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자 : 스승님 가난한 사람들은 어려운 사람을 잘 돕는데 부자들은 왜 그러지 않나요- 스승 : 제자야 창밖을 보아라 무엇이 보이느냐 !- 제자 : 나무도 보이고 새도 보이고 하늘도 보입니다.- 스승 : 그러면 거울을 보아라 ! 무엇이 보이느냐?- 제자 : 제 얼굴밖에 안 보입니다.- 스승 : 제자야 , 창이나 거울이나 똑같은 유리로 만들었지만 뒤에 금칠을 조금만 해 놔도 자기 밖에 안보이느니라...- 본문중에서 -
리더를_위한_인간경영_지침서.pdf
첫댓글 이 글을 읽으니.. 속초 콘도에서 만났던 창이 생각나네요.. 낮에는 창 밖 풍경이 눈에 들어왔는데, 밤이되니 제가 창에 비치더군요.. 그 때 이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창과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나도, 세상도 함께 볼 수 있는 창과 같은 사람... 그 때의 기얶이 떠올라 몇 자 남깁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 ^^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작은 감투를 쓰고있는 중간자의 입장에서 다시금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글이네요..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첫댓글 이 글을 읽으니.. 속초 콘도에서 만났던 창이 생각나네요.. 낮에는 창 밖 풍경이 눈에 들어왔는데, 밤이되니 제가 창에 비치더군요.. 그 때 이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창과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나도, 세상도 함께 볼 수 있는 창과 같은 사람... 그 때의 기얶이 떠올라 몇 자 남깁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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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감투를 쓰고있는 중간자의 입장에서 다시금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글이네요..좋은글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