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제가 3개월 동안 급식 알바를 해서 잘 알아요^^음식준비 이런거는 아주머니들이 하시고 급식 시간때 알바생들이 배식하고 배식끝나면 설거지 합니다. 설거지는 일차가 식판에 있는거 걷어 내고 대충 물로 헹군뒤 스팀나는 기계에 일일이 꽃아주면 나머진 뒤에서 그 식판을 걷어 차곡차고 쌓고 그걸 건조기에 넣으면 됩니다
보수도 괜찮고 무엇보다고 급식이라서 반찬도 여러개고 일반 학생들이 먹는거 보다 교직원들이 먹는거 먹을수 있고 마음씨 좋은 아주머니들 만나면 음식도 싸주고 좋아요. 일주일정도 하다보면 요령이 생겨서 쉽게 하실 수 있을듯. 참고로 아저씨 소리 많이 듣습니다. 저는 오빠 이런사람에게 더욱 많이 줬습니다^^ 수고
첫댓글 제가 3개월 동안 급식 알바를 해서 잘 알아요^^음식준비 이런거는 아주머니들이 하시고 급식 시간때 알바생들이 배식하고 배식끝나면 설거지 합니다. 설거지는 일차가 식판에 있는거 걷어 내고 대충 물로 헹군뒤 스팀나는 기계에 일일이 꽃아주면 나머진 뒤에서 그 식판을 걷어 차곡차고 쌓고 그걸 건조기에 넣으면 됩니다
보수도 괜찮고 무엇보다고 급식이라서 반찬도 여러개고 일반 학생들이 먹는거 보다 교직원들이 먹는거 먹을수 있고 마음씨 좋은 아주머니들 만나면 음식도 싸주고 좋아요. 일주일정도 하다보면 요령이 생겨서 쉽게 하실 수 있을듯. 참고로 아저씨 소리 많이 듣습니다. 저는 오빠 이런사람에게 더욱 많이 줬습니다^^ 수고
시급은 세더군요 ㅎ
저는 조리사 자격증이 있어서 조리를 담당했었는데.. 가끔 배식이 바쁘면 거기가서도 도와주고 말입니다. jaja님이 말씀하신 식판정리하는게 장난 아닙니다. 그 일대매 알바를 쓰는거구요..ㅋㅋ
시급에 비해 정말 일안하는 알바중 하나죠. 저희 학교선배님들은 돈없을때마다 저희학교와서 급식 알바하는데 정말 하는건 농구밖에 없습니다;; 아무튼 무진장 편한 알바로 알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