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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 (화) 하늘 만나
♤성경 / 왕상 1:1-14
♤제목 / 다윗 왕위를 이을 자
본문은 ‘다윗을 이어 왕위에 오를 자’에 대한 말씀입니다.
? ‘다윗을 이어 왕위에 오를 자’는 누구일까요?
다윗 왕 그도 인생인지라 나이 많습니다.
1 다윗 왕이 나이가 많아 늙으니 이불을 덮어도 따뜻하지 아니한지라
다윗은 나이가 많아도 거룩을 지킵니다.
신하들이 왕의 숙면을 위해 처녀로 시종들게 하나 다윗은 홀로 취침합니다.
3 이스라엘 사방 영토 내에 아리따운 처녀를 구하던 중 수넴 여자 아비삭을 얻어 왕께 데려왔으니
4 이 처녀는 심히 아름다워 그가 왕을 받들어 시중들었으나 왕이 잠자리는 같이 하지 아니하였더라
하나님의 사람 됨은 나이 많으나 적으나 거룩입니다.
하나님의 언약과 상충 되게 왕위 찬탈 사건이 발생합니다.
다윗의 네 째 아들 아도니야가 다윗을 이어 이스라엘 왕이 되고자 합니다.
5 그 때에 학깃의 아들 아도니야가 스스로 높여서 이르기를 내가 왕이 되리라 하고
자기를 위하여 병거와 기병과 호위병 오십 명을 준비하니
그는 용모가 준수하고 다윗에게도 좋은 아들이었습니다.
6 그는 압살롬 다음에 태어난 자요 용모가 심히 준수한 자라
그의 아버지가 네가 어찌하여 그리 하였느냐고 하는 말로 1)한 번도 그를 섭섭하게 한 일이 없었더라
다윗의 신하 중 요압과 아비아들이 아도니아와 합세합니다.
7 아도니야가 스루야의 아들 요압과 제사장 아비아달과 모의하니 그들이 따르고 도우나
아도니아는 스스로 왕이 되고 축제에 자기 사람들을 청하니다.
9 아도니야가 에느로겔 근방 소헬렛 바위 곁에서 양과 소와 살찐 송아지를 잡고
왕자 곧 자기의 모든 동생과 왕의 신하 된 유다 모든 사람을 다 청하였으나
세월 흐르고 환경이 바뀌어도 변질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약속은 아도니아가 아닌 솔로몬이 다윗 후계자입니다.
역대 22:9 그의 이름을 솔로몬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그의 생전에 평안과 안일함을 이스라엘에게 줄 것임이니라
10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할지라 그는 내 아들이 되고 나는 그의 아버지가 되어
그 나라 왕위를 이스라엘 위에 굳게 세워 영원까지 이르게 하리라 하셨나니
아도니아를 따르지 않는 신하들입니다.
8 제사장 사독과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와 선지자 나단과 시므이와 레이와 다윗의 용사들은
아도니야와 같이 하지 아니하였더라
나단은 솔로몬의 모친으로 다윗에게 들어가 후계자의 일을 말하게 합니다.
13 당신은 다윗 왕 앞에 들어가서 아뢰기를 내 주 왕이여 전에 왕이 여종에게 맹세하여 이르시기를
네 아들 솔로몬이 반드시 나를 이어 왕이 되어 내 왕위에 앉으리라 하지 아니하셨나이까
그런데 아도니야가 무슨 이유로 왕이 되었나이까 하소서
이후 나단 선지자 자신도 다윗 왕에게 후계자의 일로 아현한다 합니다.
14 당신이 거기서 왕과 말씀하실 때에 나도 뒤이어 들어가서 당신의 말씀을 확증하리이다
세상에 사람들이 득세해 보일지라도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집니다.
- 성경기도 -
주 예수 그리스도가 왕이심을 선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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