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
미국의 유명한 강철왕 앤드류 카네기는, 젊은 시절 세일즈맨으로
이집 저집을 방문하며 물건을 팔러 다녔다.
어느 날 한 노인 댁을 방문하게 되었는데, 그 집을 들어서자마자
카네기를 완전히 압도해 버린 것이 있었다.
그것은 그 집의 벽 가운데 걸린 그림이었다.
그 그림은 황량해 보이기까지 한 쓸쓸한 해변에
초라한 나룻배 한 척과 낡아 빠진 노가 썰물에 밀려
흰 백사장에 제멋대로 널려있는 그림이었다.
그런데 그 그림 하단에는 '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 라는
짧은 글귀가 적혀 있었다.
카네기는 그림과 글귀에 크게 감명을 받았다.
집에 돌아와서도 그는 그 그림으로 인하여 잠을 이룰 수 없었다.
그래서 다시 그 노인댁을 찾아가 그 노인에게 부탁하기를
세상을 떠나실 때에는 그 그림을 자신에게 꼭 달라고
간곡히 부탁하였다.
그의 간절한 부탁은 받아 들여져 결국 그 노인은 그 그림을 카네기에게 주었는데,
카네기는 그의 사무실 한 가운데에 그 그림을 일생동안 걸어 놓았다.
'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는 메세지와 함께 그 그림은
카네기의 일생을 좌우한 굳건한 신조가 되었던 것이다.
썰물이 있으면 반드시 밀물의 때가 온다.
내리막 길이 있으면 오르막 길이 있고,
밤이 있으면 낮이 있는 법이다.
그러므로 오늘이 썰물같이 황량하다 해도 낙심하지 말라.
곧 밀물 때가 오리라.
지금이 내리막 길이라고 절망하지 말라.
내리막 끝에 오르막 길이 있어 높이 오를 수 있을 것이고,
현재가 암흑이라고 포기하지 말라.
밤이 깊으면 곧 동이 틀 것이니, 희망을 놓지 마라.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들은 대개 전혀 가망이 없는
것 처럼 보이는 데도, 끝까지 노력하는 사람들에 의해 이루어졌다.
바람이 불지 않을 때 바람개비를 돌리는 방법은,
앞으로 달려가는 것이다.
지금 그대가
힘들고 어려운가?
반드시 밀물 때는 온다.♡
오늘도 즐건하루 보내시고
健幸하십시요 ~~~♡♡♡
바람이 불지않으면 노를 저어라.
水到船浮(수도선부)
물이 가득차야 배가 뜬다
즉 자기 수양이 잘 준비돼야
사회에 나가 성공이 가능하다 는
뜻이기도 합니다.
1950 년 9월15일 맥아더 장군의 인천 상륙작전은
성공율이 5000 분의 1이
었습니다.
모든 연합군 참모들이
반대를 했고 북한군도 설마
했던 작전 이었습니다.
그러나 맥아더 의 믿음은
반드시 밀물때가 있다는
믿음이 있었고 인천 상륙작전의 적기는 9월 15일 이었습니다.
당시의 전세는 북한군이
낙동강까지 밀고 내려와
이승만 대통령께서 대한민국 정부를 제주도나
하와이로 망명정부를
세우려 할때 대한민국을
위기에서 구해준 대한민국을 위기에서 구해준 미국의 두 장군이
있었습니다.
그 한 주인공이 워커장군
입니다.
워커장군은 절망중에 있는 이승만 대통령에게 각하
내가 이땅 대한민국에서
죽는한이 있어도 이땅
대한민국을 지켜 내겠습니다.
그리고는 낙동강전투에서
46일간을 소방수 전법
즉 기동방어전을 쓰면서
낙동강을 지켜냈습니다.
마지막 인천상륙작전
15일전 맥아더 장군이
워커대장에게 간곡한
부탁을 합니다.
워커장군이여!
마지막 15일만 더 버텨
주세요!
이 부탁은 인천앞바다에
반드시 9월15일 밀물이
있을것이란 확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워커는 낙동강을 지켜내었고 맥아더는
인천상륙작전을 시행하여
대한민국을 위기에서 구해
주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인천상륙
작전의 성공자 맥아더
장군은 기억하지만 낙동강
전투에서 46일간을
지켜내고 방어를 해준
워커장군이 없었다면
인천 상륙작전도 대한민국의 국토 탈환도
안되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현실 입니다.
특별히 잊지 말아야 할
장군은 워커장군입니다.
6ㆍ25때 워커장군은
그의 외 아둔 샘 워커 대위와 함께 한국전에
참전 했습니다.
이 사실은 모르고 있는분들이 많습니다.
워커장군의 아들 샘워커
또한 한국전에 전방에서
큰 공훈을 세워 미 국방성에서 훈장을 수여해
주라 하여 아버지 워커대장이 아들 샘워커
대위 부대에 공적을 치하해 주려 직접
차를 운전하고 가던중 1965
년 12월23일 도봉역 앞에서 한국군 이등병이
운전하는 군용 트럭이
워커대장의 차량을 추돌하여 6시간만에 그의
말처럼 대한민국에서 순직을 했습니다.
그후 박정희 대통령이
그의 은공을 잊지말자하여
광장동에 미군들의 휴양소를 지어주고 이름을
워커힐 이라 한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워커힐 호텔을 이용하면서 그
유래를 모르고 있습니다.
워커힐 호텔 앞 산에 워커장군 동상이 세워져
있고 그 의 전사지 도봉여앞에가면 전사지
표지석 이 있습니다.
워커장군은 1950년
7월에 대한민국에 한국땅을 밢았고 낙동강을
지켜 주었고 인천상륙 작전을 성공케한
대한민국의 영원한 은인이
한국땅에 온지 5개월 만에
순직하신 은인중의 은인 입니다.
이글은 맥아더장군과 워커
장군을 이야기 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위기의 대한민국 전쟁에
1950년 인천 앞바다에 밀물이 있었기에 인천상륙
작전이 성공했드시 누구에게나 간절히 소망
하는자에게 밀물때 가 있습니다.
문제는 밀물때를 놓치는
것이 문제 입니다.
옛 말에 기회는 상고머리를
잡는것과 같다고 했습니다.
상고머리는 앞머리는
길지만 뒷 머리는 짧게
깍아서 잡히는 머리카락이
없습니다.
앞 머리가 손에 닿을때
잡지 않으면 잡을 수 없드시 밀물때 를 놓치면
썰물때에는 배를 띄울 수
없습니다.
내게 다가온 밀물때를
놓치지 말고 배를 띄어
목적지 에 상륙하는 축복이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첫댓글 멋진글
잘보고갑니다....회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