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매력은 없고 육적 부강만 갖춘 남자들.
사람이 짐승 같은 김일성 일가들에게 짓밟혀 신음 당할 노예인지, 아니면 그런 자들을 대적해 싸울 의인인지 알려면, 평소에 대화하는 내용을 살펴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즉 대화 내용이 김일성 일가들처럼 자신이 저지른 죄악을 미화시켜 자랑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런 죄악에 대해 분노하여 꾸짖는 것인지 살펴보면 알 수 있습니다. 악인들은 주로 죄악의 수법으로 육적인 것들을 취했다고 자랑하거나 또는 수많은 미모의 여성 연예인들과 놀아났다는 것을 영웅시하여 자랑합니다. 옛날에는 주로 군대에 가지 않게 된 자신의 집안 배경과 처세술을 자랑하기도 하였고 또 군대에 갔었어도 좋은 보직을 받아 떼 돈을 벌어 집 장만을 하게 되었다는 일들도 자랑하였습니다.
요즈음에는 게으른 젊은이들이 힘든 알바 생활을 하더라도 자신만은 요령을 잘 피워 쉽게 편안하게 일하면서 일당을 챙겼다고 자랑합니다. 이처럼 악한 자들은 모였다 하면 자신들의 영웅담이라고 하는 것 대부분이 군 복무를 하지 않게 된 것이나, 또 군 생활을 하더라도 보직을 잘 받아 떼 돈을 벌었다는 것이나, 또 수많은 여인들을 속여 희롱한 사건들을 늘어 놓거나, 또 힘든 직장과 일터에서도 자신만은 편안하게 쉽게 일하여 떼 돈을 벌었다는 것들을 자랑합니다. 이런 자랑은 모두다 김일성 일가들보다 더 흉악한 인간 백정 죄(사단)의 종 노릇을 한 일들을 자랑한 짓이기 때문에 지금껏 이 나라 이 민족이 이처럼 김일성 일가들의 종 노릇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자유 대한민국이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 피를 믿고 죄(사단)에게서 벗어나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함으로 새롭게 건국된 나라란 뜻입니다. 이런 자유 대한민국에 태어난 사람들이 죄에서 벗어나 의로운 삶을 살게 된 것을 자랑치 않고, 여전히 죄의 수법으로 음란방탕을 즐긴 일들을 자랑하고 있으니 이것은 짐승이나 미물들보다 더 못한 괴물들의 짓입니다. 그래서 죄에 굶주린 대부분의 젊은이들이 국법은 존중하지 않고 도리어 김일성 일가들의 깃발(야욕)을 찬양하게 되었습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은, 그들을 낳고 키운 기성 세대들 대부분이 거짓과 부정과 음란과 부동산 투기로 떼 돈을 벌어 이 땅의 졸부 노릇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이 우선적으로 물질적인 풍요를 주십니다. 그러나 멸망할 악인들만은 하나님의 그러한 물질적인 풍요를 악용하여 지금껏 재물이 풍족하지 못해 여느 악인들처럼 못다 저지른 죄악들을 마음껏 저지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생각하여 그 모든 풍요를 범죄하는 일에 사용합니다. 하나님이 이런 악인들에게는 오직 인간 백정 김일성 일가들 같은 자들을 항상 곁에다 비치해 두고 악으로 선을 갚는 저들의 배은망덕한 짓을 응징하도록 하게 합니다. 하나님이 5천여 년의 인류 역사 속에서 어느 개인, 어느 가정, 어느 교회, 어느 민족, 어느 나라이든 간에 모두 이 같은 통치방법으로 저들을 다스려 왔습니다.
하나님의 이러한 통치방법을 누구보다 철저히 믿어야 할 그리스도인들이 또다시 멸망당한 이스라엘 민족과 같은 신앙관, 곧 물질적인 축복(부강)만 하나님께 받으려 합니다. 즉 예수님의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한 삶은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면서 다만 모세 같은 분들이 펼치는 육적인 부강만 바랍니다. "예수와 함께 있던 자 중에 하나가 손을 펴 검을 빼어 대제사장의 종을 쳐 그 귀를 떨어뜨리니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검을 도로 집에 꽂으라 검을 가지는 자는 다 검으로 망하느니라"(마태복음 26:51~52) 하심 같이, 사람이 하나님 자신에 해당되는 말씀은 무시해 버리고 다만 하나님의 소유물인 육적인 부강만 탐하여 갖게 되면, 갖게 된 그 부강이 자신을 멸망케 합니다.
사람이 자기 생명의 근본이신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배신한 상태에서는 아무리 세상 만물과 사람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게 되었다 하더라도 그것들이 자신의 생명을 도우거나 유익하지 못하게 하고 도리어 자신을 죽이는 것보다 더 못한 영원한 고통과 괴로움의 형벌만 당하도록 만듭니다. 즉 하나님보다 돈을 더 사랑하게 되면 그 돈이 자신을 치욕스러운 형벌에 이르도록 하고, 검을 가지면 그 검이 자신을 찌르도록 하게 하고, 권세를 가지면 그 권세에 의해 짓밟힘을 당하고, 부강한 나라들을 의지하게 되면 그 부강한 나라들에 의해 자신들이 멸망당하게 되고, 또 그 이 외에 그 무엇을 믿고 의지하여 갖게 되어도 그 모든 것들에게 배신당하여 처참하게 죽습니다.
하나님이 이 같은 통치방법으로 인간들을 다스리게 된 까닭은, 자신의 자녀된 사람들이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을 배신하고 오직 아버지가 갖고 계신 온 세상 모든 것들을 탐하여 가질려고 하는 마음 그 자체가 도적의 마음이기 때문에 이런 도적들에게는 그들이 심은대로 삼십배, 육십배, 백배 이상의 열매를 거두게 하여 형벌 받게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 그의 자녀된 직분을 가진 사람들은 만사를 젖혀 두고 가장 먼저 사모하고 찾아 가져야 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 자체이신 그의 말씀을 순종해 지키는 일입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삶으로써 그의 충직한 삶은 가히 하나님과 친구(하나) 되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충효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이 시대의 작은 예수이어야 할 그리스도인들은 이 세상 어느 누구보다도 하나님과 하나(친구) 되는 일, 곧 그의 말씀을 지키고 순종하는 일에 치중하여야 합니다. "내 소유는 이것이니 곧 주의 법도(法度)들을 지킨 것이니이다"(시편 119:56) 하심 같이, 사람들의 진정하고도 유일무이한 소유물은 오직 하나님 자체이신 그의 말씀(法度)들을 지키고 순종하는 일입니다. 신랑이 신부에게 요구하는 것은 오직 자기 자신을 세상 그 무엇보다 사랑해 주는 일입니다. 그러나 신부가 신랑 자신은 신령과 진정을 다해 사랑하지 않고 오직 사단처럼 신랑의 소유물만 갖기 위해 거짓된 말과 행위로 아첨하게 되면, 그것은 신랑의 소유물을 도적질하기 위해 잠시 신부로 위장한 짓입니다.
오늘날의 남자들이 대부분 사단과 같은 심보로 하나님의 소유물을 탐하기 때문에, 그들의 신부(아내) 된 여인들도 신랑과 함께 생사고락을 함께 하려는 심령의 아름다운 매력은 없고, 다만 창기들처럼 자기 육신의 안일과 평안만을 위해 소유물이 풍성한 남성들만 따라가 섬기려 합니다. 즉 남성들 자체가 하나님의 말씀이 자기 육신에게 손해가 될 때에는 무시해 버리고 사단의 탐욕을 좇습니다. 오늘날의 뭇 남성들이 도적(창기) 같은 여인들이 좋아하는 재물들을 많이 갖추려고 세상 마귀들이 즐겨 사용하는 죄의 수법을 다 동원해 김일성 일가들처럼 육적인 부강만 갖추려 합니다. 세상 여인들이 남자 자신보다 재물을 더 사랑하는 습성 때문에 남자가 홀아비 신세를 면하려면, 하나님보다 재물을 더 사랑해 가지지 않을 수 없다고 핑계를 댑니다.
남자는 자신의 아내 된 여인으로 하여금 세상의 그 무엇보다도 자신을 사랑해 따르게 하는 인간미를 지녀야 합니다. 남자들이 그러한 생명의 매력을 갖추려면, 예수님처럼 이 세상 그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제일로 사랑하여야 합니다. 즉 거룩한 성도들처럼, 세상의 그 어떤 부귀영화와 권세와 재물의 유혹도 다 뿌리치고 오직 신랑 된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의 길을 걷는 충절의 신부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예수님)께 충효를 다하는 남자에게만 충절을 다해 따르려는 숭고한 아내(자식, 직원, 국민, 신도)로 성형될 수 있을 뿐, 이런 방법 이외에 재물이나 직위나 주먹의 힘으로 자신을 따르게 하는 남자(통치자, 목회자)들은 모두다 김일성 일가들 같은 독재자만 추종해 따르려는 괴물(이적행위자)들만 낳고 키울 뿐입니다.
"다투는 여인과 함께 큰 집에서 사는 것보다 움막에서 혼자 사는 것이 나으니라"(잠언 25:24) 하셨고 또, "다투며 성내는 여인과 함께 사는 것보다 광야에서 혼자 사는 것이 나으니라"(잠언 21:19) 하심 같이, 남자(통치자)에게 가장 큰 불행은 아내된 여인(야당)이 자기 육신의 소욕 때문에 항상 남편에게 불평불만을 쏟아내면서 다투며 성내는 여인과 함께 사는 일입니다. 이런 여인과 함께 궁궐 같은 집에서 사느니보다 차라리 움막이나 광야에서 혼자 사는 것이 낫습니다. 사단이 모든 피조물보다 지혜롭게 아릅답게 창조되어 궁궐보다 더 좋은 에덴동산에 살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남편과도 같은 하나님께 대해 불평불만을 품고 그와 다투어 지위를 빼앗으려 하였습니다.
여인이 존중해 우러러볼 수 있는 거룩한 매력을 지녀야 할 남자가, 여인의 육적 소욕(所欲)에서 발생된 정욕과 평안과 허세만을 충족시키기 위해 육적 부강만 챙기는 것은, 남자로서의 매력인 하나님께 대한 분수와 도리는 버리고 오직 여인을 지배장악하기 위한 동물적 부강만 갖추게 됩니다. 이런 남자들은 세상의 그 어떤 부귀영화도 지위도 권세도 명예도 평안도 다 버리고 오직 신랑 한분으로만 만족하고자 하는 거룩한 생명의 매력을 지닌 여인을 아내로 취할 수 없고, 오직 찰거머리 같은 탐욕의 아내들만 갖게 됩니다. 남자는 자신을 만드신 하나님께 먼저 분수와 도리를 갖추려 할 때에만 찬란한 매력이 해 같이 발산되지만, 자신을 만드신 분에 대해 충효할 생각은 하지 않고 다만 아내될 여인의 소욕을 위해 육적 부강만 챙길 때에는 김일성 일가들 같은 흉악한 괴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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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한반도에 반세기가 넘는 기간 동안 북쪽의 김정은 일가가 도사리며 우리를 괴롭히게 된 원인을 이제 알겠군요. 저도 결혼 적령기인데 진정한 아내를 맞기 위해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을 좇아 사모하는 남자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