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딩 때문인지 실제 고려시대를 각색하여 만들어서 인지 여운이 유난히 깊었던 드라마
여기서 나오는 등장인물 중 최지몽(김성균)은 실제 인물인데 드라마 내용에서도 태조왕건은 지몽을 아주 신뢰하고있었다. 태조는 지몽이 미래를 보는것 이라고 여기고 항상 옆에 함께 다닌다.
실제 역사에도 최지몽은 점을 친다고 나와있다.

드라마 '달의연인 - 보보경심 려' 를 본 사람들이라면 최지몽의 정체에 대해 생각이 모두 다르다.
1. 첫화에서 해수(이지은)가 물에 빠진뒤 노숙자 최지몽(김성균)이 해수를 구하려고 물에 뛰어들어 해수보다 더 먼과거로 돌아가게 된것.
2. 과거에서 최지몽이 돌아와 혼란에 빠져서 노숙자가 되었다는것.
3. 마지막화에서 최지몽에 개기일식날 다시 현대로 돌아가는 장면이 나온것을보고 과거와 미래를 오고 가고 한다는것.
4. 최지몽이 먼 과거로 돌아갔지만 너무 어릴적이라서 꿈이라고 생각하는것.
등등 여러가지 추측이 나왔지만 정확하게 나오지는 않았다.
드라마를 보면 최지몽이 해수에게
"이곳에서는 순리대로 흘러가게 두어야 한다"
"이곳에서는 조용히 해야한다"
"어릴적 물에 빠져 죽을뻔한적이 있는데 그 이후로 주위사람들이 자신이 다른사람 처럼 바뀌었다고 한다"
"어릴적 이후로 가끔 하늘을 나는 물체(비행기) 등 이 눈에 보인다고 한다"
등 대사를 한것 보면 나는 1번3번 이 맞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현대로 와서 역사학자가 되었다고 생각함.
그래서 마지막에 해수의 기억을 되찾게 도와주려고 해수에게 접근한것같음..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문제시 둥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