 22:28



    니가 언제까지 마귀DDung기계 AI에게 종속되어 살래?

    롬5:7에 나오는 말씀은
    악인을 위해 죽는 자는 없다.라는 말씀이 아니다.
    어디서 감히 말씀을 왜곡 변개를 하느냐!

    의인을 위해 죽는 자는 거의없다.이다.
    원어 <몰리스>는 아예없다가 아니라 어쩌다 간혹 있다라는 뜻이다.

    의인을 위해 죽는 자도 거의 없는데,
    원수를 위해 죽는 자가 있겠느냐!
    그러나 예수님은 원수를 위해 죽어 주셨다! 라는 말씀이다.

    국어책도 못읽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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