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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스크랩 -■■----서프라이즈에 방송된 적중률 100% 예언서 `추배도`
치우 추천 5 조회 2,584 18.03.12 22:46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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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8.03.12 22:47

    첫댓글 큰 의미를 두지 마시고 재미로 보세요.

  • 18.03.12 23:09

    충격이군요.^^

  • 18.03.12 23:57

    재미로만 보기에는 1984년 처음 접했을때의
    그 충격 그대로 고스란히 다시 느껴집니다!

    특히 평화탄 부분!
    분석관님께서 박근혜 전 대통령이 부모의 원수를 갚기 위해 아버지 박정희의 스위스 비밀계좌의 자금을 고난의 행군 시대에도 북에 전했을 가능성을 언급했었죠!

    전 이 자금이 그리고 남의 "평화탄"설계도 내지 발명이 고스란히 북에 전해졌을 가능성을 100프로 불가능하다고 부인할 수만은 없다고 봅니다. 독일의 Merkel수상이 2017년6월을 기점으로 미국에 2차세계대전 이후 볼모로 보관했던 금괴를 독일로 빼내오고 반 이상이 독일의 보관소로 이전된 사실을 공표합니다!

  • 18.03.12 23:25

    스위스의 자금은 독일을 통해 북으로 전달됐을 가능성 존재합니다. 독일도 미국의 식민지이기에. 여기서 벗어나려는 몸부림과 처절한 노력이 독일도 존재합니다!

    이 우학도인의 1984년 소설 "단"에 나왔던 아직도 잊히지 않는 무협과도 같은 얘기가 바로 이 평화탄이었습니다. 근데 이게 남이 아니라 북에서 완성된건 주지의 사실 같습니다.

  • 18.03.12 23:27

    @economet 올리신 글의 57번째 예언은 우리는 너무나 명백합니다. "3척"은 나이가 어린 아주 젊은 사람을 지칭하며 "서구화 된 동양사람"은 어렸을때부터 서구로 유학을 가 서구의 문물과 사고
    및 생활방식에 익숙한 사람을 지칭한다는것!

  • 18.03.12 23:28

    @economet 1984년 당시 '단'을 재미있게 읽으며 신기해 했었지요.미래예언 중 소련 붕괴와 동유럽 위성국 자치,평화탄 얘기에 흥미가 있었지요.

  • 18.03.12 23:33

    @economet 그리고 59번째 예언의 이 구절은 작년 암호화화폐 붐을 겪으면서 비로소 해석이 가능해졌습니다!

    "나라의 경계도 없고 정부도 없으며 너도 없고 나도 없으니"
    이것은 바로 블록체인이 상용화 일상화 되어 더 이상 중앙집권적인 권력인 국가와 무력이 해제된 상태를 본거라고 여겨집니다!
    지방분권적이고 자주적 자치권이 이루어진 지구 사회! 이게 그 누구에게도 특권을 부여하지 않고 동등하고 평등한 Distributed Ledger즉 분산원장 기반의 블록체인으로 기술적으로도 가능해진적이죠!

    이젠 예전의 해석 안된 부분들이 또렷하게 보이네요!

  • 18.03.12 23:57

    @주원 이제 두가지는 곧 확인이 가능할것 같습니다!
    1. 평화탄 및 통일
    2. 중국의 남북 분열

  • 18.03.13 01:26

    평화탄이라고 했나요 ?
    난 지금까지 뇌화탄으로 알고있었네요.
    어릴적감명깊게읽은건데 기억왜곡인듯
    근데 세월진짜 많이 흘렀네요

  • 18.03.13 02:10

    소설 "단" 다시 구입했습니다.
    구절 확인하고 알려드릴께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8.03.13 07:06

    정론직필님의 깊고 저변 넓은 분석과 해석이 있기에 무협같은 얘기가 그냥 생각날 뿐입니다! 크게 의미는 두지 마시고요. 혹세무민할 우려가 있으니 댓글로만 신기해할 뿐입니다! 1984년 이후 30년이 훨씬 지난 이 시점에 소설 "단" 재구입하게 되네요.

  • 18.03.13 07:08

    @economet 그저 앞을 내다보고 싶어하는 인간의 욕망이 투영된거라고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물론 그런게 말도 안되고 없는 것이겠지만요!

  • 18.03.13 09:20

    @키호테 너그러이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18.03.13 07:31

    추배도 58은 옛조선의 영광을 재연한다는 말과 상통합니다.
    이미 중앙아시아에서는 매년 단군조선 축제를 열어요.
    종주국 조선과 한국만 불참합니다.
    우즈벡스탄 우크라이나 러시아는 조선의 변형된 이름이지요.
    옛소련이 포함되겠지요.
    통일조선은 고토회복한 조선으로 이해하면 되겠지요.
    김정민의 단군의 나라 카자흐스탄, 중국, 중동의 페르시아인이
    세운 이란, 이란이 중동의 맹주국으로 급부상 유럽이
    고생하게 생겼어요.
    이란은 혼혈이나 초기에는 우리와 같은 혈통으로 이해.
    월남도 한문문화권으로 유교적 풍습이 강하게 남아있지요.
    몽고는 단군조선을 위호한 무사국가.
    일본은 제외될 것이 확실합니다.

  • 18.03.13 09:44

    모든종족의 삶을지탱해주는
    생맥이었다고 묘사된 단군조선의 생생한 부도건설이 기록된 부도지. 다시 보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천부를 봉수하고 선천을 계승한 마고성에 깃든 법을 토대로한 천부단을 세워놓고 부도와
    6부를 건설했다는데 진리적인 의미를 현실화한 것이 아닌가 하여 깊이 연구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18.03.14 12:20

    추배도의 추배는 두 가지로 해석된다.

    그 하나는 벼랑에서 떨어뜨리기 위하여 등을 밀어버리는 경우

    또 다른 하나는 높은 자리에 밀어올리는 경우가 해당한다.

    추배도에서 추배는 이 두 가지를 모두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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