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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누적 이용객은 2007년 1억명을
넘었고, 2015년에는 5억명을 돌파했다. 31일 나올 예정인 10억 번째
KTX 고객에게는 특실 1년 무료 이용권이
선물로 주어질 예정이다.
KTX가 지방을 살릴거라고 예상 했지만
결과는 수도권이 더욱 커져 버렸다.
2.
한강 노들섬에서 오페라와 발레를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된다.
오는 10월 노들섬에서
발레 ‘백조의 호수’(14∼15일)와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21∼22일)를
각각 두 차례 공연하는
‘한강노들섬클래식’이 개최된다.
1800석 규모의 객석(비지정석)은
9월 13일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1인(ID당) 4매까지 예매할 수 있으며
무료다.
발레 야외공연은 장르 특성상
매우 드문 일이다
꼭 보고 싶다.
9월13일 인터파크 광클릭.
3.
내년부터 지구대·파출소에 근무하는
경찰 5만명에게 ‘저위험 권총’이
단계적으로 지급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장 경찰이 ‘1인 1권총’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현장 경찰에겐 38구경 리볼버 권총
2만2000여 정이 보급돼 보급률이 44% 밖에 되지않는다.
저위험 권총이 보급될 경우 일선 경찰들의 총기 사용 부담감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기존 권총은 살상력이 높아 피의자가
사망하는 경우가 있었지만, 저위험 권총은 플라스틱 재질 탄환을 사용해 위력이
10분의 1 수준이기 때문이다.
조심하자
진짜로 총맞는다
4.
제주 남원읍 동백나무 군락지 주변에
은퇴자를 위한 공동체 마을이 조성된다.
이 사업은 행정안전부의
‘고향올래(GO鄕ALL來)’ 사업지로
제주가 선정됨에 따라 이뤄진다.
고향올래 사업은 지방소멸 위기,
인구 이동성 증가 등 급변하는 인구정책
환경을 반영해 지방소멸 위기 지역에
체류형 생활인구 유입을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지혜가 모이는 곳이 될 수 있길 빈다.
5.
강원 인제군이 인근 군부대에 지역 행사
협조 요청을 하며 일부 장병에게
‘내시’ ‘어우동’ 복장을 입고 행사에
임해달라고 요구한 사실이 알려졌다.
인제군이 제시한 군 장병 50명의
업무 분장은 크게 세 가지다.
행사 행렬 시 선두와 후미에서 안전 관리, 개회식 무대 주변 정렬,
움직이는 포토존 등이다.
문제는 움직이는 포토존인데
이 행사는 관광객들과 사진을 찍는
역할을 맡는것이다
동원된 군인들이 왕과 중전, 문관이나
사또, 무사, 내시, 어우동, 상궁 차림을
입고 관광객들과 사진을 찍는것이다
이 사실이 알려진후 거센 비판을 받고 있는
인제군은 군부대와 상생하자는 의미에서 요청한 일이었고 해당 프로그램의
수정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런건 알바천국에 물어보면 된다.
이곳에서 근무했던 막내가 드디어
내일 복학한다. 시간 참 잘간다
6.
명(明)을 건국한
주원장(朱元璋)의 3가지 원칙.
성을 높이 쌓고,
식량을 널리 모으며,
왕을 서둘러 칭하지 말라
(高築墻, 廣積糧, 緩稱王).
주원장이 주변의 군벌들과
거친 전쟁을 치르며 왕조 창업을 위해
다가가던 무렵, 초야에 묻혀 있던
유생 주승을 찾아가 천하 통일을 위한
방책을 물었을때 주승이 한 대답이다.
시사하는바가 크다
7.
[그림이 있는 오늘]
구스타프 클림트(1862~1918)
''화원'' 1907년作
8.
[詩가 있는 오늘]
장마
채인숙
나무들이
안간힘으로 서서
기억을 잃어 간다
젖은 것이
이미 젖은 것들을
쓸어내리는 밤
오로지 한 사람을 놓치고
너는,
열아홉에 쓰던 시처럼
사납게 울었다
9.
오늘의 날씨입니다
10.
재미로 보는 오늘의 운세입니다
비오는 수요일 빨간 장미꽃을 보냅니다
빨간 장미처럼 화려한 오늘 되십시오
오늘 신문은 여기까지 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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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발레소식 권총소식
ktx 소식등등 잘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