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에 있는 안니의 집
이탈리아에서 오신 신부님.
산타신부님.
매일같이 노숙자를 위하여
하루 한
끼니 식사를 준비하시는
신부님은 정말
산타신부님 이십니다.
그것도 자기나라 국민이 아인데
타국의 배고프고 .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하루의 이백여명이 넘는
노숙자의 식사를 준비하여 .
나누어 주시고 또 일주일에
한번씩 옷도 모아서 노숙자들에게
나누어 주시는 산타신부님.
식사시간이 되면 문앞에 서서
어서 오셔서
맛있게 드시라고 하시는 다정한
모습에 정말 감동 받았습니다.
이 세상에는
좋은 일을 하시는 분들이
참 많이 계십니다.
그런 분들을 볼때마다
아직 각박한
세상이라 해도 살맛이 납니다.
안나의집 신부님, 산타신부님
노숙자에게 식사를 대접하신지가
20년이 되었다고 합니다.
고맙습니다.
산타신부님 건강하세요.
♥시인/최옥자(산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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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성남에 있는 안나의 집 좋은 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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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아주 잘 하구여 감사합니다 수고 아주
많이 하셨습니다 항상 건강 하시구여 매일 ~~ 매일
즐거운 날들만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많이 ~~많이 존경 하구여 사랑 합니다.
에스더 고맙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게
웃음으로 삶아요.
사랑합니다