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에서 시황/전략을 담당하고 있는 이경민/김정윤입니다.
[11월 23일 주요국 이슈] 보내드립니다.
# 미국
샘 올트먼, 오픈AI CEO로 복귀. 올해 1월까지 소프트웨어 대기업 세일즈포스의 CEO를 지낸 브렛 테일러가 의장을 맡았으며 래리 서머스 前 재무부 장관도 새로운 이사회에 포함
전미여객철도공사(암트랙), 올년 추수감사절 시즌(19일~26일) 암트랙 이용객이 전국적으로 75만 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하면서 팬데믹 이전보다 15% 가량 많은 기록적 수준이라고 밝힘. 전미자동차협회(AAA)도 이번 추수감사절 연휴에 집에서부터 80km 이상 떨어진 곳으로 이동하는 미국인 수는 전국적으로 5,540만 명에 달할 것이라며 작년 보다 2.3% 더 늘어난 수치라고 언급
# 중국
동망, 중국 정부가 위안화 환율 관리 등 외환정책을 관장하는 국가외환관리국 국장으로 관영 금융복합기업 중신집단(CITIC) 주허신 회장을 내정했다고 보도. 주허신이 판궁성 인민은행장이 겸임한 외환관리국장에 취임하면서 동시에 인민은행 부행장도 맡는다고 설명
# 한국
산업은행,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민간투자사업 금융주선을 완료하고, 총 1조370억원 규모의 금융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힘. 총연장 10.1km의 지하도로를 건설하고 향후 30년간 수익형 민간투자사업(BTO)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 내년 상반기 착공해 오는 2029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
한국은행, 2023년 3분기 국제투자대조표(잠정) 발표. 올해 3분기 말 기준 대외금융자산(대외투자)은 2조2,43억달러로 2분기보다 208억달러 감소. 대외금융 부채(외국인의 국내 투자)는 1조4,189억달러로 2분기 대비 422억달러 감소. 단기외채 비중(단기외채/대외채무)은 21.8%로 2분기대비 2.5%p 하락
# 기타
맥클렘 BOC 총재, 과도한 긴축과 과소 긴축의 위험 균형을 맞추려 노력하고 있다며 너무 많은 일을 하면 불필요하게 모두에게 고통을 주는 경제 상황을 만들 위험이 있다고 지적. 앞으로 몇 년 동안 낮은 인플레이션과 안정적인 성장세로 돌아가려면, 단기적으로 높은 금리와 느린 성장이 필요할 것이라고 발언
로이터, 시장 전문가 설문조사에서 22명(85%)은 내년 BOJ가 단기금리를 -0.1%로 유지하는 마이너스 금리 정책을 종료할 것으로 예상. 내년 마이너스 금리 종료를 예상한 응답자 가운데 12명이 이르면 4월 BOJ 통화정책회의가 정책 전환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예상
영국 재무부, 2026년 3월 종료될 예정이던 기업투자촉진제도(특정 공장과 설비투자액의 25%를 환급)를 영구화한다. 한편, 제조업 분야의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2030년까지 45억 파운드의 지원금을 제공할 예정. 여기에는 자동차 분야의 탄소 중립을 돕기 위한 20억 파운드 지원금도 포함
# 경제지표
미국 10월 내구재 수주 전월대비 -5.4%(예상 -3.2%, 9월 4.0%)
미국 주간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20.9만건(예상 22.5만건, 이전치 23.3만건)
미국 11월 미시간대 소비자기대지수 56.8(예상 56.9, 10월 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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