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런 자들을 사악하다고 합니다.
=>사탄 마귀는 첫 사람 아담이 창조된 그 시점에서 타락 어쩌구
루시퍼가 타락해서 사단이 된 시점은 천지 창조후라고 주장을 했지
아담이 창조된 시점이라고 주장한 적이 없죠..
천지 창조는 첫째 날이고. 사람의 창조는 여섯째 날이죠
내 주장하는 날은 장조의 둘째 날..
루시퍼가 타락에서 사단이 되어 땅으로 떨어집니다.
땅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땅이 창조 되어 있어야 합니다
12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12오 아침의 아들 루시퍼야, 네가 어찌 하늘에서 떨어졌는가! 민족들을 약하게 한 자야, 네가 어찌 끊어져 땅바닥으로 떨어졌는가!
땅이 창조가 되어 있어 땅에 떨어지죠?
이것은 국어 이해력 문제.
누가복음 10 : 18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단이 하늘로서 번개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둘째날이라고 하는 것은
6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7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8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궁창을 만드는 날인데 궁창이 바로 공중이죠. 공중의 권세 잡은 자.
모든 창조일에는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가 있는데
둘째 날은 없어요
첫째날 = 4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셋째날 = 10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네째날= 18 주야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다섯/째 날 = 21 하나님이 큰 물고기와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여섯째 날 = 25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31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둘째 날은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라는 말씀이 없어요
둘째 날은 멀 창조한 것이 아니고. 물과 물로 나뉘었고.
그 나누어진 공간이 궁창이고 그 궁창을 하늘이라고 칭한 날이죠
그러나.
두더지애비가 이런 주장을 하는데
, 사탄 마귀는 첫 사람 아담이 창조된 그 시점에서 타락 어쩌구..
내가 주장하시 않는 것을 내가 주장했다고 모함하는 자들은 사악한 것이죠
성경을 두고 서로 논쟁을 하면 그 근거가 성경으로 반문을 하면 되는 것입니다.
내가 주장 내용을 복사해서 붙여넣기 하고 내가 이런 주장을 하더라.
해야 한다고 그렇게 말을 해도
그렇게 하지 않는 이유는 그냥. 끌킨 겁니다.
어떻게서든지 비난하고 싶어서
사탄 마귀는 첫 사람 아담이 창조된 그 시점에서 타락 어쩌구.
.아마겟돈 전쟁은 없고 저쩌구,
몇번을 말하는데. 요한계시록 6대접에는 전쟁이 없다고.
아마겟돈는 군대를 모으는 장소라고. 6대접때 군대을 모으는 때입니다.
전쟁이 아니고 전쟁준비. 전쟁을 하기 위해서 군대를 모으는 때가 6대접
유브라데 강 때문에 동방의 왕과 군대가 올수 없는데
6대접에 그 강을 마르게 하니까. 동방의 왕들이 군대를 데리고 올수 있는 환경이 된 것이고
그래서 용과 짐승과 거짓 선지자들의 입에 더러운 영이 가가 동방의 왕들에게 가서 아마겟돈으로 모이게 하는 것이죠
6대접에서 전쟁이 떠진다고 하면. 똥멍청이
국어 이해력만 있어도
12 또 여섯째가 그 대접을 큰 강 유브라데에 쏟으매 강물이 말라서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예비되더라
13 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14 저희는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임금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15 보라 내가 도적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16 세 영이 히브리 음으로 아마겟돈이라 하는 곳으로 왕들을 모으더라
큰 날에 전쟁을 하더라가 아니고 군대를 모으더라..
군대가 모이면 전쟁을 하겠죠. ㅋㅋ
국어 이해력도 없은 넘들
6대접에 전쟁이 난다고 하면 똘아이..
그 주장을 믿는다면. 멍청한 똘아이
15절 이 내용은
15 보라 내가 도적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이때 아마겟돈에 가면 안된다는 소리입니다. ㅋㅋ
6대접 때에 아마겟돈으로 모이면
이렇게 됩니다.
요한계시록 19장
19 또 내가 보매 그 짐승과 땅의 임금들과 그 군대들이 모여 그 말 탄 자와 그의 군대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키다가
20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
21 그 나머지는 말 탄 자의 입으로 나오는 검에 죽으매 모든 새가 그 고기로 배불리우더라
6대접에 군대가 모이고 재림하시는 예수님과 전쟁을 할려고 했으나.
예수님의 입에서 나오는 검에 죽음을 당하고. 새의 먹기 됩니다
성경을 읽으면
국어 이해력만 있으면
6대접에서 전쟁이 일어난다 . 혹은 핵전쟁이다. 이런 주장을 하면 머다.. 국어 이해력도 없은 똘아이
내가 국어 이해력도 없다고 하면 쪽팔린 줄 알아야지
국어 읽기식? 국어책 신앙. 이런 빙신은 같은 말을 하고 자빠졌으니.
원죄론과 예정론을 주장하는 사람은 구원받은 사람이라고 할 수 없어요
예수님을 믿으로 구원을 부정하는 교리입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껴져 빙신들아
왜 틀렸는지 반론을 하지 않을거면
껴져
6일 동안 모든 것을 다 지으시고 난 다음에 하나님이 보시고 뭐라고 하셨나요?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창1:31)
그래서 만족히 여기시고 푹 쉬신 것이 아닙니까?
만일 그 때에 타락한 천사가 있었다면 그렇게 만족해 하실 수가 있었을까요?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160?svc=cafeapi
---> 인간의 혼의 구원에 있어 삼위일체의 역할을 모르며 주절거리는 삼신론 이단 '나그네1004' !
"나그네100420.09.15 17:30
사단의 타락은 땅이 창조된 날 이후와 사단이 여자를 유혹하기 전
이 사이에서만 타락하면 되는 겁니다.
사단 때문에 재창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