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듭남이 어떻게 일어나는가에 대한 예수님과 니고데모와의 대화를
칼빈은 어떻게 이해했을까요?
칼빈의 요한복음 주석 1권을 통해 살펴 봅니다.
1. 칼빈의 유대인 이해
칼빈은 니고데모와의 대화를 언급하기 전 그가 매우 지식적인 사람(바리새인)이라는
것을 지적합니다. 일반 군중들 보다는 훨씬 더 지적이며 신앙도 높은 상태라
생각합니다. 두 부류의 신앙 상태를 나눠서 기록합니다.
1) 니고데모(p. 92)
일시적인 믿음과 연약함을 지녔다.
니고데모가 찾아온 목적은 종교의 기초를 배우고 싶은 것 이외에는 없다.
그리스도의 참된 제자가 되려면 거듭나야 한다.
2) 일반 백성들
니고데모가 이 정도라면 일반 백성들의 신앙의 기초는 매우 허약했을 것이다.
예루살렘에 복음을 제대로 받아들일 준비가 된 자들이 얼마나 되었을까?
하늘에 속한 기초를 배워야 한다.
평가) 칼빈은 유대인을 어떻게 평가했는가 하는 것은 그의 구약관을 보여주기에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니고데모를 비롯한 유대인들을 성도로 놓고 평가한 것일까요?
만일 성도로 인정하고 평가했다면 마치 중세 시대처럼 매우 빈약한 상태로
보았을까요?
니고데모를 비롯한 유대 청중들은 그리스도의 참된 제자가 되기 위하여
앞으로 <거듭날 것을> 요구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이미 거듭났는데 모르고 있다는 것일까요?
중차대한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2. 표적과 거듭남
니고데모가 예수님을 찾아온 것은 그가 행하신 표적들을 보았기 때문이라 봅니다.
예수님의 표적은 그가 하늘로부터 왔다는 확신을 갖게 했으며, 니고데모는
그런 표적들을 확인하려는 의도가 있었다고 칼빈은 봅니다.
1) 니고데모의 마음의 상태
칼빈은 니고데모의 마음을 이렇게 묘사합니다.
마치 가시떨기 밭에 뿌려진 씨앗과 같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니고데모의 마음이 가시로 가득차 있고, 많은 독초로 무성해져 있기에,
신령한 교훈을 받을 마음의 여지가 거의 없었음을 아셨다. 이러한 권고는 어떠한 방해물도
그의 가르침을 헛되게 하지 못하도록, 니고데모의 마음 밭을 갈아 깨끗이 한 것과 같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이 말씀을 단 한 사람에게 했음을 기억하자"(요한복음 주석1. p.95)
2) 니고데모는 거듭나지 않은 상태였을까?
칼빈은 니고데모가 거듭나지 않았다고 표현합니다.
그가 거듭남이 결여된 상태라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결여되어 있는 한, 네가 나를 선생이라 인정한다 해서
별로 대수로울 것이 없다는 것이다."(p. 96)
칼빈은 더 나아가 니고데모가 구약 교회 성도가 아니라고 판정합니다.
매우 심각한 상황입니다.
"그러나 이 말씀이 뜻하는 바는, 사람이 먼저 거듭나지 않는다면 교회에 들어올 수도 없고,
하나님의 자녀로 간주될 수도 없다는 것이다... 동시에 우리는 이 표현에서 우리 모두가
나면서부터 하나님 나라와는 관계 없는 외국인과 나그네라는 가르침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또한 그리스도께서 중생을 통하여 우리를 변화시키기 까지는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대치가 계속되는 것이다. 이 말씀은 보편적인 것이며 모든 인류에게 해당되는 것이다."(p. 96)
칼빈은 할례를 통해 주어지는 언약이 어떤 효능이 있다고 생각했을까요?
어린 아이들의 구원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첫댓글 의지가 없으면 신앙도 없는 것입니다.
칼빈주의자들이 펄쩍 뛸 소리겠지만...
쫌~ 적당히 합시다.
어랜애들 구원~
그거 아는 놈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어요~
모르는 건 그냥 넘어가는 신앙~
때로는 그런 신앙도 좋은 거요~
머린 나쁜 애들이 너무 골똘히 생각하다가~
이단으로 빠진다니까~~
밥 먹고 시간들이 남으니까~
답도 없는 것 가지고 니가 옳네 내가 옳네~~
하나님이 안 갈쳐 준 건 그냥 모르는 겁니다,
왜 안갈쳐줬을까요?
혹 갈쳐줬는데 모른다고 생각안하나요???
@오은환 수백 년이 지나도 쌈박질 밖에 안되는 건!
결론적으로 안 갈쳐 주신 겁니다.
중요한 것은 그게 아니니..
그럼에도 성경이 무오하고 진리인 이유는
우리 죄를 위해서 예수그리스도를 인간으로 보내 주시고 우리 죄를 위해서 희생양으로 삼으셨다는 것
그리고 그걸 믿는 자에게 영생을 주시겠다는 것...
그것입니다.
칼빈은 구약의 대가이지만
어느 곳을 보면 구약성도들의 거듭남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이 멍충아
구약에는 거듭남이 없으니까.
구약에 거듭남이 있다고 하는 것이 돌아이 ㅋㅋ
@나그네1004 넌 국어책이나 읽어~
신앙이~
내 의지가 먼저인지 하나님의 부름이 먼저인지~
하나님한테 직접 들은 사람 있나요?
사도바울이 이 교회 놈들은 이런 문제가 있으니 이말을 한 거고
저 교회 놈들은 저런 문제가 있으니 저런 말을 한 것을 가지고...
구절 하나 붙들고 서로 옳다고 쌈박질 하는 것 그 자체가 악이란 말씀!
목사들은 성경이 무엇을 말씀하시고..또 성경의 무오성과 진리가 무엇인지 그 주제를 명확히 하지 않으면...
그 걸레 같은 교리를 붙들고 씨름을 하는 겁니다.
아무리 수백 년을 들고 파봐요~
답이 없는 겁니다.
그럴 시간에 요한복음 3장이나 읽는 게 낫지~
엄청 중요한 문제를 쉽게 생각하나요?
이보다 더 중요한 문제가 또 있겠습니까?
"어떻게 해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가?"
유대인들에게는 목숨이 걸린 문제이지요....
@오은환 단순하게 생각해야지 천국에 들아갑니다.
잔머리 굴리다간~오히려 힘들죠~
성경도 그리 말씀하시던데~~
님의 교회 한글도 제대로 못읽으시고 먹사들의 가스라이팅에 없는 돈에 십일조 내고 죽도록 봉사만 하신 노 권사님들....
다 지옥 가셨다고 보십니까?
그분들이 전천년을 압니까 후천년을 압니까?
그분들이 유아세례의 의미를 알아요?
그냥 아멘만 죽도록 하면서 요한복음 3장만 달달 외우고 믿다가 가셨지요.
유대인들의 목숨은 하나님이 알아서 하시겠죠.
조용기도 죽어 자빠진 한국교회인데~
한국사람들 내 교회 사람들 내 가족... 내 구원도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